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좋아합니다
농구를 10대부터 해서 40까지 했었숩니다
성인이 되어서는 동호회 농구를 했었고요
주위에 농구 축구 격투기 오래하신분들 보면 대부분 부상으로 그만둡니다
발목 무릎 인대 연골 등등. 일해서 골병드는게 아니고
운동으로 골병이 듭니다
저는 재수술을 하는데 의사분이’프로선수세요?’
ㅜㅜ. 돈이라도 벌다가 이렇게 되었으면 덜 억울하죠
주위에 농구하다 아킬래스건 나가고 십자인데ㅜ나가고
연골다 찢어지고. 난리도 아닙니다
젊었을 때 근력이 강할때는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중년이 되고나니. 너무 힘드네요.
결국 재수술 했습니다
재활 3달 해야하는데. 이게 뭔짓인가 싶네요
이젠 골프도 제대로 하기 힘드네요
젊은 시절은 짧고. 노화의 시절은 길은데. 그걸 간과했네요
돈 아무리 많아봐야 몸아프면 소용없다는데 처절하게 느낍니다 ㅜㅜ
36살까지는 농구를 한번씩 했는데...
그 이후는 포기입니다 ㄷ
할사람도 없지만 무서워서 달리기도 못하겠더군요
안한다기 보다는....적절하게 해야죠. 그래야죠.
60대에 골프 입문하셨다가 허리 다친 어르신들도 여럿 보긴 했습니다....
무릎 다 아작났다고....인대파열에...
저도 40대에 입문해서 한창 즐겼습니가. 테니스 마력은 대단하죠....ㅎㅎ. 언제 저랑도 한게임.
골프나 당구가 맞아요. 등산이나. 골프도 저는 발목 연골이 나가서 잘 못핮니다.
스윙 후 활로우 동작에서, 오른 손잡이인 경우 왼쪽 무릎 관절과 발목, 허리에 걸리는 부하의 부위가
야구, 테니스의 스윙할 때와 동일합니다. 강도만 다를 뿐입니다.
특히 발목, 무릎은 부자연스러운 골프의 표준 자세(왼쪽 다리와 발목을 스윙이 끝날 때까지 그대로 오른발과 11자로 유지해야 하는..)때문에 야구나 테니스 스윙보다 더 위험할 수 있습니다.
운동 못했던 친구가 오히려 부럽습니다
얼마전 농구하려고 높이 점프하니까 손이 엄청 저리더군요
아마도 피가 잘 안돌아서 그런거겠죠??
이거 진짜에요
운동한다고 하면 근력운동에 다들 집중하고,
유연성 운동 등한시 하는 경우가 많은데,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말고, 병행 필수입니다.
일례로 축구선수 긱스가 뒤늦게 요가 시작한 걸로 아는데, 선수생활 길게 하는 데 이 부분이 적지 않게 영향을 미쳤으리라 봅니다.
나이들면 골프, 수영 정도가 적당한듯해요.
연골 무릎 인대 아킬래스건 손가락 인대 뼈
각종 곳이 다 나가서 은퇴를 하더군요
대부분 거기 다쳐서. 그만두고요
그래서 좋아하는 운동이 운동신경과 딱히 상관 없는 자전거와 수영입니다.
하드코어하게 하는게 아니라 무리는 안 가게 하고 있습니다.
운동 목하던 친구들이 그닥 아픈데가ㅜ없습니다
목적이 건강이라서 무리도 안하고요
나이 들어서 골프치면 관절 망가뜨리는 지름길입니다.
골프는 오른 손잡이는 왼쪽 하체와 허리, 왼손잡이는 오른쪽 하체와 허리에 많은 무리를 가져오는 운동입니다.
특히 쓰잘 데 없이 장타를 추구하다가는 오래 가지 못합니다.
골프하면서 손가락 인대 손상 및 왼쪽무릎이 안좋아졌어요...
걷기, 수영, 등산이 젤 좋은 것 같습니다.
