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구언론이 시작한 김정숙 여사 망신주기는 명품 브랜드인 ‘까르띠에’가 아니라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으면서도 모른 척 가짜뉴스를 만드는데 앞장서 선동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KBS라디오 〈주진우 라이브〉는 30일 ‘주기자의 1분’을 통해 논란이 된 김 여사의 ‘호랑이 브로치’를 직접 제작한 박모 씨와 가진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진행자인 주진우 기자는 이날 방송에서 박씨가 〈조선일보〉 기자 3명에게 전달한 문자 내용을 인용, “까르띠에가 아니라고 찾아가고 전화하고 문자로도 몇 번을 설명했는데도, 조선일보는 계속 까르띠에 보도를 이어갔다고 한다”며 관련 문자 메시지를 까발렸다.
그는 “박씨가 조선일보 논설위원을 찾아간 건 3월 22일이었고, 조선일보가 양 아무개 디자이너를 취재하기도 했다”며 “(조선일보가) 까르띠에가 아닌 걸 확인한 건 오래 전 일이었지만, 까르띠에 보도는 계속됐다”고 덧붙였다.
그는 “조선일보에서 김정숙과 까르띠에로 검색되는 기사는 10개, 유튜브 영상물도 10개가 넘는다”며, 27일과 29일자 〈조선일보〉 기사를 들추고는 “조선일보에게 묻는다. 사실은 중요한가?”라고 물었다.
방가조선 머슴들은 팩트를 구석에 숨겨놓고 '정치'를 하죠.
이래서 언론개혁이 필요한 건데... 민주당 정말 뭐하나요!!
위에 링크로는 안가지네요.
그것은 조국의 통일이요, 조선일보의 폐업이다.
민주당세력 짓밟아서
상왕노릇 오지게 해먹겠다는 조선일본.
내 살아있는 동안
조선일본을 없애는게 필생의 소원이 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