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가 된 사람도 한국인이고 나름 수재였기에 보상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기소권과 수사권을 가지고 있고 심지어 애초에 재판을 받지 않게 할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판사보다 강력합니다.
이러한 권한이 있다면 어느 집단에나 있는 "일부"는 있습니다. 그 일부는 분명 이를 이용하여 법치를 가장하여 사익을 취할 겁니다.
그러한 것을 예방 하기 위한 것이 권력의 분산이고 기소/수사의 분리입니다.
검사를 악마화하거나 비난을 하는 건 일부 검사에 국한되어야 합니다.
저도 의사지만 여기 클리앙에서 의사 직함 자체로 인하여 그냥 비난의 대상이 됩니다. 저야 그러한 비난을 감수하고 반박하고 설득 작업을 합니다. 아예 그러한 비난의 대상이 됨으로 인하여 생각은 민주당이 옳바르다고 생각하지만 윤석열을 뽑은 의사도 많습니다.
이낙연이 이상한 짓을 하고 문제점이 있더라도 국민의힘 의원 중 가장 나은 사람보다도 1000배 낫습니다. 심지어 이러한 잘못으로 인하여 당내 입지도 줄긴 했습니다. 하지만 이낙연을 믿고 따르는 의원도 70여명가량이 되고 국민 중 다수는 이재명이 아니라 이낙연이 나오면 찍어주었을 거라 보는 사람도 많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게 사람은 변합니다. 정치는 생물체 입니다. 저도 이명박을 좋게 생각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죠.
하나의 집단은 획일적이고 인간은 변하지 않는다라고 생각하는 건 아직 덜 성숙한 인간이라고 증명하는 겁니다.
오히려 그런식으로 이낙연을 지지 하던 분들의 가슴을 후벼파면 당이 좋은게 아니라 사람이 좋아서 투표하려던 사람은 윤석열을 뽑습니다.
그러한 사람조차도 포용하는 포용력이 없으면 5년뒤 장담못합니다.
제발 어린이들 처럼 나쁜놈 착한놈 갈라놓고 편협해지지 맙시다.
오히려 이낙연 나쁜놈 이라고 하는 것보다 이낙연님에게 후원하고 입금자명에 함께합시다. 힘내세요. 라고 글을 쓰는게 추후 이재명에게도 훨씬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이재명 돕겠다고 나쁜놈이라고 좌표찍어서 민주당 내부 총질하면 70명 이낙연계 나가서 분당하고 그 분당한 집단은 흑화되서 국민의힘으로 가게 되면 누굴 탓하실 건가요?
검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부 정치검사가 이 문제를 만든게 맞고 그러한 정치검사도 시스템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게 목적입니다.
물론 개혁이란건 군중심리를 이용하기위하여 말초를 자극 할 수 있지만 본질을 잊으시면 나머지 검사들이 흑화하면서 바뀐 시스템내에서 본인들이 할 수 있는건 다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제발 본질을 잊지마세요 그런면에서는 남초인 클리앙보다는 여초 더쿠 집단의 포용력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솔직히 검수완박 전원일치 안될거라 생각했거든요 더쿠 아니었으면 전원일치도 불가능했을 겁니다.
고쳐씁시다. 민주당내에 있으면 고쳐쓸 기회라도 있습니다. 탈당하고 분당되면 이제 그런기회도 없고 결국 국민의 힘/윤석열만 좋은 꼴만들어 줍니다.
엄중하게 말아먹자구요? 엄중이 쳐내야 민주당이 일을 할겁니다.
예, 이낙연 계파 안고 가야죠.
이재명 죽이고 싶으면요.
잘 다독이자, 맞는 말 일 수 있습니다만,
이미 경선 직후, 이후 대선 때 선대위에서 한 행동으로 하는 척만 하고 훼방 놓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입니다.
또, 그 이전에 당대표 때 언행을 보면, 다독일 인물이 맞나 싶습니다.
분당는 현재 기조에서 쉽지 않다고 보입니다. 지금은 다독일 것이 아니라 다독이는 스텐스만 필요한 상황일 수 있습니다만, 현재 지선 가지고도 그들이 눈치 보는 것을 보면, 쉽게 믿음을 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낙연 본인도 느낀 바가 많을테니 너무 악마화할 필요는 없다 봅니다.
악마는 그냥 악마입니다.
덜 악마고 더 악마고 간에 악마입니다.
그리고 안고쳐집니다.
고쳐지겠지 바라는 순진한 사람들만
고통받아 왔습니다.
고쳐지지 않습니다.
적정앞 분란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분란을 조장하는 세력은 분명 적의 첩자일 수 있거나
적을 이롭게할 뿐인 어리석은 무리입니다.
지금도 여전히 그 짓거리 하는자들은 누굽니까?
님 말대로 낙엽파들이야말로 분명 적의 첩자일 수 있거나, 적을 이롭게할 뿐인 어리석은 무리들이네요.
그러나
암은 신체의 일부입니다.
그러나 생명을 위태롭게하지요.
엘리트로 구성되어 나라를 위태롭게 한 적이 있었습니다.
하나회가 그런 경우 입니다.
줄이고 수술해야지요.
이 부분은 절대 동의가 안 됩니다
일본군보다 간사한 친일파가 더 나쁜 놈처럼
저는 사익을 위해 간사한 행보만 걸어온 이낙엽이 국힘 사람보다 더 나쁘다 생각합니다
그 나이라면 앞으로 바뀔 확률도 제로구요
종로구를 버려서 민주당의 지분도 낮췄고 이미 의원사퇴한 놈을 왜 감싸 안아 장래 위험을 유지시켜야 한다는 건지 이해불가입니다.
이낙연이 국짐놈들보다 낫다구요?? 국짐 웬만한 쓰레기보다 개잡x입니다.
그냥 비난의 대상이 된 것은 아닙니다
코로나 한창일때 공공의대 반대하며 파업하려던 무렵부터
클리앙의 여론이 많이 돌아선걸로 기억합니다
그 전에는 클리앙뿐만 아니라 전체 여론도
코로나 와중에 목숨걸고 고생하는 의료인들에게
무척 호의적이었습니다
대부분 언론/기자/간호사/약사 등이 보건복지부(약사/간호사 계열)의 선동에 놀아난거죠
의사 수를 줄여야 한다고 말씀하시는 사회주의 의사나 빨갱이 의사를 한 분만 알려주세요.
사회적 목소리가 안들린다고 해서 그런 사람이 없다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언론에서 취사선택하는 모습을 그렇게 보셨는데 본인에게 들리는 목소리에만 반응하면 안되죠. 세계 모든 의료정책관련 교과서에 있는 내용이 의사수가 늘면 환자수가 늘어나는게 기정사실이고 다시말해서 사회적 부담이 커집니다.
그래서 그런 내용을 다 모르기 때문에 각분야 전문가들을 장관으로 앉히는 것이죠
그래서 그 분을 한 분만 알려주세요.
그리고 의사가 공직에 없다고 보복부가 약사 간호사 맘대로 돌아가는 구멍가게도 아니고.. 참....
하지만 이낙연의 사과가 필요할 것 같고..
당당하게 경선해서 돌파한다면
용서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사과하는게 뭐가 그리 힘든데요? 김혜경은 그렇게 사과 시켜놓고. 탈당하고 분당하면 5년후
민주당표가 갈라지니 5년뒤 승리 힘들다고 보시는 것 같은데..그건 그때 가서 생각해봅시다
당장 윤정권에서 살아남기도 힘들텐데 일단 전 생존부터 하렵니다.
그런 타협속에서 소위 친일세력들이 목숨과 권력을 유지 한거 아닌가요?
모든 사람 생각이 나와 같을 수는 없는데
각자 자기 이익이 있는 법이고
그 이익을 침해 하면 반발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저런 이익이나 의견을 존중한다고
타협하면 개혁은 누더기가 되고
결국 좌초하는 거죠
설마 그것을 바라시는 건가요
/Vollago
씨발비용이라고 하죠.. 욜로족이니... 한번 기분내고 내일이 없는 것보다 오늘 비루하고 비참하지만 참고 미래를 도모하는게 더 강한 인간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런 생각의 흐름은 어찌 정당화 되나요? 전형적인 엘리트주의적인 발상인데요? 수재였기에 보상이 필요하다니요 어이가 없네요.
의사라고 하셨나요? 본인이 수재였기에 보상이 필요하고 평균집단 대비 높은 고소득은 필수라고 생각하시나요?
큰 대기업에서 정치 열심히 하고 후배 업무 가로채고 회식비 삥땅치는 사람이 윗사람에게 샤바샤바해서 승승장구하고 다른 직원들 열받는 것처럼... 나머지 검사들은 권력욕이 모든 욕심을 압도하진 않는 것 같더군요
애초에 윤석열도 정치검사에서 변방까지 밀린걸 여론에의해서 다시 검사들의 세계에서 중앙으로 다시 추대 된겁니다. 여기 클리앙에서도 윤석열 찬성하는 사람많았습니다. 내가 보는 것 내가 믿는 것이 전부 진실인 것 마냥 몰빵하면 안됩니다.
저 들은 숨길 줄 압니다 대놓고 커밍 아웃 하는건 힘이 생겼다는 것이구요 변한게 아니라 참았던 걸 참지 않는겁니다 일부가 있다에 동의 못합니다
아침부터 어처구니가 없는 글 잘 보고 갑니다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검사만큼.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의사들 보기도 힘드네요
본인은 본인이 노력을 한 댓가가 오지 않는다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의사가 되기 위한 요건을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한 것이고 의사가 되신 것이 그에 대한 보상입니다.
수재이기 때문에 보상을 받은것이 아니구요. 의사가된 이후에 따라오는 명예나 금전적인 부분은 의사로써 활동 하신데 대한 보상일 뿐입니다.
어떤 분이 랜덤넘버님에게 월급받고 집있고 차있으면 보상 받은거지 뭘더 원하냐고 물으시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본인이 월급을 올려달라고 하는건 정당한 댓가이고 의사/검사가 월급을 올려달라는건 나쁜 건가요? 그렇다면 얼마이상 부터 받으면 정당한 댓가인가요? 800만원? 801만원부터는 나쁜건가요? 500만원? 501만원이면 나쁜건가요?
굿힘당이 바꾸나요? 윤석열대통령이 바꾸나요? 윤석열대통령 임기시작후 야당이 된 민주당이 주도적으로 바꿀까요?
알아서 잘하겠지 지켜만보다 2년이 흐르고 정권이 넘어가고 검찰개혁은 첫발도 떼지못한 상황이 지금 아닌가요?
지금 몰아치지않으면 검찰개혁 할 사람 아무도 없을겁니다.
그리고 민주당이 그들이 칭하는 극성지지자들 등쌀에 못이겨서 검찰개혁 하는 시늉이라도 하기시작한게 3주도 안됐습니다. 대선패배하고 이낙연은 도망가고 원내대표도 안뽑힌 그시기. 뭘할지 몰라 멍때리고있던 그타이밍.
