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작년에 카페에서 음료수를 쏟았고 바로 고장이 났습니다.
하판 빼곤 다 바꿔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저 노트북을 240만원인가 주고 샀던 것 같은데..
수리비가 180만원입니다 ㅎㄷㄷ..
애케플 꼭 사세요.
37만원 노동비만 들어가는데에 기쁨의 눈물이 나더라구요.
아 물론 기본형 맥북에어면.. 음.. 솔직히 좀 고민해볼 것 같습니다.
제가 작년에 카페에서 음료수를 쏟았고 바로 고장이 났습니다.
하판 빼곤 다 바꿔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저 노트북을 240만원인가 주고 샀던 것 같은데..
수리비가 180만원입니다 ㅎㄷㄷ..
애케플 꼭 사세요.
37만원 노동비만 들어가는데에 기쁨의 눈물이 나더라구요.
아 물론 기본형 맥북에어면.. 음.. 솔직히 좀 고민해볼 것 같습니다.
...
애케플이 아니라 애캐여서 보증만 연장되고 수리비는 다 냈어요
지금은 5세대 쓰면서 애케플 먹여놨죠.
맥북 프로는 필수겠네요 ㄷㄷ
저도 이전까지 쭉 맥에 애플케어 안샀었습니다. 근데 이번에 고장나고 나서는 맥북16 m1 max도 애케플 바로 질렀어요.
애플케어플러스도 교육할인 받아서 20만원 언더로 가입가능하다길래 고민하다가 가입했는데
바로 액정 바사삭해서 수리비 65만원인가 나오고 자기부담금 12만원 내고 교체했습니다
애플의 수리비를 생각하면 애케플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패드는 정말 혜자라서 가입할만 하지만요
쓰시는 분들은 잘 쓰시긴 하더라구요.
저는 써 본 적이 없어서 안 드는 편입니다.
솔직히 그냥 애케플 비용 기계값에 붙이고 수리비를 내렸으면 하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