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는 앞으로 더더욱 막장이 되겠군요.
연합뉴스 내에 정상적인 노조가 있는지 모르겠으나,
노조가 저걸 가만히 눈뜨고 용인하고 있다가 나중에 이명박근혜 때 노조 처럼
도와달라, 지지해달라 징징거리면 누가 도와줄까 싶군요.
목숨걸고 지금 막아야 할 것 입니다.
그 정도 결기를 보여야 국민도 노조를 지지해줄 마름이 생길게 아닙니까!!
아!
예전에는 지지할 때 제대로 된 언론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었다면,
앞으로는 우리를 위한 사냥개로서 취급하며 지지, 응원할 겁니다.
이러한 마음의 변화는 당신들이 만든 것 입니다.
결기를 보이면, 전 도와줄겁니다.
다만 이전엔 언론으로 잘 되길 바라며 도와줬다면, 앞으론 우리 사냥개로서 도와줄 겁니다.
2. 내부회의없이 공금 1억 환투기 -> 회사손실
3. 2020년 국힘 후보 출마
4. 2022년 연합뉴스TV 이사
뭔가 대다나신 이력인데요..
언론의 정치적 중립이라고요?
아직도 그런 달콤한 말이 대한민국에 있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