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부터 이런 앱이 있으면 좋갰다고 생각했었는데.. 음식사진 찍으면 칼로리 영양 계산되면 대박나겠다고 생각은 했었는데요.. 자율주행 라이다 카메라, 인공지능 딥러닝 기술이 개발되서야 현실화 되네요.. 전 아이디어는 일찍이 가지고 있었는데.. 기술이 없어서 현실화 못했네요. ㅇㅇ
물론 일반적인 레시피를 등록 해놓으면 대략적인 유추는 가능할겁니다.ㄷㄷ 그치만 뭐 잔뜩 들어가면 편차가 ㄷㄷㄷ
좀 규모 있는 기업은
잔반을 한 그릇에 모아서 반납하도록
하지요. ㅋ
지금 그건 대충 사진보고 뭔지 파악하고 표준 구성을 베이스로 산출할듯 싶은데 말이쥬?
....
사진으로 저게 설탕으로 만든건지 사카린으로 만든건지..
제로콜라랑 콜라랑 구분 가능하다면 대박 날겁니다.
사기 같아 보이는데, 뉴스공장도 신뢰도를 유지하긴 위해선 이런 기업들..좀 걸러야 합니다.
뉴스 찾아보니깐 CES참여 국내 스타트업기업중 74개사 제품 173개가 CES2022 혁신상을 받았는데..이 정도면 혁신상은 CES 참여하면 주는 참가상 입니다. 참가상 받았다고 이렇게 띄워주면 안됩니다 (https://platum.kr/archives/178756)
그리고 같은양도 담기는 그릇에따라 양차이가 엄청 많이나보입니다
직육면체 용기에 꾸역꾸역 담아놓으면 양 엄청 적어보이는데 이거 접시에 펼쳐놓으면 이게 같은양이라고? 소리나오게 튀어나오죠
그냥 비전으로 음식 알아보고 칼로리 몇이라고 걍 대충 때려주는 거.....
저희 회사에도 개발해달라고 오청왔었는데 윗 댓글과 같은 반응으로 의견들이 나왔었죠..
음식만드는 방식 재료비중따라 차이도 날거도 양측정도 제대로 안될텐데…
전통적인 저울측정법이 낫네요.
가능하다고 하면 사기 입니다.
물론 사진을 찍었을 때
아, 이건 햄버거인것 같으니 햄버거 평군 700칼로리, 아, 이건 라면인것 같으니 라면 평균 650칼로리
이런 정도의 표시라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