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통의 세월호 메시지..jpg
조회 16,874 · 공감 112 · 댓글 40

마지막 멘트가 찡하네요..
부모는 아이의 티셔츠에 붙은 머리카락을 만진다라…
출처 : https://www.instagram.com/p/CcY63tbvqmp/?igshid=YmMyMTA2M2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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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멘트가 찡하네요..
부모는 아이의 티셔츠에 붙은 머리카락을 만진다라…
출처 : https://www.instagram.com/p/CcY63tbvqmp/?igshid=YmMyMTA2M2Y=
댓글 40
짐승만도 못하네요
신고 했습니다
저 추모의 글이 위선으로 쓰인 글인지 진심으로 쓰인 글인지, 구분이 안 되는 걸까요?
정치 이데올로기에 매몰되어서, '사람의 귀함'을 보지 못한다면... 참 안타깝습니다.
그나저나 문대통령이 이것만은 독재자처럼 밀어붙여줬어야한다봤는데... 안타깝습니다.
5년 전만 해도 최소한 세월호만큼은 그 내막을 다 알게 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건만.... 국힘 온 집단이 하나가 되어 얼마나 악랄하게 세월호 진상조사를 막아왔는지 선명히 기억하고 있는데 지금은 그 당이 집권을 해버렸네요.... 에휴....
세월호 추모곡 '가만히 있으라'
영상으로 편집된게 있어서 가져와봅니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실체를 밝히는 것은 힘든 법인데... 이 사건이 혹여 영구 미제로 남는 것은 아닌지 불길한 예감이 듭니다. 서로 외면하고 모른 채 하는...
잊지 않겠습니다... 란 말... 어쩌면 이 말이 앞으로... 매년... 의무가 되 버리는 것은 아닌지...
진상이 밝혀지고 유가족 분들 한이 풀린 후... 어서 빨리 잊고 싶습니다.
언제까지 이런 메시지만 봐야 할지... 고통스럽네요.
5년 정권을 잡을 동안 밝힐 수 없는 것이 무엇인지...
세월호는 슬픈 사실이자 가슴 아픈 가정사의 역사일 것이지, 좌파 우파의 정치 공작에 놀아날 가치 없는 놀잇감이 아닙니다.
아주 자주 제법 오랫동안 꾸어서 힘 들었었지요. 저도 손주가 둘이고 참으로 참으로 무서운 일입니다.
당시에 왜 드러나있는 선체부분을 폭파해서 구멍이라도 내지 않고 저러고 있냐고 화 엄청 났던 기억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