게다가 바로 지방선거가있어서 지지자들에게 표구걸해야하는 지금이니까 듣는척 하는척이라도 하고있는거라 생각합니다.
당장 검찰개혁관련해서 논의도 제대로 안하고있었다고 이번주 월요일에 스스로 고백하지않았습니까
그러니 지금 더더 등떠밀어서 억지로 검찰개혁 하게만들어야합니다.
이시기를 놓치고 흐지부지되면 민주당은 과거 7년동안 그랬던것처럼 지지자들의 문자행동을 문자테러라고 외면하고 극성팬덤에 당이 흔들려선 안된다며 오히러 지지자들을 훈계하는 모습으로 회귀할겁니다.
물론 개혁입법은 굿힘당 지연작전에 말려서 회기종료 자동페기로 사라지겠지요.
엘리트가 좋은 것은
독재정권이건 민주정권이건 사는데 크게 지장이 없다는 것이죠.
그래서 철학과 역사적통찰이 부족하면
기회주의자가 되죠.
그렇게 기회주의자로 살아서 이룬 부와 권력을
자손대대 물려주고 싶어지면
엘리트카르텔이 만들어지고
신분제 사회로 가는거죠.
누구나 이기적이기 때문에
'공적영역'에 있는 사람들은 감시와 견제의 대상이 되어야하는거죠.
덜 이기적인 사람이 공적인 일을 해야하는 것이구요.
특히나 공적영역에서 자정이 안된다면
그건 일부의 문제가 아닙니다.
현재는 민주당의 주력인 소위 n86세대가 한참 독재라는 거악과 싸우던 시절 처럼 선악구도가 분명하지 않고 복잡다양한 시대지요. 어떤 문제라도 조금만 파고 들면 그안에 선의의 피해자나 다르지만 합리적인 의견들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시대가 바뀌었는데 계속 아이들 보는 만화처럼 편을 갈라 어떤 집단을 악당이나 적으로 돌리고 싸우게 되면 나중에 결국 내 편은 하나도 남지 않게 되겠죠.
검찰 개혁을 한다면 본분을 다하며 묵묵히 일하는 보통의 검사가 정치검사들과 같이 욕먹지 않고 자기 할 일을 잘 할 수 있는 세상을 위해서이고, 의료 개혁을 한다면 환자들의 권리와 함께 다수의 선량한 의료인들을 보호하고 권익을 향샹시키기 위해서이기도 해야합니다. 여러가지 복잡한 이해관계를 고려해서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내는게 어쩌면 정치의 기본이자 목적이기도 하죠.
당이든 지지자든 그걸 깨닫지 못하면 계속 표를 잃어갈 것이라 봅니다.
솔직히 말해서 저도 인간으로 보지도 않습니다. 그렇다고 욕하고 뭐라해봐야 반발심으로 이재명에게 갈표만 줄어듭니다.
당시에는 지역 갈라치기 작업처럼 지역 비하의 글이 연속적으로 게시되다가 삭제되던 상황이었습니다.
다른 글 이슈를 가져오는 것은 원글 쓴 분에게 예의가 아니니 더 하실 말씀이 있으시면 쪽지주세요.
이낙연이 나오명 표 더많이 받았을 거란 카더라 통신은 어디서 나온건 가요??
딱 첫줄만 반박하겠습니다.
"검사가 된 사람도 한국인이고 나름 수재였기에 보상이 필요합니다."
아닙니다.
일잘하는 사람에게 월급 주는 것입니다.
월급이 보상입니다.
월급이 마땅치 않으면 이직을 하면 되고.
이직을 한뒤 전관예우는 "비리" 이며 "범죄" 입니다.
수재에게 보상이 필요한게 아니라
노동자에게 정당한 월급이 주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특정 직업군이 사회적 인정을 받는 직업군은 단언컨데 단 하나도 없습니다.
제일 욕 적게 먹는직업이 소방수 정도입니다.
사회적 명예를 인정 받는 직업군 10개만 말씀하실수 있다면 제 의견을 철회합니다. 그런 직업 없습니다
그건 해결책이 아니지요.
전체가 아닌 일부가 나쁘다. 절대적 공감합니다.
제가 아는 검사님도 매우 훌륭합니다.
존경하는 분도 있구요.
그래서 해결책은요?
일부가 나쁘니까 현상유지 하자.
아무리 오랫동안 못 고쳐 왔지만 그래도 현상유지하자.
이것이 주장이신가요?
지금 필요한 주장은 ㅇㅇㅇ 방법으로 그 일부를 고칠 방법이 있으니 이렇게 하자가 필요한 주장입니다.
그냥 밑도 끝도 없이 고치자 라는 의견은
이미 악마화 되었다고 주장하시는 직업군에 대한 해결책이 아니라고 봅니다.
바꿔쓰자가 아니라.
이런 방법이 있다. 이 논리를 가지고 토론에 임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악마의힘을 빌리면 결국 악마입니다.
내 세대가 아니면 다음 세대에는 물려준다 하는 심정으로 하세요.
이낙연에 대한 개인적 생각은 있지만 그간의 행보로는 대안은 될 수 없어 보여요. 정치를 팬덤으로 하면 안되겠지만..
"정당" 은 팬덤입니다.
party 정치 결사체라서 팬덤이 우선시 되야 하는게 맞습니다. 당이 쪼개진다 어쩐다 하지만
이미 쪼개졌었어요.
안철수 출신이 어딘지
윤석열 출신이 어딘지 생각하면 답은 나와있습니다.
만약 지금 팬덤이 잘못된거라면.
국민 여론에 의해 따돌려지고 다른 집단이 세워지겠죠.
그게 정당정치니까요.
하지만 정당이 팬덤을 무시한다면 그 정당은 존재 가치가 없습니다. 정당 자체가 다수결을 기본으로 하는 작은 민주주의다 생각하시고 보시면 속 편합니다.
너무 간절하면 실수가 나오고 무리수를 두게 됩니다. 민주주의 기반의 원칙대로 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https://www.law.go.kr/법령/대한민국헌법/제72조 대통령은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에는 외교ㆍ국방ㆍ통일 기타 국가안위에 관한 중요정책을 국민투표에 붙일 수 있다.
https://www.law.go.kr/법령/대한민국헌법/제130조 ①국회는 헌법개정안이 공고된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의결하여야 하며, 국회의 의결은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을 얻어야 한다.
②헌법개정안은 국회가 의결한 후 30일 이내에 국민투표에 붙여 국회의원선거권자 과반수의 투표와 투표자 과반수의 찬성을 얻어야 한다.
상법으로 이사회, 집행임원, 감사에 대해 주주가 행사할 수 있는 상법상의 권한과 비교하면 우리 헌법이 국민에게 보장하는 주권은 미미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https://www.law.go.kr/법령/상법/제362조 (소집의 결정) 총회의 소집은 본법에 다른 규정이 있는 경우 외에는 이사회가 이를 결정한다.
https://www.law.go.kr/법령/상법/제363조의2 (주주제안권) ①의결권없는 주식을 제외한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 이상에 해당하는 주식을 가진 주주는 이사에게 주주총회일(정기주주총회의 경우 직전 연도의 정기주주총회일에 해당하는 그 해의 해당일.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의 6주 전에 서면 또는 전자문서로 일정한 사항을 주주총회의 목적사항으로 할 것을 제안(이하 '株主提案'이라 한다)할 수 있다.
https://www.law.go.kr/법령/상법/제366조 (소수주주에 의한 소집청구) ①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 이상에 해당하는 주식을 가진 주주는 회의의 목적사항과 소집의 이유를 적은 서면 또는 전자문서를 이사회에 제출하여 임시총회의 소집을 청구할 수 있다.
https://www.law.go.kr/법령/상법/제412조의3 (총회의 소집청구) ①감사는 회의의 목적사항과 소집의 이유를 기재한 서면을 이사회에 제출하여 임시총회의 소집을 청구할 수 있다.
https://www.law.go.kr/법령/상법/제433조 (정관변경의 방법) ①정관의 변경은 주주총회의 결의에 의하여야 한다.
그렇게까지 깊숙히 생각해보지 않았고
또한 그렇게 깊숙히 생각해보고 싶지 않기때문에 어느정도 대의를 넘겨주고 싶습니다.
정당 수준 그러니까 특정 이념을 공유하는 결사체 정도를 선택하며.
그 내부 문제는 해당 결사체에서 자정작용으로 해결한다 수준입니다. 어느정도 큰 덩어리만 보고 튀어나온 문제점만 감시하는 수준에서 머무르고 싶습니다.
현생도 바쁜데 그렇게 까지 하나하나 체크하는 직접민주주의는 너무 피곤해서요.
리더를 잘 뽑으면 디테일하지 않지만 큰 방향에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바른 방향으로 굴러갈꺼라 믿는 주의입니다
왜냐하면 의사들 중에 소명의식을 가지고 열심히 그리고 묵묵히 일하시는 분 희생하시는 분들이 많다는것 알죠
근데 그 분들이 정작 동료의사들이 직업을 배신하고 이상한 짓거리할때
훌륭한 의사분들은 뭐하셨나요??
저들은 일부일뿐이다 대부분 의사들은 안 그런다.. 국민 여러분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이런 행동있었나요??? 전 못 본거 같은데요....
그래서 의사들이 신뢰를 스스로 차버린거고 욕먹는겁니다
근데 자기들이 뭘 잘못해서 욕먹는지 반성은 안 하고
쟤네들이 나 비난하네?? 윤 찍어!! 이런다구요??
얼마나 어처구니없는 행동인가요??
그걸 먼저 아셔야할듯 하네요
그저 모래알일뿐??? 집단이 썩었음을 스스로 인정하는 말인거 같네요
자정작용이 없다면 썩은겁니다
그 안에서 나는 안 그래 라고 아무리 말해봐야 외부에서 보기에는 썩은것일뿐
이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그냥 썩은거예요
자정을 하라고 계속 요구하고 있는데요??
안 하는 사람들이 문제지 왜 우리나라 사람들이 나오나요???
정치만해도 콘크리트애 대항하는 사람들이 계속 싸우고 있잖아요??
의사 집단은 그런게 안보이니까 그런건데...
자꾸 논의범위를 확대해서 본질을 호도하시는 것 같습니다
의료인 단체가 의료법 제28조에 의한 법정단체이지만 의사면허를 주거나 빼앗는 권한은 보건복지부장관에게 주어져 있기 때문에 의료인 단체가 자정의지가 있더라도 권리 능력 측면에서 자정능력은 없습니다. 보건복지부장관 또한 재량행위가 아닌 법정행위로 면허를 주고 빼앗기 때문에 자정능력은 자격조건이나 결격사유를 판단하는 쪽에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 자격정지는 보건복지부장관의 재량행위이지만 범죄를 저지르지 않을 유인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저는 조직의 자정이라는 것이 꼭 자격정지등에 국한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조직안에서 잘못된 행동이 제한될수 있고 그것이 조직내로 번져서
잘못된 활동이 조직에서 인정받지 못하고 그 조직과 동행할 수없다는 구성원의
인식이 정립되는 것도 자정이라 봅니다
그런면에서 의사조직이 자정활동이 없다고 보는 겁니다
우리가 잘못한 누군가를 꼭 법으로 처벌하지 않아도
사회적으로 고쳐질수 있도록 하지않습니까?
