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이후 거리에서 국회에서 그리고 다시 국회 앞마당 추운 길바닥에서
때론 세월호 유가족분들과 함께 노숙하며 특조위, 사참위, 특수단, 특검법을 통과시키고
진상규명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셨던 박주민 의원님.
DVR 조작흔적이라는 명백한 물리적 증거가 나왔음에도 문제가 없다며 면죄부를 준 정치검사들에 의해
아직 온전한 진상규명은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시간은 흘러 어느새 세월호 8주기, 아쉽고 안타깝고 화도 나고 힘들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박주민 의원님이 그렇듯 저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언젠가는 피해자들의 피와 땀 눈물 없이도 진실이 규명되는 사회가 오길 기대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행동하겠습니다.
적폐들 공작을 뻔히 보면서도 원칙적으로 기계적으로 중립지키며 대응하지 않은 건 너무 안타깝고 화가 납니다.
부디 포기하지말아주세요
이번 정부 와 180석 을 가졌으면서
이조건에서도 못한걸 나중에 할수가 없죠
민주당과 여당은 세월호 진상규명
말도 꺼내지 말아야 합니다
국힘지지자면 모를까 민주당원이 그렇다면
본인이 좀 나서서 세월호든 민주적 장치든 개척하라 하고싶네요. 의원님이 없다면 이 세상 어찌 살아갈지 걱정입니다. 건강하시고 뜻하시는 일 제 자식들이 살아갈 세상엔 꼭 이루어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