주말에 늦잠을 자고싶어도 못자게 하는 집이 있는데
무조건 9시부터 피아노치고 달리기하고
제자리에서 몇십번씩 뛰는거보니 줄넘기도 하는것 같고
비명지르는애기까지 겹쳐서 아주 고역입니다.
문제는 윗집에는 찾아가봤는데 애들이 아예 없구요..
어느집인지 찾아내기도 쉽지 않은 상황인데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글쓰는 지금도 거실에서 주방끝까지 전력질주중입니다..
주말에 늦잠을 자고싶어도 못자게 하는 집이 있는데
무조건 9시부터 피아노치고 달리기하고
제자리에서 몇십번씩 뛰는거보니 줄넘기도 하는것 같고
비명지르는애기까지 겹쳐서 아주 고역입니다.
문제는 윗집에는 찾아가봤는데 애들이 아예 없구요..
어느집인지 찾아내기도 쉽지 않은 상황인데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글쓰는 지금도 거실에서 주방끝까지 전력질주중입니다..
맨날 툭하면 방송은 하는데
그거 들으면서도 뛰어요...
대각선에는 애들이 사는건 확인했는데
비명지르는 소리 대비해서는
나이가 많은(?) 애들이 살고있습니다.
관리실에 몇번 말해도 안통하다가 엘베 타다 우연히 개 3마리 대리고 탄 처자를 발견
아래층에서 엘베가 열리면서 바로 공손하게 경고했어요....얼마 안가서 이사 갔어요
아래층은 나이많은 부부가 사는 집하고
중고등학생쯤 되는 남자애들이 있는 집이라
꺄하하하핳 하는 비명소리는 아닐 것 같은데
관리실은 계속 방송만 해주고있습니다.
저도 윗집, 그 윗집의 옆집, 대각선집 다 소음이 나더라고요.
아래에서 올라오기도 하구요.
한집 한집 찾을 수 밖에 없습니다.
/Vollago
제 생각에도 이 정도면 해결안될 것 같긴합니다..
주말마다 애들 소리 지르고 우는 소리, 바닥에 뭐 끌고 다니는 소리, 전력 질주 다다다다..
그럴때마다 관리실 전화해서 윗집에 주의 요청을 했는데 어느날은 윗집에 아무도 없더군요.
원인은 바로 아랫집이었어요.
아랫집때문에 피해를 받을 줄은 모르고 시끄러울때마다 다음에는 탑층으로 이사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단독주택으로 가야하나 고민 중입니다.
이사가 2년 남았는데 머리가 아파요..
아래 두집, 바로윗집은 후보에서 제외
대각선 윗집부터해서 후보가 무궁무진합니다..
저도 윗집이 문제이긴 한데 그나마 저녁시간부터 조용하니 참을만 합니다...
아????!!!!!
그 생각을 놓치고 있었네요.
같은 라인 대각선윗집은 초등학생들이라
비명내면서 뛸 나이는 지났거든요.
안방이 심한것 같기도한데
대중없이 다 들립니다 ㅠㅠ
암튼 앞동에 지인이 있어서 전화 합니다. 우리 윗집에 뭐하는지 ...같은 방법으로 범인 색출은 앞동에 거주하시는 분을 섭외하면 금방 알수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