그런 활동을 말한 것입니다
그렇네요 말씀하신 부분 바꿔나가야할 부분이겠습니다
다만 마지막에 할수없는 부분을 탓할 필요는 없는게 맞지만
내부적으로 잘못된 짓을 하는 의사를 규탄하거나 내부의 규칙이나 암묵적인 룰로
제제하는 것읔 가능하지 않을까요??
마치 우리가 일베임을 안 사람을 사람취급 안 하는 것처럼요
우리 일베는 손절하잖아요? 법적처벌이나 개인의 영리활동을 막지 못해도
사람을 제재하는 수단은 많다고 봅니다
제가 말한 그 정도의 활동만 보였어도 의사집단이 지금과 같은 대우를 받지는 않았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현행헌법은 헌법기관을 소환해서 탄핵하기 너무 어렵게 돼 있고 그나마 국민 투표로 해고하는 것이 아닌 헌법재판관의 판단에 의해서만 가능하도록 돼 있습니다. 더 심각한 것은 개헌 조건으로, 국회의 ⅔ 동의가 없으면 헌법을 개정할 권한이 국민에게 없습니다. 특히 공직선거법과 같이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방법이나 국회의원의 보수에 관한 사항 등처럼 이해관계가 있는 법률조차 국민투표의 결의를 거치지 않는 것은 절차적 하자가 있고 그런 면에서 대한민국 국민의 주권은 대한민국 상법의 주주만도 못한 권한이 있다고 할 것입니다. 주가가 오르고 배당금이 오르면 주주가 경영에 굳이 신경쓰지 않지만 무능하거나 배임 중인 이사회, 감사, 집행임원은 총회를 통해 해고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국민투표를 소집할 권한이 없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검사와 동급으로 하다니.....
4명만 대봐라....근데 한두명 하다가 말았다고....검사중에서 쓸 만한 사람 없어요.
필요하다면 수술을 하건, 민간요법이든 뭐든 해야죠. 그 과정에 지침이 필요한 거구요. 그냥, 덮어 두면 대충 회복할거란 생각은 너무 위험한 것 같습니다.
개신교의 용서 논리랑 같네요.
그동안 이낙연이 싼 똥이 얼만데 다 용서하고 가자구여?
70 평생 똥만 싸다가 70 넘어서 바뀌면 다 봐주는 건가요?
촛불혁명은 솔직히 언론이 도와준게 큽니다. 그때는 심지어 검사(윤석열 포함)/언론/사법부가 우리편이었습니다.
그 논리로 가서 나중에 친일파가 득세한 것처럼 나중에는 낙연이가 당 장악합니다. 우린 그 꼴 못 봐서 이런 거구요.
여기 클리앙 사람들도 다 똑똑하고 경험을 근거로 낙엽파를 제거하자고 하는 겁니다.
그동안 이낙연이 사태파악이 잘 되어서 검찰.언론이 저 지랄 하는거 다 받아준건가요? 자기 사리사욕에 빠져서 민주당 개판 만든거죠. 이낙연 안고 가면 퍽이나 국민이나 민주당 위해서 일 하겠네요. 다시 검찰.언론 도와주죠. 자기도 삼부토건으로 윤석열이랑 엮여 있는데 잘도 검찰 공격하겠네요. 조국도 이낙연이 쳤다는 녹취록. 민주당이 조국 쳤다는 김건희 녹취록도 있는데..이낙연이 잘도 하겠네요. (윤석열 뒤 잘 닦아주겠죠.) 대장동 공격도 이낙연이 했는데 이재명 잘도 지켜주겠네요.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노무현 대통령 탄핵에 찬성 던진 추미애는 나중에 민주당 당원들이 용서하고 지지했습니다. 이낙연이 추미애 정도의 진정성을 보여줬으면 민주당 당원들도 이낙연 용서하고 받아들였을 겁니다. 지금의 이낙연은 광복후에 이완용이 나타나서 내 자리 달라는 꼴로 밖에 안 보입니다.
낙엽파 나가면 나가라고 하세요. 그럼 낙엽파 정당 다음 국회의원 1석 됩니다(이낙연 본인은 되겠죠?). 호남기반 정당이고 이낙연이 안철수보다 호감도 낮아서 국민의당이라는 선례보다 더 적게 나옵니다. 과연 따라갈 놈이 있을까요?
그리고 그 논리면 나중에 한동훈도 우리편 만들자고 하세요. 아마 그러실거 같네요. 그래야지 최강욱/유시민/이재명 지킬 수 있다면서 그렇게 주장하실 거 같네요.
나름 수재이니 보상이 필요합니다?
법무부 하청 공무원들한테 월급 따박따박 내주는게 보상이고 퇴직하면 죽을때까지 연금 주는게 보상입니다.
이낙연한테 뭘 보내요? 님이 후원금 보내야 할 곳은 그런 쓰레기가 아니라 지금 이순간에도 검찰정상화법안 통과시키려고 노력하는 김용민, 이수진, 황운하 같은 분들입니다.
정치는 생물체니 하는 우스운 논리로 물에 술 섞으려 하지 마세요. 님같은 어설픈 화해를 권하는 사람들이 범인입니다.
민주당 기대하는 의원들을 후원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간의 행동이 기대할만 해야 이후에 대해 기대를 하죠.
의사라셨으니... 치료에 안따르고 자제하라는거 그냥 하던 인간은 다음에도 그 모양 그꼴인 사례 한 두번 보신거 아닐테고요.
제가 그분들을 진료볼때나 보기 때문에 100% 알수도 없고 미래를 단정할 만한 예지력도 없으니까요
암세포를 발견했는데 모른척 내버려두거나 사랑으로 감싸서 항암제 대신 영양분을 잔뜩 주면 어떻게 될지
혹시 암세포도 생명이다 같은 신념이 있으신 거라면 더 드릴 말씀은 없네요
검사집단이 사회 구성원들에게 인정을 받을 행동을 하고 있었나요?
악마라고 비난하는건 악마같은 행동을 하고 반성조차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검사 일부라고 일부러 축소 하시는대 아주 극소수의 검사를 제외하고는 그들은 정도의 차이지 적극적으로 동참 또는 동의하고 있고 그 기반에는 뿌리깊은 아주 잘못된 엘리트 주의 바로 님이 말씀하시는 우리는 보상 받아야 한다는 그릇된 엘리트 주의에 기반합니다.
님은 기본 전제에 사회 엘리트들은 보상 받아야 하며 일부 그들의 행동에 잘못은 있지만 전체로 매도 하면 되지 않는다는 기울어진 시각을 기반으로 말씀하시는 겁니다.
물론 대부분의 부모는 아이에게 화내고 때리고 겁박해서 눈앞에 보이는 목표를 이루도록하겠죠. 쉬우니까요
기가 막히네요. 칭찬과 격려로 지도 하는 아이는 그 아이의 미래에 어떤 가능성이 있을수 있다고 보고 하는 겁니다.
그런데 법복귀족들은 역사상 지금까지 자신의 이익을 지키기 위해서 노력해온 자들인대 이들을 칭찬하면 개선 된다는 말씀이신거죠?
만약 진심이시라면 너무나도 나이브하신거고 그렇지 않다면 물타기 그 자체 입니다.
분명 스스로 개혁하고 바르게 정도를 걸을 수 있는 기회를 현 정부가 계속해서 제시했지만
그 들이 한 파렴치한 짓을 보고도 칭찬으로 계도해야 한다고 생각 하신다면 국힘당 종자들이나 일베 버러지들도
칭찬으로 계도 가능하다고 보시겠군요.
... 그렇게 대한민국이 받아준 친일파들은 무슨 짓거리를 했죠?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대통령이 포용한 독재의 개와 적폐들은 어떻게 했죠?
그랬나요?? 그러면 글쓴이님하고 댓글을 주고받을 필요가 없었던거네요 ㅜㅜ
https://likms.assembly.go.kr/record/mhs-10-040-0040.do?conferNum=051285
한두번 속으면 실수로 인정하고 다시 기회를 줘야 하나 세번 이상 속으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요.
학교에서 아이들 지도 할때도 한두번 실수하는 문제에 대해선 부모로서 아이 지도를 하지만 자꾸 발생되는 문제에 대해선 아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일진들 같은 악이 침투해있지는 않나, 정신적인 핸디캡을 발생하는 학교 구조의 문제가 있어서 그런 것은 아닌가 부모와 교사의 협업이 필요하죠.
엄중이파의 공작으로 인해 대한민국이 입은 내상은 현재 가늠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국민들이 투표나 개인 후원으로서 독려할 차원이 지났습니다.
대선때는 그럴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경선 치뤄야죠. 전략공천이라니 어이가 없습니다
검사들이 단체로 욕먹는 건 단체로 욕먹을 짓을 해서일 뿐이죠.
어디나 일부 선량한 자들이 있긴 합니다. 하지만 그 노력이 빛을 보려면 결국 다수가 되어야 합니다. 소수로 남으면 집단 그자체가 욕을 먹을 수 밖에 없는 거죠.
물론 우리 이재명이 최고!!
능력이 출중하니 고쳐쓰자
과거의 잘못으로 쳐내기에는
재능이 아쉽다!?!?
첫 문장부터 동의할 수가 없습니다.
내부의 적에 집중하기보다는 검수완박이라는 타겟에 집중해야합니다. 저도 이낙연 진짜 싫지만 목표달성을 위해 더쿠처럼 고쳐쓰든 멱살을 잡고 끌고가든 함께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멱살잡고 끌고 갈수 없는 ‘의원님’들이시니 포지티브로 달래는거고요..
여초보다 남초커뮤가 더 감정적인거 같은 생각이 요즘 좀 드네요 ㅠ
일부를 강조하는 개신교와 같은느낌,,.
사람은 생각보다 단순하고 세상은 생각보다 복잡한 것 같습니다.
예전엔 반대로 생각했던 것 같아요.
사람의 높은 지성과 정의와 불의로 양분할 수 있는 세상?
이런 식으로요.
저도 더쿠분들 겪으면서 (그 분들이 낙엽 감싸자 한건 아니지만, 확장 적 사고를 하게 해준 건 맞아서요) 낙엽 감싸 안아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면 그걸로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언급하신대로 2030 때와 지금이 다르시다면
'어린이들 처럼 나쁜놈 착한놈 갈라놓고 편협해지지 맙시다.'
