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커 큉크와 펠리칸 잉크인데
이 잉크는 가장 스텐다드한 성질이라
어느 만년필에 넣어도 말썽이 없습니다.
저거 넣고 만년필에 말썽이 생긴다면
그건 그 만년필이 고장이라 봐도 일백프로입니다.

차이점은 파커는 점성이 약하고 잘 흐른다면, 펠리칸은 좀 끈적이는 느낌이란 겁니다.
전 주로 파커 킝크 블루블랙을 주력으로 쓰고 이로시즈쿠는 소장용으로 작은 병에 소분한 걸 두고 있네요.
파커 큉크와 펠리칸 잉크인데
이 잉크는 가장 스텐다드한 성질이라
어느 만년필에 넣어도 말썽이 없습니다.
저거 넣고 만년필에 말썽이 생긴다면
그건 그 만년필이 고장이라 봐도 일백프로입니다.

차이점은 파커는 점성이 약하고 잘 흐른다면, 펠리칸은 좀 끈적이는 느낌이란 겁니다.
전 주로 파커 킝크 블루블랙을 주력으로 쓰고 이로시즈쿠는 소장용으로 작은 병에 소분한 걸 두고 있네요.
그래도 전 펠리칸이 좋았어요
사용하시는 만년필이 궁금합니다
만년필은 파커와 펠리칸 두자루를 가지고 있구요.
손글씨 쓰는 것도 좋아하고 해서인지, 1년6개월 정도에 새 잉크를 사놓곤 하는 것 같네요.
요새 자격증 공부한다고 만년필의 세계에 빠졌는데... 얼른 합격해서 제대로 빠져봐야 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