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그냥 막연히 든 생각인데요
누구나 미국 연준에 맞추어 금리를 인상해야 한다는 것은 상식이니 한은이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사실을 의심하지 않으실거라 믿습니다.
근데 최근 터키 사례를 보듯이
항정부에서 부동산 펌핑을 이유로 금리 인상에 인색해진다? 국방부 이전에서 보듯이 건진애가 금리 내려 한다면? 비상식적인 일이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합리적 의심이 가능합니다,,,
하반기 거대한 폭의 물가 인상이 예상되는 가운데 인플레 또한 폭발적으로 가속화되어 경제 붕괴가 발생하지 않을까요,,,?
부동산 펌핑 Vs. 물가 안정
항정부는 전자를 택할 것 같단 의심이 강하게 듭니다.
물론 상식적인 대응을 해주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큰일 이잖아요 ㄷㄷ
K트럼프라는게 딱 맞아요
다만 국가 민생 경제는 작살나는 겁니다,,, 2찍놈들이 원한게 부동산 상승 아녔나요,,,?
전혀 선택지가 아닐 것 같습니다.
민심대폭발 할 겁니다.
터키사람들 얘기 들어보면
터키 민심이 안좋아도 어쩔도리가 없다고 해요.
그리고 무지성 지지자들도 많아서, 거기도 노답..
지성있는 터키 대학생들에겐 EU국가에서 학위받고
정착하는게 흔한 테크트리가 된것 같아요.
원화 자산이 적은것도 그렇구요
세금이나 양도세, 증여세 같은거 일시적으로 건들수있다고 봅니다. 증여 엄청하겠죠
우리나라 금리 동결로 터키꼴 나면 부동산 줍줍하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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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리라화가 사상 최저치로 폭락하자 상대적으로 싸진 부동산에 눈독을 들인 외국인들이 사상 최대의 매수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른바 ‘줍줍’ 행렬이 몰리고 있다는 것이다.
14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달 외국인의 터키 주택 매입 건수는 사상 최고치인 7,363건으로 지난해 달에 비해 약 50% 급증했다고 터키 통계청(TurkStat)이 밝혔다.
국적별로는 이란인이 터키 부동산을 가장 많이 취득했고, 이라크, 러시아, 독일 구입자가 뒤를 이었다. 올들어 지난달까지 외국인들은 터키에서 5만 채가 넘는 아파트를 사들였는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약 40% 증가한 수준이다.
부동산 사냥에 나선 외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도시는 이스탄불이고, 지중해변의 휴양 도시인 안탈리아, 수도 앙카라 순이다.
외국인들이 터키 부동산 시장에 몰리는 것은 터키 리라화가 폭락해 과거보다 훨씬 적은 돈으로도 주택 구입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2VAX3NYL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