특히 덤벨 바벨말고 머신으로도 충분히 관절에 무리없이 할수 있습니다. 덤벨바벨은 아무래도 몸에 무리가 갑니다.
회전운동이라. 연골에 무리도 많이 가네요
20대에 진짜 밤새도록 농구를 했었는데...
젊어서 그때에는 무릅이든 발목이든 하루만 자고 일어나면 금방 회복했는데
나중에는 1주~2주로 늘어났었죠.
결국 퇴행성 관절염이라는건데...
20대때에 이미 60대까지 써야할 관절을 다 쓴거라 생각 되더군요.
수영/스쿠버는 경력좀되고, 배밑에 따개비 제거용으로 프리다이빙 자격증도 땃고, 이제부터 요트면허는 올해 교육신청했고, 정비쪽도 알아볼 예정인데…
개인적인 최종목표는 대륙횡단할 정도의 모노헐 옵션 짱짱한 걸로 구매해서 오토파일럿으로 원핸드로 태평양 건너가는 거라서요 ㅠㅠ
유툽보면 유지보수랑 항해준비가 노가다긴 하더라구요.
주 4~5회, 10년차인데 부상 한번 없었습니다 ㅋㅋㅋ
문제는 수영장 등록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ㅜ
헬스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근육으로 들어라 관절로 들지말고. 치팅으로 반동을 쓰면 관절 빨리 갑니다. 충격흡수를 충분히 받을수있는 근력 근육량 인대의 유연함. 동작의 정확하고 바른자세. 나이들수록 이런 목적을 가지고 펑셔널 트레이닝을 통해 신체밸런스를 보완해야하죠.
날 뛰어나게 해준다는게ㅜ사실은 혹사였고 망가트리는거였습니다
건강할땐 모르고. 아프면 알게되는
축구처럼 점점 후방 포지션으로 내려가며 짬에서 오는 바이브 플레이가 안되는 종목인지라 본인이 플레이 스타일을 바꾸는게 부상없이 롱런하는 길 같습니다.
의사는 평생 발목관절이 안좋을 거라 하더군요. 덕분에 입문한 골프도 접었고...
우리 몸은 명확한 수명과 한계가 있어 젊은 시절 아껴야 해요 ㅠㅠ
저도 10년정도 탔는데 대회에서 큰부상으로 접는 분들을 많이 봤네요. 운동잘하고 의욕적인분들일수록 일찍 접더라고요..
40대 중반 되니. 내 몸 구석 하나하나 신경쓰면서 움직이는 게 얼마나 중요하고 힘든 일인지. 실감합니다.
아직도 필라테스 그거 그냥 요가랑 비슷한. 단순 스트레칭 아니냐고 하시는 분들 계신데..
운동 저언혀 안(못) 하는 저 같은 사람에게는 충분한 엑서사이즈(운동)입니다.
근육이 이렇게 중요한지 몰랐습니다...
자전거 줄넘기 팔굽혀펴기 주로 하는데...
근육이 왜 중요한지 알거 같아요
반대로 남자가 스트레칭과 유연성, 여자는 근력 운동에 집중하면 좋을 거 같아요
장점 부각도 물론 좋지만 단점도 보완해야죠
저는 인라인이 참 좋더라고요.
다들 어릴때 짧게라도.타보셨을텐데
무리하지않고.적당히 달리면
코어살고 허리도 무릎도 의외로 좋아집니다.
당연히 쓴만큼 닳긴 하겠지만
무리하게 안쓰고 전신이 유연해지죠.
지상에서 하는 수영이라 생각합니다.
달리기보다도 관절에 좋고
빨리걷기보다 더 빠르게 운동량 채워집니다.
다시 인라인이 활성화 되길 희망하며…
인터넷에서 ROSE 혹은 리턴TV 검색추천요.
그래서 저도 유투브 보면서 돌파나 운동능력이 필요한 플레이 스타일보다 템포변화나 헤지테이션을 섞는 야투를 바탕으로 한 플레이 스타일로 신체의 부담을 줄이면서 나름 재밌게 운동하고 있습니다.