와 같이 말씀 하신 부분은 좋지 않아보입니다.
더쿠분들처럼 말해보아요.
'꼰대같이'가 아니라 꼰대 맞습니다.
'검사가 된 사람도 한국인이고 나름 수재였기에 보상이 필요합니다'라는 희대의 뻘소리 잘 보고 갑니다.
민주당이 체질개선 하려면 가장 먼저 선행되어야 할게 이낙연과 수박들 치우는겁니다.
사실 이 글 처음부분부터 공감이 안됩니다. 수재였다고 보상이 필요하다니..각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이루기 위해 공부를 하는것이고 노동에 대한 보상은 노동에 대한 가치일 뿐이지 수재라고 보상이 필요하다니..
1석이 아쉬워 여기저기 설득해야하는 입장에서 어찌되었든 개만도 못한 국힘이나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하는 ㅈㅇㄷ, 1년은 커녕 1달 지나고 벌써 손가락 자를 모지리 안철수 보다야 말이 통하고 협상이라도 가능하다는 걸 지지자라면 다시 생각해야하긴 합니다.
실책이 크고 추대같은 이상한 짓 하는 흐름이 있으면 그건 그거대로 지적하고 비판 하더라도 무조건 비토가 답은 아니라 봅니다.
선생님의 판단이 옳다고 생각하시기 전에 이번에도 실수가 아닌지 의심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제 판단은 이낙연과 이명박은 동류입니다
판단과 악마화는 구분하시기 바라고요..
저는 이낙연을 악마로 보지는 않습니다 빌런으로 보고 있습니다
조국 장관 그렇게 당하고 있을 때
뒷짐지고 있던 당대표가 이낙연인건 알고 말씀하시는거죠?
당시에도 검찰 언론 정상화 법안 처리해야한다고 지지자들이 아무리 떠들어도 쌩까던게 바로 이낙연입니다.
그래서 남찍자 윤찍자 외쳐놓고
명백한 출당 사유인 해당행위를 그렇게나 저질러놓고
그런 자들을 지지자라고 가만히 두고 그런 자들의 논리를 받아들여 선거를 치루면서
그런 자들과 이재명을 악마로 만들어
상대 당이 이재명 공격할 빌미를 줘놓고
어린 애처럼 갈라치지 말라구요?
내부총질의 여파는 후보 본인이 감당해야됩니다
이낙연이 선거 때 깽판 친거
제대로 사과하고
서울 시장 나가고 싶으면
추대가 아니라 경선하면 받아줍니다
할거면 진작에 나가던가 분위기 좀 살거 같으니 숟가락 올리는거 진짜 비열하네요
이명박이 괜찮은 인물이었던 적이 없습니다. 내가 잘못 알았지만 지금은 다르다가 되어야 하는거고, 이건 정치의 속성이 아니라 글 쓰신 분의 변화일 뿐이죠.
이낙연 악마화도 프레임일 뿐입니다. 누군가 말했던 "좀 싸안고 가자" 같은 태도로는 변화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정치인의 과오가 있으면 그만큼의 질책을 하고 변화를 기대하는건데 이낙연은 오랜 기간 중요한 시점에 삽질을 지속해왔기에 지속적으로 욕을 먹고 있는 거죠.
그간의 행적 능력 업적 다 양보해서...대장동, 형수욕설, 조폭 등 경선, 대선때 네가티브로 등장했던 건들에 대해 본인 입장과 진심 어린 사과를 한다면 고민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조국 교수님 건에 대한 최성해의 발언 관련해서도 설명하고요.
돈까스 잘 튀기면 장사 잘 되겠죠 시험문제 잘 맞춰 의대 가 진료 잘 보면 병원 잘 되겠죠 둘다 노동에 따른 대가에 다름아닌거지 뭔 수재 보상 명예타령인지요
이낙연이
국짐당놈보다 1000배는 낫다구요?(무슨 근거로요?)
사람은 변한다구요?
(지금까지 안변했는데요?)
고쳐쓰자구요?
그런 기대들을 초기 180석일때 검언개혁이 자꾸미뤄질때도 했고,
조국가족분들 당하는 때에도 했고,
추장군이 당할때도 했고,
대장동 살살 흘린때도 했고,
대선때 이재명이 이낙연을 포용할때도 했어요
지지자들은 오랫동안 그런 기대를 정말 꾸준하게 했고
이낙연은 그때마다 매번 꾸준하게 변하지않고 뒷통수를 항상 쳤어요
가장 중요한 대선때에도 이재명 뒤통수 친거면 말다한거 아닌가요?
얼마나 더 기회를 주고 알아서 고쳐지기를 기다려야할까요?
기회를 줄만큼 줬고
기다릴만큼 기다렸기에 더이상 기대가 없는겁니다
그동안의 뒷통수 친 행태들이 쌓이고 쌓여서
(안철수 금태섭에게 더이상 어떤 기대도 없는것처럼)
이낙연에게도 더이상 어떤 기대도 없는겁니다
님 주장은 안철수 금태섭이 민주당에 복당해도
민주당간판 내걸었으니 ,
그들 영향력이 크니,
그들 요구 들어주고 수용해서 포용해야한다는 애기와 같아요
안철수 금태섭이 있던 때의 민주당과
없던 때의 민주당 중
어느쪽이 더 우리가 원했던 민주당 모습이었을까요?
(저는 확실히 후자라고 보는데요)
우리가 민주당을 찍는 가장 큰 목적은
검언개혁과 적폐 청산입니다
이거 못하고 검언들과 유착하면 정의당 국짐단과 다를바없는데 뭐하러 민주땅 찍을 가치가 있겠어요?
최강욱 피셜
현재도 검수완박 유예기간 늘리자고 요구하는 의원놈년들이 있는 상황이에요
그 놈년들 수장 누구겠어요?
과거 본인 대선활동위해서
검언세력과 유착하고, 검언개혁 미루고 뭉갰던 인물하면
저는 대표적 한사람이 떠오르는데요?
과거에도 현재도, 앞으로도
민주당내에서 검언개혁 방해할 인물들이 이낙연과 그들이에요
과거 안철수가 그랬던것처럼
금태섭이 그랬던 것처럼 말입니다
그래요. 사람은 누구나 어떤 계기에 의해서 변할수도 있고 안변할수도 있지만 저라면 사람들 심리를 교묘히 이용해 자기 이득을 봐온 자들에 대해선 고쳐 쓰고 싶은 마음 없습니다. 눈에 보이는 적보다 내부에서 지랄 난장판 만드는 내편이라 생각했던 부류들이 더 위험하기 때문이죠.
개혁하는 과정에서는 어울리지 않는 말 같습니다.
이낙연은 조국을 쳐낸 인물이고
개혁을 지연시켜 임기말 나라를 혼란에 빠뜨린 인물이며
이명박 사면을 주장해 당원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든 장본인입니다. 데리고 갈 사람과 혼쭐을 내줄 사람 있다고 보고요. 동료를 한 번 배신한 자는 언제든 배신할 수 있는거라 생각합니다. 정치란 여러 경우의 수를 생각하는 것이긴 하지만 생각보다 단순한 것일 수도 있어요
이 한문장으로 의사들의 정신상태가 이해가 되네요.
보상이요? 이미 받었잖습니까?
타고난 재능이든,노력의 결과이든 사회에서 신망하는 직업을 갖고 살고 계시잖아요.
"수재"이기에 정당한 보상보다 더 많은 보상을 받아야 한다면 이건 보상이 아니라 특혜죠.
상당수의 개원의들이 코로나가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한다더군요.(아는 의사가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면봉으로 코 쑤시면서 억대의 돈을 버니까요.
결국 "수재"들이 바라는 건 특혜인 겁니다. 그게 당연한 이유는 자신들은 상위계급이고 대중들은 그들의 신분을 높여주기 위해 존재하는 개돼지라는 인식 때문인거죠.
본인이 쓰신 글을 천천히 다시 읽어보세요.
포용을 하지 못하는 안타까움에 쓰신 글인지,무지한 개돼지들을 계몽하기 위한 글인지.
생각은 민주당이 옳바르다고 생각하지만 윤석열을 뽑은 의사도 많습니다.
→ 결국, 무엇이 옳으냐보다도, 수재도 아닌 것들에게 욕 먹는게 더 기분 나쁘다는 것이다 라는 의료인들이 많다는 걸까요.
이낙연 옹호하던 글이네요
이젠 더 봐줄 것도 없어요 아웃입니다. 수박
앤가요?
이낙연의 내부 총질이 문제의 시작인데 왜 비난하는 사람들에게 죄를 덮어씌우나요
이정도 글이면 생각이 달라도 이런 의견도 있구나 하고 넘어갈 정도인데 많은분들이 민감하시네요.
그 부분 공감안된다고 적었는데요.
제 댓글은 읽고 댓글다시나요?
두줄 짜리글도 안읽고 먼저 흥분하시면서 이상하다니 하시는데 본문은 더 안읽으셨겠네요.
그부분 ‘공감안된다’고 적었습니다.
이낙연이 하는짓이 국민의힘과 똑같기에 더 열받는것입니다.
이낙연은 고쳐쓸수 없는 인간입니다.
검사와 이낙연은 스스로 만든 결과에 대해 생성된 이미지인데 같나요?
그리고 덕쿠가 응원과 격려하는 긍정적인 방식의 포용을 이낙연에게 하자라구요?
이낙연이 조국 전장관에게 사과 한다면 엄중하게 고민해 보죠.
고쳐쓰자로 시작해서, 기득권 인정해주자까지 가시는 건 오바입니다.
정정당당히 경선하지 않고, 전략공천하는 거나....
권한을 분배한다고 떼로 들고 일어나는 검사장들이나....
당장 그들이 고쳐 쓰일 마음이 전혀 없다면, 시스템이라도 계속 바꿔내야합니다.
/Vollago
비록 뜻이 다르더라도 정중히 쓴 글에
비아냥 거리는 행동은 고쳐졌으면 합니다.
나와 뜻이 다르다고 하여
배척하고 무시하는 행동은 득이되지 않습니다..
이 글에서 말하는 본질도 그런 것이구요..
매우 공감하며 글을 읽고 있었으나
작성자님께서는 생각과 행동의 일치가 어려워 보이는분이네요. 저도 그렇고 누구나 모든 생각을 행동과 일치시키기란 쉽지않죠. 제대로 알지못한 부분에서만 불일치가 작동합니다
이낙연, 이명박 제대로 알기전엔 괜찮아보였죠. 하지만 알아가다가 배신감 느낄수있고 정치적으로 버려야 할수도 있습니다.이재명, 문재인도 알수록 더 괜찮지만 개인인 나에게는 배신을 줄 수밖에 없는 공인이라는걸 늘 고려합니다. 하지만 정치적으로 그들은 한번도 배신을 준적이 없습니다.
