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쌤‘ 유나와 예지의 말할 수 없는 비밀 | 셜록 (neosherlock.com)
많이 어이가 없는데, 한 두 건이 아닌 것 같네요..
고등학생이 논문을 쓴다는 것은 대부분이 마찬가지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중, 고등학생은 기본적인 것을 충실히 배우는 것만 해도 대단한 거고,
매우 우수한 학생들의 경우에도 책에 나오는 간단한 실험을 직접 해보는 정도를 목표로 삼는 게 맞다고 봅니다.
어찌되었건 정직한 세상을 소망합니다.
‘의사쌤‘ 유나와 예지의 말할 수 없는 비밀 | 셜록 (neosherlock.com)
많이 어이가 없는데, 한 두 건이 아닌 것 같네요..
고등학생이 논문을 쓴다는 것은 대부분이 마찬가지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중, 고등학생은 기본적인 것을 충실히 배우는 것만 해도 대단한 거고,
매우 우수한 학생들의 경우에도 책에 나오는 간단한 실험을 직접 해보는 정도를 목표로 삼는 게 맞다고 봅니다.
어찌되었건 정직한 세상을 소망합니다.
부모가 교수 만들어주는 불닭볶음면 사례는 정말 널리고 널려 있습니다
특히 의사 사회에요
심지어 자체적으로 연구진실성위원회에서 연구 부정으로 결론 내렸는데도 당사자와 부모들 모두에게 불이익이 전혀 없었더군요...
고칠 수 있는 사람들이 꿀빨고 있는 위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