30대때까지는 저도 동호회나 픽업 게임을 즐겨 했는데 .... 세월이 야속하네요...
참고로 혹 몽골분들과 게임 뛸때는 조심하시길 우리가 생각하는 파울의 범위와 그들의 범위가 굉장히 차이가 납니다.
오프핸드나 범핑을 사용하지 않으면 돌파시 손으로 팔을 후려치는 수준의 파울이 들어옵니다....
헬스장에서 사람들 운동 하는거 보면 준비운동 하는 사람 손에 꼽습니다.
도대체 준비운동이 단순히 체온 1~2도 올리는걸로 어디서 알아갖고 냅다 뛰고 웨이트 들어가는건 뭔지...
몸도 스프링처렁 탄성력이 있어야 하는데
그리고 그냥 여자들이 좋아하는 몸 만들려면 적당한 무게로 식단조절해서 데피 만들면 되는데
뭐만하면 3대 몇 이러고 있으니..
저도 웨이트, 농구 동호회 10년이상 하면서 다같이 스트레칭과 준비운동을 단 한번도 안하고 한적 없으나 연골 닳는것 상대로 인한 부상 인대 등등 피할수 없는 것은 있습니다
특히 팀스포츠는 자신의 생각과 달리 되는 경우가 경험해보면 많다는걸 알게 됩니다
얼마전 자동차 사고났더니 의사 선생님이 이제 평생 하늘 쳐다 보는 운동 하지 말랍니다..농구 축구 배구 야구 등등…
그런데 재활을 위해서 자전거를 타다 보니 습득한 것이 무릎 주변 근육을 강화하면 무릎 통증은 확실히 줄어들긴 합니다.
엄지발가락을 위로 들어서 무릎 주변을 근육 운동을 하라고 정형외과의사가 말해줬는데 이것이 사실은 무릎 주변에 있는 근육을 자극하기 위한 것이고 이것은 사실 우리가 쪼그려 앉았을때 무릎 주변에 힘이 가해지는 근육이기도 합니다. 이젠 확실히 알았기 때문에 평소에도 아무때나 그 근육에 힘을 줬다 뺏다 하면서 강화하는데 현재 1년 넘게 관절 패치 안쓰고 관절염도 재발하고 있지 않고 10Km 이상 걸을 수도 있게 됐습니다.
더 나이먹으면 다시 아파지면 그때 인공관절을 하든 아님 더 발달한 줄기세포치료를 기대해 보려구요.
저도 인공관절 얘기 까지 나왔으나 일단은 좀더 가보자고 하네요 ㅜㅜ
하면 할수록 몸이 상하는 운동은 건강과는 거리가 멀지요.
운동하고 근육 당기고 아픈거, 다 근섬유 파열되고 재생되는 과정이고 관절은 진짜 쓴만큼 닳아요. 거의 재생 안되죠.
유산소 운동 많이하면 체내 활성산소 축적됩니다.
인간이 평균수명 30~40 찍다가 근래에야 80대까지 비약적으로 늘어났는데, 아직도 내구성은 30~40대까지 버티도록 설계 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절실하게 동감이 되는 내용입니다.
자전거에 푹 빠져
한 3년 가까이 과격(?)하게 타다가 보니
왼쪽 어깨에 문제가 생겨 한동안 심하게 고생했습니다.
심할 때에는 누군가가 포크로 어깨를 찌르는 듯한
극한(?)의 고통...
이때에 얻은 뼈저린 교훈은
뭐든지 오랫동안 즐기고 싶으면
과하지 않게 적당히 해야 된다는 것
저의 경우 자전거와 술이 그런 것 같습니다. T_T
예전 같지는 않지만 여전히 재미있네요.
그래도 동호회 최고령이었지만 어느정도 뛰긴 했는데... 이젠 내려놓았습니다.
운동을 해도 문제 안해도 문제로군요. 적당히 하면 되겠지만 불붙으면 적당히가 되긴 힘들겠죠.