작성자와 저의 차이는 0.7%만큼의 신뢰의 유무라고 봅니다. 신뢰할수있는 사람에게 신뢰를 표하는 것이 배신하고 만회하지못한 사람에게 기회를 주는 에너지소모보다 유익하고 공익적이라 생각합니다. 검사들과 이낙연을 악마화한다고 보기어려운것이. 철저히 외면하고 자극해서 그들을 돌이킬수있게 하는것또한 포용이며 그것또한 신뢰의 다른 모습일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거짓상태에서 포용하는것이야 말로 악마의 장난이라 생각되는군요. 이낙연이 제대로된 정치를 하는 사람이라면 배신당한 사람들에게 돌아오는 방법을 알것이고 제대로된 검사라면 행동으로로 자신의 말에 책임지면 된다고 봅니다
의사라서 악마화된게 아니라 의사라고 다같이 파업에 동참해서 악마가 된거고
검사라서 악마화된게 아니라 그 일부라는 악마의 전횡에 다같이 침묵해서 악마가 된겁니다.
이번선거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모든 방해공작에도
국민의 절반은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그절반 모두가 이익이되어 민주당을 택했을까요?
스스로가 속한 집단이 왜 악마화가 되었는지 자성이 없다면 본인도 그 악마가 된건 아닌지 의심해보세요.
첫 문장부터 정신이 혼미하네요.. 한국인이고 수재면 보상을 해줘야 합니까?
그 좋은 머리로 사회를 위해서 어떤 기여를 헀는가 또는 어떤 노력을 했는가에 따라 보상을 해준다면 동의가 되겠지만
전혀 동의가 되지 않네요..
본인과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을 어린아이 징징거림으로 몰아치는 것도 이미 이런 글을 쓰실 만한 사고가 아니신거 같네요 무슨 훈장선생님 버릇없는 애들 가르치듯 글을 써놓으셨네요 공감도 동의도 전혀 안됩니다.
-----
첫줄에서 웃었습니다.
수재라서 보상을 받는게 아니라
일을 잘해서 사회에 기여하면 보상을 받는겁니다
공부잘한다고 보상 주는건 엄마나 하는거고요.
이낙연이 그렇고
떡검들이 그렇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이낙연파 70명일까요?
절대 아닙니다.
그리고 저희 이런 이야기 대선때 마다 나왔던 이야기 입니다.
결과적으로 그래도 같이 가야지... 로 결론나고
지금에 이상황 만들었구요
법안통과? 중요하죠 이루어질 내용이구요 이루어집니다.
다만 지금에 민주당을 지키기 위해서 수박과 함께한다?
절대로 불가합니다.
지금을 넘긴들 앞으로 5년, 10년후에 똑같은 상황을 반복하자구요?
적어도 저는 다음 세대에게 똑같은 고민과 힘겨움을 주고 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헬 공화국 바로 앞에서 강도에 차이 줄여 보겠다고 수박들과의 협치?
절대 반대입니다.
라니요? 첫줄부터 이상하네요. 검사라는 타이틀, 검사라는 공무원이 된 것으로 이미 보상은 끝난겁니다. 그 이상의 보상이 있어야 한다면 그건 엘리트주의 그 자체입니다.
검찰 내부에도 검찰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하려는 검사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대다수 부조리에 눈을 감고 있습니다.
검찰 스스로 고칠 수 없다면 국민들이 치료해줘야 대한민국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승리를 위해서는 어중간한 적은 내 편으로 돌릴 필요가 있습니다.
후원하자는 것은 모르겠지만 지나치게 적대하는 것, 악마 취급하는 것은 재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에 대한 평가가 바뀌는 거 뿐이지요.
이낙연이 국짐당 사람보다 훨씬 괜찮다고는 하지만,
이제 민주당에서 필요한 사람도 아닙니다...
인재도 저런 온실속놀이가 아닌, 야생에 나와서 얼마만큼의 아웃풋(사회적 이득)을 생산하는가로 판단하는거죠. 교육이 야생에서 필요한 지식 위주로 최대한 가깝게 만드는 이유도 마찬가지로 야생에서의 아웃풋을 그만큼 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한거구요.
교육과정에서 잘했는데 야생에서 못한다/발목만 잡는다 = 교육이나 테스트 과정이 엉터리여서 야생을 제대로 묘사를 못해서 인재가 아닌 사람이 인재로 둔갑했던것 정도로 보면 되겠습니다.
지금 서울 전략공천은 이낙연이 자기는 추대만 받겠다는 식으로 뒤에서 조종하면서 경선 출마자들을 한번에 물먹이는 구도입니다.
비겁하고 비민주적이고 이기적입니다. 민주가 아니라 자기 이익이 우선인 자입니다.
글 첫 문단부터 오류가 시작이네요.
공부를 해서 특정 분야의 전문 지식을 갖춘 것에 대해서는 일반 시민들이 받는 것보다 더한 급여로 보상이 이미 지급되고 있습니다.
사람이 변한다?
사람이 변할 수도 있죠. 근데 그 확률이 극히 미미합니다.
사람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적군보다 아군내 분탕이 더 무서운 법입니다.
이낙연 씨가 변할 생각이 있다면 자기가 나설 게 아니라 다른 누군가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한 발 물러설 겁니다.
검찰 개혁을 반대한 이소영 후원회장이 누구죠? 네 이낙연 입니다.
섣부른 악마화는 지양해야 함은 동감합니다.
단, 그렇다고 문제가 있는 의사를 두둔할 수는 없으시지 않나요?
검사들 중 임은정 검사와 같이 검찰 조직이
자성하여야 한다는 검사가 몇이라도 있었다면
본문글에 동의 했을지도 모릅니다.
이낙연씨가 사면 발언, 선대보궐선거에서의 참패 등등
과실에 대해 제대로 인정하고 사과 하는 모습을 보였다면
본문글에 동의 했을지도 모릅니다.
검사가 악마화 된 것이 아니라 악마와 같은 짓을 저질렀기에
악마로 취급 받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낙연씨는 두둔해야합니다. 왜냐면? 법치주의가 무너졌으니까요 법치주의를 최소한 무너지지않게 밑에 나무라도 하나 받쳐야할 것 아닙니까
어떤 사람이 바뀐 것 같다면 그 전에 봤던 사람들이 잘 못 본것이지..
심지어 국힘당의 정책이라해도 좋은 정책이라면 지지할 수 있어야죠.
그런 신호를 줘야 쟤들도 이 방향으로 가면 욕을 덜먹는다 생각하지
좋은 정책을 해도 욕 박힌다면 쟤들이 굳이 좋은 정책을 추진하려 하지않죠.
이래도 욕 저래도 역이면 지들 하고 싶은대로 하지 눈치를 볼까요.
아무튼 논지에 동의합니다.
검언개혁법안 통과시켜 놓고 생각하는게 어떨까 싶어 글에 동의합니다
우리가 살아있어도 뽑을 의원이 없을 수도 있어요. 누가 조국처럼 도륙되면서 앞장서겠습니까 ㅜ.ㅜ
외우고 시험치는 기술이랑 남을 설득하는 기술은 참 다르긴 다르구나하는 생각부터 드네요.
전 일단 그 수재들이 이끌어주는대로 내 권리 좌지우지 하지도 않을꺼구요.
"나가서 분당하고 그 분당한 집단은 흑화되서 국민의힘으로 가게 되면 누굴 탓하실 건가요?"
누가 누굴 탓해요.ㅋㅋㅋㅋ
그런 정도 인간들이라면 애초에 지지하지도 않을 그런 다른종류의 인간입니다.
다만 더쿠의 포용력에 대해 말씀하신 부분은 동의가 됩니다.
그 부분은 너무 걱정마세요. 다들 또 찍어주실 거에요.
그래왔으니깐요. 몇십년동안
이낙연 자체가 국힘보다 나은게 아니라
국힘과 동일한 느낌과 행동을 취하기에 비판하는겁니다
한석한석이 아쉬우니 껴앉자구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그런방식으론 민주당은 갈수록 더 몰락할겁니다
암세포는 제거후 외부환경에 맞게 기존세포들이 더 단단해지고 새살이 돋도록 충분한 환경을 만들어야죠
그러한 환경을 지지자들이 응답해줘야하는거구요
조국장관일입니다 조국장관을 저리 만든 가장 큰 원흉이 이낙연아닌가요? 총리로써,당대표로써 협조는 커녕
오로지 방관 그러고도 마음에 빚이 없다?
그런데도 이낙연과 함께 가자고하면서 조국장관을 언급하시나요?
굉장히 모순적이시네요
"이낙연이 당내경선에서 떨어지니까" "전략적으로(?)" ㅇㅅㅇ을 찍고, 사람들도 그렇게 하도록 유도했습니다.
글의 다른 부분은 이런 생각 하는 사람도 있구나 싶었지만, 이 부분은 심각한 왜곡입니다.
참, 첫 줄은 그냥 개소리란 건 아시는 거죠?
공부 잘 하면 사회가 보상을 해야하나요? 왜죠?
이런 마인드가 지금 우리 사회 엘리트들의 문제이며 사회를 병들게 하는 겁니다.
자기 자신이 받은 그 자리가 온전히 자신의 노력과 희생으로 얻은 것이며 그걸 사회가 보상해야한다고 당연히 생각하는데 그 근거가 뭔가요?
검사가 되든 뭐가 되든 본인의 자유 의지에 따른 것 아닌가요? 자기 맘대로 한걸 왜 사회에 보상을 원하냐는 거죠.
누가 검사되라고 했나요? 본인이 원해서 한 것 아닙니까? 그걸 왜 사회가 보상하나요?
돈 많이 벌고 싶으면 그 좋은 머리로 사업을 하든지 할 것이지 왜 검사를 하냐는 겁니다.
그냥 검사가 가진 권력을 이용해 리스크없이 돈 많이 벌고 싶다. 이거 아닌가요? 이걸 왜 우리 사회가 용인해야합니까?
전문직 특유의 엘리트 주의와 빈약한 사회적 식견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거 같네요.
이낙연에 대한 평가는 이미 끝났습니다.
총리일때 멋지다. 최고다.
당대표일때 으음??? 그래도 잘하시겠지
조국국면일때 왜??? 이상하다
사면론즈음 이양반 생각보다 무능하네
대선경선때 지나치네.
대선경선후 욕나온다.
대선패배후 은퇴안하나?
단 이거 하나만 말하고 싶네요.
잘 다독이는 건 착한 어린 아이한테 할 일이지, 언제든 내 등에 칼을 꼽을 수 있는 배신자에게 할 일은 아닙니다.
글쓴이의 정성글에 많은 공감이 됩니다. 일반화도 일반화지만 옥석을 가려서 원하는 바를 얻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 검사의 악마화 부분은 동의합니다.
- 정치검사...특수통 검사들. + 상급자 검사들은 자연스레 물이 들어 다수는 이미 악마입니다.
