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직접 빵을 만드시는 겁니다. 제빵지옥.. ㅎㄷㄷㄷㄷ 저도 몇달하다가 현타 와서 그냥 사먹습니다;;;;
IP 175.♡.117.67
04-14
2022-04-14 13:59:15
·
빵에 소금 많이 들어간다던데 소금없이도 만들수 있나봐요?
IP 58.♡.93.170
04-14
2022-04-14 13:59:22
·
개인의 입맛이 까다로우면 직접 만드는게 스트레스 덜 받는 방법입니다. 제가 그래서 홈 베이킹을 배웠습니다. 좋은 밀가루와 좋은재료로 언제나 먹을수 있는길 입니다.^^
IP 220.♡.110.41
04-14
2022-04-14 14:34:45
·
@님 만들어 먹는 건 좋은데 내 입맛에 맞게 빵 만드려면 엄청 시간 걸리겠네요 뭔가 맛이 이거 아니올시다 하면.. 뭘 어떻게 트윅을 해야 할지 감을 못 잡을 거 같은 데 금방 찾아갈 수 있나요?
IP 125.♡.10.154
04-14
2022-04-14 13:59:38
·
치아바타 만들어 먹는데, 발효시간이 좀 걸리긴 하지만, 너무 간단하고 만들기 쉽습니다. 강력분, 소금, 올리브유 + 오븐 끝. 진입장벽이 너무 낮아서, 레벨?을 올려보려 하고 있습니다. 소금은 통상 밀가루 양의 1~2% 정도 소금을 넣어 만들어 먹는데, 담백한 맛이 일품입니다. + 소금은 암염으로 대체해서 사용중입니다.
우리의
IP 183.♡.195.194
04-14
2022-04-14 14:01:40
·
소금을 아예 생략할수는 없나요? @님
IP 125.♡.10.154
04-14
2022-04-14 14:03:50
·
글쉐요...안 넣어도 됩니다. 일종의 간 이라고 보시면 될거 같구요. 홈베이킹중 가장 쉬운 빵 중 하나라서 시도 했는데, 무염으로 드실수 있다면? 무염으로 만드는 거죠.
저도 몇달하다가 현타 와서 그냥 사먹습니다;;;;
제가 그래서 홈 베이킹을 배웠습니다.
좋은 밀가루와 좋은재료로 언제나 먹을수 있는길 입니다.^^
뭔가 맛이 이거 아니올시다 하면.. 뭘 어떻게 트윅을 해야 할지 감을 못 잡을 거 같은 데 금방 찾아갈 수 있나요?
강력분, 소금, 올리브유 + 오븐 끝.
진입장벽이 너무 낮아서, 레벨?을 올려보려 하고 있습니다.
소금은 통상 밀가루 양의 1~2% 정도 소금을 넣어 만들어 먹는데, 담백한 맛이 일품입니다.
+ 소금은 암염으로 대체해서 사용중입니다.
일종의 간 이라고 보시면 될거 같구요.
홈베이킹중 가장 쉬운 빵 중 하나라서 시도 했는데, 무염으로 드실수 있다면? 무염으로 만드는 거죠.
그라고 저염/무염 빵을 파는 곳이 잘 없는 건 애초에 빵에 들어가는 소금량이 적어 특별히 무염빵을 찾는 사람이 없어 그런 거 같습니다.
무조건 함양많은 통밀이나 잡곡으로요
그런데 그보다 주변에 글루텐성분이 없는밀가루와 빵이 있었으면 합니다.
무글루텐빵으로 검색 이미지를 봤습니다.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image&sm=tab_jum&query=무글루텐빵
애초에 셀리악병을 가지지 않은 이상 굳이 글루텐프리 식단을 짤 이유도 없을 것 같구요
제가 아는 지식으로는 글루텐성분이 장에서 영양흡수를 막기 때문에
글루텐프리를 찾고 있습니다.
제약이 많이 된다는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주변에 구매가 쉽다면 전 사먹을것 같습니다. ^^
http://honeske.modoo.at/?link=ep6ow1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