특별히 아픈 곳은 없는데 나이들수록 운동부족으로 근력이나 체력이 떨어지는 게 절실히 느껴집니다.
골프 1년 넘게 배웠는데 드라이버 비거리가 아무리 정타나도 180 넘기기도 힘드네요ㅋ
젊을 적에 운동 좀 해둘 걸하고 후회 중이었는데 님 글 보니 그냥 본전치기 같기도 하고 위안 삼고 갑니다.
나이먹으면 어쩔 수가 없는 건가요ㅠㅠ
금강불괴라 불리는 84년생 르브론 제임스도 이제 얼마 안 남았겠군요.ㄷㄷ
전 운동을 인생의 적으로 생각하고, 3보 이상은 차량탑승을 생활화 했었는데...
50대 초반인 이제는 심장에 스탠트 하나 넣고, 전전긍긍 살아가고 있습니다.
당뇨와, 신장 기능이 떨어져서 술을 끊은지 1년반이 지나고 있으며,
조금만 많이 걸어도 숨이 차니... 이제 죽는 날이 점점 다가옴을 느끼고 살고 있지요.
그래도 운동을 하시던 분들은 연골이 나가긴 했겠지만, 심장이나, 기타 장기는 멀쩡하지 않을까요?
그래도 운동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최소한 제 경우와 비교해 보면 그렇게 생각이 드네요. ㅠ_ㅠ
골프도 살살해야 되요 , 젊은 사람들 처럼 비거리 낼려고 욕심내다간 허리, 엘보우 작살 나요...
그만 하셔요
저도 40살까지 대체 왜 무릎 보호대를 하지?? 했습니다. 어느날 왼쪽 무릎이 아프더군요. 보호대를 했습니다. 조금 지나니 오른쪽 무릎이 아파요 병원 감ㅅ더니 왼쪽 무릎은 인대는 괜찮지만 연골이 너무 닳았다네요. 운동선수냐곺하고요. 농구 오른손 슈터가 왼쪽 무릎과 오른쪽 발목이 먼저 나갑니다. 그리고 농구 한사람들이 키가 줄지를 않아요 왜냐면 충격을 먹으면서 뼈가 자라요 그럼 연골을 찟습니다. 그래서 뼈무게가 나가는 나이부터는 하면 안되요 운동 선수들이 괜히 30초중반에 그만 두는게 아니더라고요
이게 아프기 시작하면 이미 위험한거에요 얼른 그만두세요.
지금 수술 두번 하고 너무 후회되요. 그까짓 동호회 대회 대한전 무슨 의미가 있나요? 수술하고 눕고 일상생활에 지장 생기면 후회만 남습니다
제 오른 발목은 뼈가 자라서 갈아냈고 인대 접합도 한저뉴했고요 뼈조각 제거도 했습니다
골프 한참 치다 너무 아파서 왔더니 연골이 너무 손상되서 골프도 하지 말라네요
농구를 그렇게 하지ㅜ않았으면 골프라도 하는데요. ㅜㅜ. 젊은날 20년을 함께한 농구. 그만두고 우울증 오는줄 알았는데요. 남은 능력은 가족과 함께 보내야 한다고 생각하시고 접으세요
nba까지 보러갔다오는 열정이였는데. 30에 접었더라면 하는 후회뿐입니다
저도 격렬한 운동 아니면 재미가 없어요.. 복싱도 그렇고, 축구도 그렇고요. 다른건 재미가 없어서 못하겠더라고요. 골프도 진작 배웠는데 이게 뭔재미야? 했는데 이젠 골프 마저도...
왼발목도 지금 수술 해야 하는데 이건 진짜 안하고 버티려고합니다. 최대한 재활 많이 해서요. 근데 이미 뼈가 많이 자라서 의미는 없을 거라는 의사말에 좀 우울합니다.