물들지 않은 신임 검사들 다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2. 이낙연 포용
좀 애매하네요. 이낙연의 대장동 때리기는 이재명이 문재인 아들 때리기보다 더 심했습니다.
아무리 선거뽕에 취해도...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네요.
이부분에서 진정성있는 사과..이낙연 뿐 아니라.. 이낙연계 인사들 모두 사과가 있다면 고쳐 쓸 수 있다 생각합니다.
이재명 낙선됐는데 사과할까요? 얼마나 진정성 있게...사과할까요??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을 설득하는 것은 복잡하고,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고, 피곤한 일인것이 비해서
단순화, 일반화 해서 욕하는것은 매우 쉽지요. 속이 시원하기도 하고요.
'일부 기독교' 라고 조롱하는 대상으로 일반화 되는 대상이 전국민의 1/4 입니다. 알고보면 뭔가 특별한 사람들도 아니에요. 내 이웃들이고, 회사에서의 동료이기도 하고, 학교의 친구이기도 합니다. 게임에서 나오는 다른 종족이 아닌데도, '우리' 중에 일부로 보지 않고 전체를 비난합니다.
'불의'를 보았을 때 설득하고 바로잡는것은 피곤한 일이지만, 싸잡아서 욕하는건 쉽지요.
소위말하는 '정의'가 선거에서 지는 이유가 아닌가 싶네요.
모두다 싸잡아서 악마, 흑화되었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쉽습니다만, 이런식으로 비난만 하는 것으로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요? 이 점에서는 글쓰신 분 말씀에 동의가 되네요.
사람을 고쳐쓸 수 있다고 생각지도 않지만, 저러고 있는데 어르고 달래고 있으면 무시만 더 당합니다. 그냥 병신취급 당해요.
지금 어르고 달랜다고 돌아설꺼였으면 이런 상황이 오지도 않았을 겁니다.
이낙연계는 지금 선택으로 역사 속에 자신들의 이름이 어떻게 남을지에 대한 마지막 기로에 서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잘 생각해야죠.
검수완박 지금 해내야하지만 혹여나 정말 혹여나 못하게 된다면 시간이 더 걸리고 힘들겠지만 우리는 해낼겁니다.
글 내용중 맘에 안드는 부분도 있지만 그런 의미에서 공감 드렸습니다.
이낙연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반성과 행동으로 보인다면 예전의 지지를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얼라도 아니고 뭘 고쳐씁니까. 스스로 변하지 않는 정치인은 돌아볼 가치가 없습니다.
그런 어설픈 관용으로 점철된 곳이 현재의 민주당이고 그래서 무능한 것입니다.
똥파리들이 소스 주면 국짐이 받아먹고 둘이 한몸 한패거리거든요!!
악마화가 아니라 악마!!
지금도 뒤에서 국짐당 놈들이랑 무슨 쿵짝들일지 이런 분들 때문에 180석 민주당이 이모냥 이꼴이죠!!!
우리몸에 180개의 주요한 장기가 있다고 치죠. 근데 2년동안 검찰 언론 국민의힘이라는 세균이 쳐들어왔습니다. 근데 180개의 장기 중에서 이낙연이라는 장기를 중심으로한 70개의 장기들이 일을 안해서 몇몇 세포들은 죽고 중환자실에 입원을 했어요. 70개의 장기들이 암세포로 변이해서 사람 갉아먹고 있고 체력 엄청 떨어진 상태죠.
우선 얼르고 달래는 약물 치료해서 기초 체력 좀 회복시키고 암세포걸린 70개 장기는 다 들어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봤을 땐 낙엽계 수박들 민주진영의 암세포라고 봅니다. 어쩔 수 없이 다음 총선까지 얼르고 달래야 하는 상황이 뭐같네요
제생각을 말씀드리자면 이건 다른 케이스에도 해당하는 거긴 한데
비판은 하되 조롱 비난은 조금 자제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몰아붙이면 저쪽도 퇴로가 없어지니깐요. 그럼 필요한 일을 하기 좀더 어렵게 됩니다.
내부의 적이 정말 짜증나는 거긴 한데 어쨌든 21대 국회의 정해진 수 안에서 일은 해야하고 컨트롤 할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물론 향후의 정치 생명은 본인이 알아서 할 문제고요.
근데 갈라치기를 이낙연씨가 한다는 생각은 안드시나요?
모두가 경선해야 된다고 하는데 왜 혼자만 전략공천을 얘기 할까요?
그 자체가 내부분열을 일으키는 원인은 아닐까요?
그리고 그걸 검찰정상화와 연결하면 잘못하면 협박으로 오해할 수도 있습니다.
또 하나 검찰의 일이 일부 검사의 일로 치부하기엔 너무 부패하지 않았나요?
물론 일부 검사일순 있는데 내부적으로 썩어 문드러지는걸 보고도 입 다물고 있는 대다수의
검사들은 뭐 하는 사람들 인가요? 그건 묵시적 동의 아닌가요? 아님 용기가 없는 건가요?
정치검사/정치회사원/정치의사 많습니다. 의사협회장 그냥 정치의사입니다. 정치회사원 노조는 깨끗할까요? 그렇다면 그런 노조를 욕 안하는 사람은 나쁜 사람인가요? 정치에 과몰입하지 않는 비 클리앙인들은 부도덕한집단인가요?
"우리가 남이가" 논리랑 다를게 없네요.
비약적으로 학교폭력한 가해자한테
"에이~ 좋은게 좋은거라고 그래도 깜빵 범죄자들보단 낫고 평소 잘하던 애니깐 한번만 봐주자"
로 보이네요
세살버릇 여든 간다고 햇습니다.
여든살쯤 되면 고쳐지질지도 모르겠네요.
이게 잘못이에요.. 지금 하는거보면 검사가 과연 수재일필요가 있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
의사로써 비난의 대상이 된다?
무슨말인지 1도 이해안갑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존경하는 분이 의사시고
또 역설적이게도 가장 혐오하는 사람도 직업이 의사입니다
그렇다면 저는 의사라는 직업에 대한 관점이 어떤건가요?
의사로써 비난의 대상이 아닌 의사가 마땅히 해야될 스탠스,행동을 뒤로한채 너무나 물질 탐욕스러운 행동을 보이기에 비판의 대상이되는겁니다
그래서 혁명은 개혁보다 쉽다. 다른 말로 개혁은 혁명보다 어렵다는 거겠죠.
slowblue 님은 개혁파, 다른 의견을 주신 분들은 혁명파일 것 같습니다.
저도 성향은 혁명파이긴 한데, 현실적으로 혁명이 될까 하는 회의주의자입니다.
저는 다른건 몰라도 "방향이 맞으면 약간의 다름은 포용해야 한다." 라는 생각에 slowblue님의 의견에 한표 던집니다.
잼마을에 이재명고문이 남긴 말이기도 하네요.
그렇군요. 님의 이런 인식이 이런 글을 쓴다는 것, 한번 돌이켜 보세요.
소위 조선의 3대 천재라고 불리웠던 홍명희, 최남선, 이광수 중에 자신의 길을 묵묵히 갔던 홍명희를 제외하곤 나머지는 친일매국노였습니다. 그들이 한국인이었고 수재였기에 용서하고 보상해야 하나요. 그럼 홍명희 선생은 북한에서 생을 마감했다는 이유만으로 어떤 대접을 받았나요.
이낙연이요, 검사들요. 그냥 웃습니다.
님의 그 논리, 시간이 없으니까 승리를 위해서 덮고 가야한다구요.
그래서 이 꼴을 보는 겁니다.
솔직히 전 검찰의 정상화가 오히려 안될 것이라고 봅니다.
님처럼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으니까요.
80년 5월을 딛고 이까지 오는데 무려 40년이라는 세월이 지났습니다.
이제 그만하고 용서하자고 한 결과입니다.
우리가 친일 매국노를 청산하지 못한 세월이 낳은 결과입니다.
의사라고 하셨나요.
체 게바라의 정신을 한번 생각해보시죠.
악마화라니요. 그들이 우리를 악마화하고 있는데 말씀이세요.
그리고 국짐과 이낙연이 다르다구요. 아니요. 더하면 더했지 결코 다르지 않습니다.
정치는요. 힘있는 자에게 붙는 법이구요.
우리는 정의를 만들고자 하는 것입니다.
보상은 자신이 일한 댓가를 정당하게 받는 것이지 머리가 좋다고 받는 것이 아닙니다.
이낙연을 후원하고 응원하면 그 놈은 마치 그것이 자신을 지금까지의 행동을 지지하는 것이라고 생각할 거라는 건 안보이는 모양이지요.
님의 주변에 있는 가난하고 어렵고 힘든 이웃은 수재가 아니라서 어려운가 봅니다.
그냥 헛웃음이 나네요.
--> 1.08 배 낫습니다. 로 바꾸시면 공감 눌러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대놓고 묻고가자 보다는, 전략공천->경선 반드시 해야한다.
- 지방선거가 중요하냐?보다는, 지방선거도 중요하다. 모두 챙겨보자.. 가 좋을 것 같습니다.
그간 살아온 세월을보세요.
사람은 잘 변하지 않습니다.
욕하는 게 아니라
이번 건은
전략공천으로 나오려는 행태를 욕하는겁니다. 근데 그 대상이 ‘또’ 이낙연이라는 것에 대해 분노하는 겁니다..
이 외의 선생님 말씀은 공감합니다.
그야말로 천재형 소시오패스의 전형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람은 변할 수 있다지만, 소시오패스가 변했다는 이야기는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꼭 끌어 안고 자택에 넣어 드립시다.
그게 포용입니다.
이미 정체 드러냈는데, 감언이설로 엉뚱한 사람들 혼란시키는 거 못하게 갈비뼈 으스러지게 꼭 끌어 안아줍시다.
한 때 좋은 모습도 보여줬으니… 다리몽뎅이 부러질때까지 꼭 끌어안고 집으로 돌려보내드립시다.
다만 선생님같은 생각을 이번 대선 패배에 어느 정도 책임이 있는 분들이 하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반성과 사과는 오래 걸리는 일이 아닙니다. 오늘이라도, 지금 당장이라도 할 수 있습니다.
반성과 사과 후 우리 함께하자고 하는 것이 어렵다면 반성과 사과를 못받은 상황에서도 우리 함께 합시다를 강요할 순 없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의사 수는 더 줄여야 한다는 주장까지...
흠......
뭐, 주장은 하실 수 있겠지요만...
그런 주장을 하시는 분과 제가 같은 지향을 가지고 있을거라는 생각은 안드는군요.
아울러,
"지향점이 같아야 같은 편이 될 수 있지,
지향점이 같아도 방법론의 차이로 철천지 원수처럼 갈라서는 경우도 다반사인데,
아예 지향점 조차 같지 않다면 어떻게 한 편이 될 수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는군요.
