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다양한 GaN 충전기 포트 폴리오를 갖추고 있는 ANKER : 초소형, 가벼운 무게가 포인트
뭐 애플 정품 충전기 만듦새랑 전원 회로 및 기판 등이 굉장히 튼실한건 인정합니다만...
굳이 추가 비용을 들여서 정가 주고 사기엔 가성비가 나쁘고 무엇보다도 부피 및 무게가 너무나 경쟁력이 떨어지더군요.
애플 최초의 GaN인 맥북 프로 16인치 전용? 및 번들 140W 충전기는 뭐 어차피 싱글 포트라 쓸일이 없을것 같고요.
이번 35W 듀얼포트도 GaN 치고는 좀 커보이더라고요.
그에 반해 ANKER는 클량에서 최초로 멀티포트 충전기유행할때 알았지만(그때 포트들이 많이 죽는 결함으로 초기 이미지는 안좋았죠.)
5W 충전기를 10년 넘게 번들로 넣은 수전노 애플 덕분에 ANKER 가 득본게 많죠.
'미국 캘리포니아'랑 '구글 출신 엔지니어'들을 강조하지만 디자인드(설계) 바이 애플 / 마데인 차이나인 애플과는 전혀 다르게
본사도 중국 선전에 있고 중국 브랜드는 맞는데 그래도 뭔가 느낌은 '미국 브랜드' 같은 느낌입니다.
실제 거의 모든 매출, 판매량이 미마존에서 발생하고요. 소송의 나라이자 천조국인 미국에서 오랫동안 잘나간 거 보면
저는 부피,무게,가격, 디자인 등 종합적으로 ANKER가 좋더라고요. 이번 나노 20W도 구매하고 정말 만족합니다.
써드 파티 중 거의 애플 퍼스트 파티 느낌까지 드는 벨킨은 가성비가 조금 안좋죠.

/Vollago
그 이후로는 케이블 몇개정도 사봤지만 믿고 사는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ㅎㅎ
1티어 유그린 앤커
1.5티어 오리코
2티어 베이스어스 kuulaa
넘사벽
3티어 그 외 기타 저급 캐이블
대충 이렇게 된다고 보네요..ㅎㅎ
불량품이 왔고, 아마존과 라이브챗 등을 통해서 아마존 부담으로 반품받기로 했는데,
배송업체(우체국 특송, DHL 등)들이 배터리가 포함된 것은 받지 않는다면서 접수를 거부해서
결국 반품을 못 하고 폐기해 버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초기 불량이 걸린 것이기는 하고 배송업체의 문제가 크긴 했지만, 그 이후 앵커 제품은 꺼려지더군요.
중국산 기기나 저전력기기들(무선이어폰등등) 충전하는데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