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냉정과 열정사이를 읽으면서 '뭐지 왜 바람을 미화하고 난리지? 얘들 옆에 있는 사람들은 뭐가 되나..' 그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내가 죽거들랑 와이파이 잘 터지는곳에 묻어주련. 단, 올레 와이파이는 안된단다.
메미도 마빈도 그냥 현재의 애인입니다
것보다 영화 꼭 보세요.
영상미, 사운드 트랙이 죽입니다 ㅋ
주인공은 미국에서 자랐다는데 하는 행동 보면 흔하고 전형적인 일본인 같아서 뭘 그리들 빙빙 돌리는지 속터지는 줄 알았네요.
이 소설이 한국 불륜의 대중화?를 연 소설이죠.
이후 애인이라는 드라마가 대히트를 쳤죠.
다시 한번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