변함없는 사실은 이낙연 때문에 정권 내줬다는 겁니다. 대장동 사과만 했어도 이 꼬라지 안봤습니다
글구 품격 따지면서 이니 다음 여니라면서 빨아댄 것도, 결국 압도적 표차로 이낙연 당대표 당선 시킨것도 민주당 지지자들이구요. 이제 와서 후회하면 뭐하나요. 지금 사람 잘못 본 업보 세게 치루는거죠.
여기서부터 할 말이 없네요. 수재면 알아서 보상 잘 주는 일자리 찾아가야지 무조건 보상을 해줘야 하나요? 검찰공무원이라는 안정적인 일자리와 월급 받잖아요. 그 이상 바라면 그게 비리고 부패입니다.
뛰어난 영업사원은 겉모습만 보고 사람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끝까지 달려들어서 힘들어도 도전하죠... 그만 큼 절박해야 성공할까 말까니까요... 대부분의 영업사원은 겉모습만 보고 사람을 판단하고 바로 돌아서죠
첫문장부터 보고 웃고 갑니다
고매하신 직업군들이 커뮤니티에 자긴 아닌척 다 이해하는척 이성적인척 하면서 니들이 이해해야 한다고 설교하는 글 이상도 이히도 아니네요
그리고 글 중에 포용이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이건 우리 국민이 민주당을 안기전에 이낙연씨가 먼저 했어야하는 겁니다. 자기 경선에 떨어졌다고 삐딱선 타고 전적으로 도와주지 않은 건 누구나 알겁니다. 그에게 필요한 것이 포용이고 그가 먼저했어야하는 것이지 우리가 그 모든 걸 먼저 안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민주당은 그게 아니기 때문에 그게 싫으면 나가야죠!! 검언개혁이 국민들이 바라는 것인데 그게 싫은 민주당 의원은 나가야죠!! 그러라고 준 180석인데 직업 정치인으로 그냥 의원이나 오래 해 먹을 생각인 사람들은 아닙니다!! 그런 사람들까지 포용할 이유가 있나요?! 여지가 있는 사람이면 모르겠지만?! 포용.. 이건 힘이 있는 자가 자기 것을 내려놓고 다른 부분을 안을 때 진정 빛이 나는 겁니다.
시험이 내일 아침인데 족보 안보고 교과서 읽는 것 같이 답답해서 그렇죠
글쓴이께서 걱정 안하셔도 다들 지성인이기에, 이낙연 검사 의사 ㄱㅅㄲ해도 현실에 있는 사람들이 다 저주하지 않아요
그냥 인터넷에서 배설좀 한다고 악마 안되니깐 걱정마세요. 의사랑 마찬가지로 우리가 인터넷에서 좀 씹는다고 이분들 악마 되기는 커녕 여전히 한국사회 귀족 취급 잘 받고 잘 삽니다. 아무튼 귀족들 엄살은 참
그런 이들에게 지금 우리의 모습은 그저 이재명만을 따르는 모습밖에 없습니다.
왜 우리가 그러하고 있는지를 홍보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잘 모르는 그들은 일베들에게 속기도 쉬우니까요.
일베들의 댓글들을 보며, 그 벌레들의 머리속에 우리가 무엇으로 보일지 생각해본 적이 있습니다.
'이재명을 절대선으로만 생각하고, 그에 반하는 모든 것을 배재하려는 편협한 집단' 쯤 되더군요.
전 우리가 그 벌레들에게 빌미를 주는 행동을 하고 있다고 봅니다.
보상?
더 이상 읽을 필요를 못 느낌.
180석 거대야당일때 당대표로서 그가 보인 모습이 고쳐쓸수 있는 사람의 모습입니까?
대장동 누가 꺼냈습니까 그걸로 정권이 넘어갔습니다
결국 누가 대통령이 되는지는 상황에 따라 민주당을 찍기도 하고 국민의 힘을 찍기도 하는 중도층이 후보자들 중 조금 더 호감이 있거나 아니면 조금 덜 비호감인 정치인을 찍으면서 결정이 되는 것이죠.
그래서 당내 경선과 대선은 마치 경선을 통해서 탁구를 제일 잘 치는 사람을 뽑은 뒤 그렇게 뽑아진 사람들을 모아서 축구를 제일 잘 하는 사람을 뽑는 것과도 같습니다.
당내에서는 극렬한 지지세력을 규합해서 이긴 후보가 본선에서 중도층에 매력이 있을리가요.
외우기 좀 잘한다고 수재니, 보상이니...아주 경배하시는것 같네요.
내 등에 칼 꽂아대고 사과도 없이 호시탐탐 기회만 노리는 인간을 손잡고 가자고...
나이브한건지, 순진한건지...
저소득층에서 국힘지지율이 높은 이유를 알 것 같네요.
그래서 하지만 스스로 자종 못했으니 다 단두대 행인거조
검사나 의사나 판사나 목사나 그거 못하는 거니 밖에서 보면 악마죠 스스로 못하고 귀족놀이 하면 결국 시민이 매스로 그어야겠죠
이낙연은 시민이 엄청 귀회주고 참아줬습니다. 자기 스스로 쌓은 업보고 그걸 돌리려 하지도 않는 거 같은데 뭔 시민에게 훈장질일까여
목사도 글 쓴 분이 있어서 첨언하자면 그렇게 욕쳐먹는 대제사장과 사두개인들이 다 악마일까요. 결과는 예수라는 자 죽여버리고 성경에 개xx로 박제 되었됴. 그런 겁니다.
한국의 차기 대통령을 뽑은 사람들은 집단의 이름으로 매도되어도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 그러면 2022년 투표권을 가진 대한민국 국민의 선택과 책임은 저와 글쓴분에게도 돌아간다는 겁니다. 나는 목사가 아니고 나는 의사가 아니고 나는 검사가 아니라는 이유로 벗어나긴 어렵다는거죠.
쉽게말해 "당신들이 윤석렬을 대통령으로 만들었잖아!" 의 책임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대한민국에 없다는거죠...
하지만 일부 시각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저도 예전엔 안철수 김한길이 맘에 들지 않았지만 그래도 박근혜 정권과 같이 싸울 우리편이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사람들 결국에는 당을 분탕내고 지금은 저쪽에 붙어 열심히 우리를 공격하고 있죠. 그사람들이 자기 세력 이끌고 당 쪼개서 나갈때 큰일이다 싶었지만 오히려 그것이 민주당이 각성하는 계기가 되어 대선이기고 지선이기고 총선까지 다 이겼습니다. 모든게 예상대로만 흘려가지는 않더란 말이죠.
지금은 민주당이 다시 각성해야 될 시기입니다. 그 과정에 동참할 수 없는 사람들은 차라리 저쪽에 붙는게 피아구별이 확실해져서 좋을 수도 있죠. 이낙연계는 공이 과를 덮기에는 과가 너무 많습니다. 당대표일때 시간낭비만 하지 않았으면 검찰개혁 언론개혁을 지금 서두를 필요조차 없었을겁니다. 이부분에 대한 사과가 필요하다고 보고 저도 가능하면 같이 한마음으로 윤석열정부에 맞서 투쟁했으면 합니다
국힘이 좋으면 국힘으로 가면 되고요
한번 속은걸로 됐지 않습니까?
그는 그자리가 의미 없는 자리겠지만 위원실직원들 그리고 그에 딸린 가족들은 한순간에 나락으로 갑니다.
의리라고는 쥐 밤톨 만큼도 없는 민주당 위원들이라 할지라도 최소한 한마디 상의라도 했어야 합니다.
사람 안변합니다.
이러니 이재명 안티만 늘죠
사람이 변한다고??? 그게 그렇게 쉬워요?
대선끝나고 제일처음나온말이 미국간다고 한거였어요
그러던걸 이제 윤석열이 똥볼차니까 다시 기회같아보여서 기어나올려는사람을보고
어떻게 바뀔수 있다는 희망을 품습니까?
저도 더 길게 안쓰겠습니다.
수재라서 보상이 필요하다? 무슨 논리죠 ㅋㅋㅋ
개인 의견차는 있음을 인지하고 봐야하지만..
음..뭐랄까 맹바기도 글코 낙엽씨 응원같은 내용은
참 공감이 힘든 맥락입니다..
이 또한 개인적인 의견이지만..굿짐당지지자처럼
맹목적으로 또는 계속 옹호하고 속는것도 범죄라 여기기에..
중립적 시각으로 보겠지만 진심 공감은 힘든 내용은 맞네요
군정이 끝나고 검사들을 견제 할수 있는 수단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동안 야금 야금 범위를 넓혀서 지금 국민들 머리 꼭대기에 않아 있죠. 끌어내기 전에는 절대로 안내려 옵니다.
악마가 별건가요? 이번 선거에서 낙엽이 보여준것처럼 동지 등에 칼꼽는짓 하는게 악마죠.
결국 그런 지지층과 사람에
기생하는 정치인은 필연적으로 나옵니다
호남에는 건설토목,토호 사학으로 재산 쌓은
지역유지들이 대를 이어
민주당 간판 달고 나오죠
2016국민의당 물갈이 한번 해도 그 모양입니다
겪어보니 끊임없이 쇄신하고
혁신해야만 하는게 정치더군요
몰빵론 무지성지지 혐오하는 이유입니다.
모든 집단에는 다양한 사람이 있는건 당연한 사실이고, 원론적인 얘기에 악마화 일반화를 갖다 붙이면 그럴싸해 보이지만,
근데요
자정작용 됐나요? 아니요.
지난 70년간 '임시적으로' 수사권 기소권 둘다 가져간 검찰이 꿀통을 내려놓지 않고
그 막강한 권력으로 자정작용 하나 없었습니다.
자정작용 안되는 커뮤니티는 악마라고 지칭하는데 문제가 없는게 현실이죠.
애초에 그 집단이 악마처럼 취급받지 않으려면 자정작용이 일어나서 정상화가 됐으면 누가 악마화를 하나요? 그때서야 악마화 하지말라고 하면 동의하겠습니다.
일부+일부+일부+일부=일부??
아니 도대체 누가 소수인지 모르겠습니다.
정의로운 검사가 소수지
나쁜 검사가 '일부' 혹은 소수인지는 길가는 사람 잡고 물어보면 100이면 100 나쁜검사 천지라고 말할텐데요.
정의롭고 상식적인 사람이 많았으면 애초에 자정작용이 잘 일어났어야 하지 않나요?
코시국에 '덕분이라며' 조롱하던 의베들
국시거부가 86%고요. 이정도 퍼센트가 집단의 성격을 대표하지 못한다면 할 말이 없습니다.
국시거부 동참안하고 시험본 사람들 의사면허 번호로 거른다면서(특히 조민도 콕 찝어서) 의사단체 채팅방에서 지들끼리 낙인찍고 이지메 하는꼴을 보니 구역질이 나고요.