가만 생각해보면 슛블럭하고 주위에서 우와! 해주는 거 듣고.. 가서 남들 재끼고 골넣는거... 남들 블럭 위에서 점퍼 넣는것.. 다. 결국 누군가와 대결을 통해서 이겼을 때의 희열감이였구나. 그 이기려는 마음에 내 몸을 혹사 시켰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게 무슨 의미가 있나? 합니다. ㅜㅜ
좀더 그런식으로 오래 할 수 있는 탁구도 있는데 이것도 결국 몸쓰면 같다고 하네요.
참고로 댓글중에도 있지만 테니스 하다가 이것도 정지 동작이 농구의 스탭 밟는것과 같아서 발목이 많이 상하고
아킬레스건 끊어 진 분들도 많습니다. 가벼워 보이는 배드민턴 조차요.
운동능력 쓰지 마세요. ㅜㅜ 이게뭔가요.. 제 발은 이제 골프도 힘듭니다. 몸을 쓸줄 안다는게 이기기 위해서는 최선이지만.. 정작 본인에게는 독이였어요.
접고 사회 나오니까 할게 엄청 좁더라구요 다시 시작 해야 했어요
수술로 반년을 병원에서 보낸 적도 있구요 그때 닥터가 말하길 지금은 젊어서 버틸 수 있으나
나중에 후유증 심하게 올 수 있으니 더 신경 써서 관리 하라구 하더군요
그렇게 사회에서 이것저것 하다 이제 지천명이 코 앞이네요
여기저기 많이 녹슬어서 약을 달고 살고 온몸이 삐그덕 거려요 ^^;;
아무튼 건강 정말 중요해요 다치지 않게 조심 또 조심하구요
모두 다 더 건강 하시길... !
그 이상 취미로 운동 하시려면, 미리 탄탄히 알아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축구가 위험한 운동인건 제껴두더라도
몸이 안만들어진 상태에서 격한 운동하니까 다치는구나 싶더라구요.
몸이 만들어지고 축구하면 확실히 덜다치고 관절도 괜찮습니다.
문제는 몸 만드는 수준이라는게 주2회 축구에 주2~3회 헬스장에서 운동해야하는거라
운동에 빠진 수준이 아니면 힘들다는거죠.
관리 잘하는 사람은 축구 오래하더라구요.
왼쪽 팔목 골절, 전거비인대 재건술, 결절종 제거술, 방아쇠증후군, 회전근개파열… ㅠ 타고난 약함에 운동까지 더해서 종합병원됐어요.
뭄무게 영향도 있지만
몸이 성한데가 없네요
발목은 양쪽이 나가서
오른쪽은 고쳤고, 왼쪽은 살아 있고
양 어깨는 아프고
허리는 퇴화가 완료 되었ㄱ…
아마 40대 정도에 수술할것 같아여
30대는 작년과 다르다는 말이 나왔지만, 40대는 저번달 하고 다르다는 말이 나오네요...
이제 진짜 안아프려고 체중도 줄이고, 관절에 심한 부하 안걸리는 운동 위주로 하게 되네요~
땀 내는 걸 좋아하는데... 나중에 늙어서 동네 탁구장에서 탁구는 칠 수 있어야할텐데요...
50초반인 지금까지도 많이 걸으면 왼쪽 무릎이 아픕니다. 오른쪽 어깨만 오십견이 온것도 그것때문인가 싶습니다...
젊을때 씽씽하다고 막하면 결국 다 되돌아오는거 같습니다.
저는 스키 & 자전거 남았네요 ㅠ
크로스핏은 무릎아파 35살에 접고
농구는 망치수지(손가락부상) 후 39살에 접었네요..
참고로 스노보드보다는 스키가 좀더 안전하게 전신운동 가능합니다. 스키장은 이미 노인정 입니다 ㅋㅋㅋ
그리고 운동 해야합니다... 안그럼 대사증후군이 40부터 덥쳐요.. 고혈압 당뇨 중성지방 통풍 대상포진, 그리고 우울증, 공황장애 등등등
진짜 위험한 운동입니다 허허..
근데 또 재미가 있어요...
코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