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미니가 최초의 아이폰 미니라 그렇습니다.
아이폰 SE2가 반년 먼저 나와 '소형 아이폰' 수요 많은 층을 뺏어가서 12 미니 판매량에 타격을 준것처럼
12 미니 때 살사람들이 많이 사서 13 미니가 많이 팔리긴 힘들었던 거죠.
아이폰 SE2 : 중박 이상
아이폰 12 미니 : 꽤 대박난 12 라인업 4종 중 유일하게 처참히 망함(국내에선 그나마 선방)
아이폰 13 미니 : 폭망한 아이폰 12 미니보다도 판매량이 훨씬 참혹하게 개망...
그래도 최후의 아이폰 미니인 '아이폰 13 미니의 장점 나열
1. 꽤나 조루에 속하는 아이폰 12 미니보다는 확연히 오래 가는 배터리
2. 아이폰 12 미니보다 훨씬 개선된 카메라(12 프맥 센서로 대폭 크기 증가 및 센서시프트도 탑재) 및 개선된 화면 밝기
3. 가격 동결에 최소 용량 128GB 시작으로 $50 인하 체감
/Vollago
카메라때문에 다음에는 프로로 가려고 합니다.
사진이 너무 참혹해요 ㅠㅠ
옆에 프로 가지고 있는 친구랑 같이 사진 찍으면 그냥 지우고 사진달라고 합니다.ㅠㅠ
3달 실사용 해봤는데 성인에겐 너무 작고 배터리도 사용하기 힘들더군요.
12미니에서 갈아탄 사람 -> 13미니로 안감
이런 이유이지 않나 싶네요 ㅎㅎ
터치ID 돌아올때 까지 SE1로 존버중이에요..ㅠㅠㅠㅠ
xr쓸때보다 만족감이 큽니당
메인은 폴드3이라 큰화면이 필요하면 폴드 쓰면 되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