악마화라 말하면, 이낙연계와 그 지지자 코스프레하는 깨시연,문파등이 적극적으로 선동질한
대장동과 혜경궁 사건으로 선거내내 고생한 이재명에 비함 파리가 지나간 수준이죠.
이 눈치 저 눈치 보다가 민주당이 이모양 이꼴이 났고
윤석열 같은 괴물이 대통령이 됐습니다.
그중에서 뜻있는 경찰들이 수사권받아서 한번 멋들어지게 경찰의 명예를 올리겠다고 생각하는 경찰도 있겠죠.
그런 경찰들, 민주당에게 힘실어주는 경찰들 까지 흑화시켜서 없애버리는 겁니다.
어차피 이러나저러나 일부 견찰들 때문에 싸잡혀서 욕먹을 것 뻔한데 굳이 돈도 안되고 일도 많아지는 민주당에게 유리하게 행동해줄 경찰이 남아나지 않을겁니다.
의사나 교수등 사회적으로 인정받는분들이 왜 이정도로 세상물정을 모르는 분 들이 많은가 생각했었는데, 정확한 답을 주시네요.
조응천 의원도 검찰개혁에는 미온적이었지만 경선 이후에 온힘을 다해서 민주당 대선후보를 지지했습니다. 모든 행동 하나하나가 마음에 들 수 없지만 당을 함께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욕하고 싸우고 해도 중요한 순간에 하나가 되면 충분합니다.
그때도 민주당 망한다 했다가 문통으로 뭉쳐서 이겨나갔습니다.
그리고 가해자 끌어앉고 가자고 하지 마시고. 일단 도륙난 조국장관 가족부터 생각하시죠?
용서는 반성한 뒤에 용서가 있는 겁니다.
지금까지 고개숙여서 돌아온게 뭐였는지 기억하세요. 고개들뗀 들어야합니다.
검수완박 늦어지면 조국장관 살아나요? 거기는 이미 기소된 상태라 어짜피 수사권 분리해도 별문제 안될껀데요??
경선 당시 이낙연 지지자 : 이재명이 올라가면 윤석열 찍겠다
이재명 지지자 : 이낙연이 올라가도 미쳤다고 윤석열을 찍냐
저는 저게 제일 심각하다고 봅니다 어루고 달래서 될 일일까요
열심히 공부한 보상은 그 직책을 얻은거죠. 의사를 했던, 검사를 했던 말이에요.
범죄자들을 기소해서 정의로운 세상을 만들고자 한 사람이면 검사가 된걸로도 수십년 노력해온 충분한 보상이 됩니다.
아픈 사람들의 생명을 살리고자 의사가 된 사람이면, 의사를 하게 된 것 자체가 보상입니다.
내가 노력해서 검사가 됐으니, 의사가 됐으니 그 지위를 누려 혹여나 불법이라도 내 이익을 취할 권리가 있다?
이건 애초에 잿밥에 관심이 있어서 그 직업을 선택한거라는 말 밖에 안되요...
평소 글쓴분이 어떤 인식으로 세상을 보고 있었는지 이해되네요. 전형적인 엘리트주의,
그리고 이낙연이 국힘의원보다 낫다고요? 5급수의 물 보다 3급수 물이 깨끗하죠?
그런데 1급수 물에 3급수 물을 섞으면 어떻게 될까요?
마실 수 있던 물도 못마시게 됩니다. 지금 이낙연이 한게, 딱 이 짓이에요.(민주당이 1급수였다는건 아닙니다)
공산주의나 전체주의 사상검증하겠다고 들면 안걸릴 사람있을까요? 누구나 실수도 하고 사람도 변합니다.
윤석열 찍는 사람이 이낙연 찍는다? 당연히 있겠죠. 근데 그게 몇명인지 구체적으로 모르잖아요. 윤석열 찍은 사람들 중 이번 지선에선 민주당 뽑는 사람도 있을거에요. 역시 몇 명인지 모르죠. 이낙연이 서울시장 될 바에는 차라리 오세훈이 되는게 낫습니다. 민주당과 우리나라 민주주의 미래만 보면요. 내각제로 가야된다고 주장하던게 이낙연 입니다.
악마화는 하지도 않은 행동을 마치 그 사람이 했던 것 처럼 계속 소문내고, 부풀리며 나쁜 사람처럼 계속 포장하는 걸 뜻합니다.
맨날 피해자한테 참으라고 하는지 마인드 피곤하네요.
이 그림 한장으로 딱 설명이 다 되네요
항상 미적지근 우유부단 실패에서 배우지 못하고 반복하는...
내부단속도 못하는데 개혁이 제대로 될리가 없지요.
이낙연이 그동안 부족했다 사과한다 앞으로는 잘하겠다 한마디만 해도 용서하고 같이 갈 생각이 있지만
본인+패거리는 그럴 생각 전혀 없잖아요.. 근데 지지자들이 뭐하러 힘을 실어줘야 할까요?
아직 함께하는 패거리들이 많아서요? 아니죠! 이 참에 이렇게 패거리 정치하는 문화를 뜯어고쳐야 합니다.
이번 지선만 보고 가는거 아니잖아요 길게 봐야죠 당장은 고통받더라도 근본을 뜯어 고쳐야 합니다.
그리고 검사가 나름 수재여서 보상을 받아야 한다는 생각은 좀 그렇네요..
그 보상라는것이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며 전관비리로 몇십억 몇백억을 땡겨야 한다는것이나 마찬가지소리 아닌가요?
그러면 검찰 선진화 못하죠. 의사시라면서 아시잖아요 히포크라테스선서하시는것처럼 검사도 검사선언합니다.
이익만 바라고 들어왔고 그렇기 때문에 쉽게 변질되는거지요.
신념이 있는 검사가 현재 검사 숫자의 반만 있었어도 이렇게까지 됐을까요?
검사 못고쳐쓰고요 이낙연패거리도 못고쳐씁니다. 못고쳐쓰면 바꿔야죠.
우리나라 근대사의 비극은 친일파를 청산하지 못한 과거에 있습니다.
이런 패거리들이 친일 매국노라고는 하지 못하지만 사회를 좀 먹는것은 그에 버금가는 수준입니다.
그리고 그는 "거부한 사람이 한사람도 없었다"라고 쓰고 있으며, 99%의 검사는 권력지향형이라고 썼습니다.
문재인정권 5년동안 검찰 스스로 개혁할수 있는 시간을 주었고, 노무현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20년이 넘는 세월동안 바뀐건 없습니다.
친일을 했던 사람들 전부가 나쁜 사람은 아니었을것입니다. 용서와 관용을 베풀수도 있겠죠. 그러나 심판은 받아야하지 않을까요.
무소불위의 권력은 반드시 타락합니다. 전세계 유례가 없는 권력이 집중된 검찰은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개혁대상이며, 그 사이에 선량한 검사 몇이 있었다는 사실은 애당초 고려대상도 아닙니다.
이 내용은 문재인 당대표 시절 이전에 민주당에서 많이 보이던 행동 아니었나요???
왜 과거로 돌아가려고 하시는거죠???
이낙연계가 나가면 어떻게 하냐구요???
지금 당장은 피해를 보게되겠죠???
하지만 민주당은 더 좋은 정당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구요??? 이낙연 말고도 민주당에는 그런 역할을 해줄 수 있는 그런 분들이 많이 있거든요...
안철수가 나갈때 어땠나요???
그 난리를 치고 당이 쪼개질 위기였지만 잘 극복하고 그 때보다 더 나은 민주당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의 의견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당원의 의견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패거리 정치문화를 일삼는 사람들은
이제 그만 뒤로 물러나야죠... 안물러나면 우리가 물러나게 해도 모자랄 판국인데
그런 사람을 다시 중용해서 다시 한번 패거리 정치를 하자구요????
그리고 더 중요한 건 이낙연은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 그 어떠한 반성도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정치인으로서 책임감이 결여되어 있는 사람에게 무엇을 바라겠습니까??
우리가 이낙연을 악마화 시키는게 아니라 그 사람은 이미 자격 미달인겁니다.
일부의 극성 이슬람교도들이 문제다.
내부에서 자정하여 일부를 컨트롤 하지 않는한, 대중들이 ‘일부’를 나눠서 평가할 이유는 없습니다.
180석에 당대표. 그리고 조국사태 방관.. 코로나예산대처 발목잡기,, 대장동까지..
'책임'을 져야죠???
앞으로의 5년.., 윤과 썩은부패 관료들이 미쳐 날뛰수 있게 기회를 준,,
가장 큰 씨앗이 되어준 인물입니다. 잊지 맙시다.
그리고, 되도록이면 정치인생 끝난 사람 이야기 하지 맙시다.
조국 가족에 1%에 양심이라도 있으면 말이죠.
'꼰대'라 메모 되었을까 하다가...
첫 줄에서... 다시 느낌...
이전에 김구선생님이 말씀하셨죠 만약 총알 1발이 남아있다면 왜구보다 내부의 적에게
한발을 쏘시겟다구요 저는 이낙연계가 민주당의 악성암덩어리 그 수준이라고 봐요
우리의 180석이 민주당의 선명성 시대정신이 사라진뒤부터 망하고 있었어요 이해찬 추미애땐
이정도의 오합지졸이 아니었다구요 그래서 답답한겁니다 시험 기한 다 되서 닥쳐서 하는 바보 같아요
이낙연 씨, 전남지사할 때 시정 평가 꼴지인건 아시나요?
총리했을 때, 이미지 세탁했지만 행정 능력없는 사람입니다.
지사로서 행정을 못해서 국민의힘보다 1000배 났다고 하시면 의문이 드네요.
그렇다고 국회의원으로 잘 했던 일이 있나요?
전남 시민들이 고생했는데 그렇게 보신느건 조금 의아하네요. 악마화보단 무능력한 사람인데 여기러 옹호하는 글을 보니 의아하네요.
그런데 그 악마검사 1%가 사회의 지도층(1%)의 범죄에 무죄를 줍니다.
그렇게 무법자가 된 사회지도층이 이 사회를 잘못된 방향으로 이끕니다.
이러한 사회 지도층(1%)를 보는 국민과 아이들은 이 사회를 살아가는 방법을 보고 배웁니다.
다시말해 사회지도층의 범죄에 잘못된 기소를 하는 악마검사 1%가 우리사회 전체를 썪게 만듭니다.
다수의 정상적인 검사 99%가 있는 것은 전혀 중요치 않습니다. 1%의 썪은 검사가 검찰 전체를 대표하는 겁니다.
우리 국민들이 잘 다독이면서 고쳐쓰면 될거 같네요
그리고 국힘당도 너무 악마화 시키지 맙시다
그리고 듣기 싫은 소리하는 자에겐
가차없이 주홍글씨를 찍어버리는 클리앙에
기대하지 마세요
정치 무관심 또는 투표로 정신차리게 해야 합니다
민주당은 무능하거나 또는 이익 계산으로 이재명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했고 그 댓가를 치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