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쇼핑을 하다보면...리뷰를 보게되는데..
그것도 5점과 1점리뷰 헌데 1점리뷰를 보다보면 느끼는건데
제품질에대해 쓴거보다는
배송이 파손되서 기분나뻐 제품점수 깍는 사진들투성이던데
이런건 쿠팡에 요청해서 바로 반품/교환 요청하면 바로 새거로 교체해주는데.....
이상하게 그런리뷰들이 심하더라구요.
근데 직접 제가 쿠팡물류센터에서 일용직으로 한 달을 일해 봤지만
쿠팡비닐에 싸서 오는 제품들은 왠만해선 그냥 안나가는데
어찌된건지 모르겠네요.
쿠팡에서 포장 파트 직원들이 일일히 수작업으로
뾱뾱이로 둘둘말아 바로 봉투에 집어넣긴하는데 ......
이게 대체 어떻게 배송되길래 ......파손되고 찌그러지고 찢어지고...;;
비닐/박스 포장하시는 분들 진짜 죽어나시거든요..화장실도 제때 못가고 반복노동..
가지각색인 무게의 상품들을 한 손으로 물건들고 확인하고
10시간을 서서 재빨리 뾱뾱이에 포장하다보니 손목인대 늘어나신 분들이 한둘을 본게 아니라서..;;
새벽에 컴퓨터 하고 있으면 쿠팡 배달하는 사람들이 물건 집어던지는 소리가 쿵~ 하고 납니다.
그리고 급한 물건이라 샀는데 파손돼 왔다면 그럴수있다고봐요 ㅋㅋ
/V
와 진짜 3번부터 분노, 5번째는 해탈하겠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