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footballi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7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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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축협이 입찰공고를 냈죠 A남자 대표팀 뿐만아니라
A여자와 연령별 남녀대표팀 A매치 경기까지 모두 패키지로 팔기로요.
(fifa주관은 지상파 afc는 tvn)
약 200억으로 해놨는데
그에맞는 금액 베팅한게 티비조선 뿐이었나봅니다.
차라리 티비엔이 하는게 나은데
티비엔은 afc경기들 따서 하고있어서 A매치까지 돈쓰기 어렵나봅니다.
(티비조선이 하면 해설은 스카이스포츠 케이리그와 터키리그중계하는 박문성 고정이고 캐스터도 스포티비? 캐스터였나 티비조선이었나 그랬던걸로 기억합니다.중계질이 솔직히 좀 떨어져요 재미도없고..월드컵 2차예선과 )
매번 지상파가 적자라면서 야구 배구말고는 신경을 안쓰고있으니 ㅡㅡ 돈없어서 해외 스포츠도 다 다른곳에 거의 넘기고있죠.
프랑스 리그앙 빼고는..
앞으로 빅팀들과 평가전이 즐비해서 시청률 쓸어담을텐데 돈 많이 쏟은 티비조선이 월드컵 2차예선에 이어서 다시 가져가네요...
지상파는 여축이랑 연령별대표까지 중계하면 손해라고 생각했나봅니다.
패키지아니었으면 돈 쏟았을것 같네요.
afc중계권도 제티비씨와 티비엔이 가져갔던것도 돈 안되는 아챔과 여축중계 하고싶지않아한 지상파들 덕분이구요.
아 진짜 티비조선 스포츠 중계 별로인데 또 2년동안 A매치를 여기서 보게 생겼네요.
A남녀.남녀 연령별 월드컵과 아시안게임만 지상파로 볼수있습니다.
배성재 중계 보고싶은데..
그나마 쿠팡플레이로라도 봐야 하나 싶고.. 짜증나네요
케이리그는 가끔중계하구요.
저 국대패키지도 남축만 사고싶어하는게 지상파들의 생각일겁니다.드라마로도 예능으로도 수익 잘안나오는 시대라죠.
KBO 리그 암흑기 시절에도 K리그는 KBO 리그를 이기질 못했습니다....
2년간이니 올림픽축구 대표팀 평가전때까지 중계할것 같네요.
월드컵이나 올림픽같은 스포츠 행사를 왜 전국민이 강제로 봐야하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수십개 방송국에서 다 해도 상관없는데 지상파는 그러면 안되지요
kbs mbc 이런 공영방송 어쩌고 하는데서 같은 경기 주구장창 틀어주는게 어떤 공공의 이익에 부합합니까
아시안게임은 스포티비 모기업인 에이클라가 가지고있어서 재구매해야합니다 지상파가
올림픽은 26년 밀라노부터 제티비씨가 가져갑니다.
축협이 입찰공고낸건 국내.원정 일반 A매치들 대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