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쓰고 있는 회사 모니터가 옛날것인 편이라...ㅠ
태평양 베젤에 겨우 FHD 지원하는 정도입니다.
집에 모니터가 4K 지원되는 쓸데없이 전문가급이라
(EIZO EV2785)
차이가 많이 느껴지네요ㅠ
회사에선 일괄 지급이라 고장나지 않으면
안바꿔주고 바꿔준대도 그리 급이 안바뀝니다.
그래서 그냥 가성비급 4K (V28UE) 로
개인적으로 들일까 하는데...
좀 오바인거 같기도 하고..ㅋㅋ
보통 사무실에 개인 모니터 많이들 갖고와서 쓰실까요..?
태평양 베젤에 겨우 FHD 지원하는 정도입니다.
집에 모니터가 4K 지원되는 쓸데없이 전문가급이라
(EIZO EV2785)
차이가 많이 느껴지네요ㅠ
회사에선 일괄 지급이라 고장나지 않으면
안바꿔주고 바꿔준대도 그리 급이 안바뀝니다.
그래서 그냥 가성비급 4K (V28UE) 로
개인적으로 들일까 하는데...
좀 오바인거 같기도 하고..ㅋㅋ
보통 사무실에 개인 모니터 많이들 갖고와서 쓰실까요..?
총무쪽 상무님 테이블..
보통 다이얼 달린거로 영상&사운드 작업하시는 분들이 많이 쓰는 장비에요~^^
밥상님은 타블렛도 있으신거 보니 그래픽 용도로 쓰시나 보네요~
그렇게 쓰다보니 다른사람들도 업무용 모니터 교체시 울트라와이드 모니터를 선택하기도 하고
특정부서는 회사에서 듀얼로 구성도 해주고
뭔가 그런 분위기가 조성되더니
저도 별도로 추가 모니터를 지급받아서 원래모니터를 집으로 들고 갔습니다 ㅎㅎ
부서 이동할 땐 가져가야죠...
개인돈 주고 모니터 추가로 들였습니다.
어찌보면 작업 생산성과도 연관되는 부분이니까요
그래서 저는 회사 장비에 만족을 못해서 그냥 제 장비로 구성해서 작업하고 있습니다 ㅋ
회사 정책에 위배되지 않는다면 업무를 위해 개인장비 좋은것 사용하는 것 찬성하는 입장입니다. 스트레스 받지않기, 일 빨리 끝내서 시간을 여유롭게 사용하기, 성과 향상에 따른 커리어에 도움 등 때문에 충분히 투자할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한번 사면 몇년은 쓸 수 있고 하루 종일 다루기 때문에 집 PC보다 좋아야한다고도 생각하고요.
기본지급은 해주되, 맘에 안드는거 본인이 알아서 하는건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사무실 다른 직원분들도 키보드마우스 나름 괜찮은걸로 다 기본지급 해줘도 반정도는 훨~~씬 비싼 개인거 가져다 쓰시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