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 보고 무슨 러시아인가 했습니다 ㄷㄷㄷ
보배 드림에 지난달 31일에 올라온 글인데, 지난 2월달에 발생한 일이랍니다.
가해자는 경찰 조사 받았고 우울증 치료를 받고 있다고 진술.
글쓴이에 따르면 죄명은 특수협박인데, 특수중에 제일 가벼운 거로 인정되었다고 합니다.
운전할때 차에 아이가 있었는데, 아이가 충격을 많이 받은거 같다고 하는군요 ㅠㅠ
제목만 보고 무슨 러시아인가 했습니다 ㄷㄷㄷ
보배 드림에 지난달 31일에 올라온 글인데, 지난 2월달에 발생한 일이랍니다.
가해자는 경찰 조사 받았고 우울증 치료를 받고 있다고 진술.
글쓴이에 따르면 죄명은 특수협박인데, 특수중에 제일 가벼운 거로 인정되었다고 합니다.
운전할때 차에 아이가 있었는데, 아이가 충격을 많이 받은거 같다고 하는군요 ㅠㅠ
:+: 안녕하세요 클리앙 공식미녀 thinkofme입니다 데헷~ ♡ :+:..
진짜 저런놈은
사회적으로 매장해야합니다
특수협박 -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특수협박이 특수 붙은것 중에 제일 약한건 아닌 것 같은데요.
이후 경찰조사를 진행했고 현재 검찰송치로 넘어가서 가해자 지역으로 타관이송 되어있는 상태입니다.죄명은 특수협박인데 왜 이게 특수중에 제일 가벼운거로 넘어간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보배에 당사자가 쓴 글입니다
위에 답글처럼 특수 붙은 것 중에 특수협박이 제일 가벼운게 아닌데 사건 피해자가 잘못 알고 쓰신것 같네요.
여튼 저런 인간 가볍게 처벌한다는 건 유사 사건 재발을 약속하는 겁니다. 저런 인간은 못 고칠겁니다. 그냥 평생 운전 못하게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