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송리단길에 문을 연 와인바입니다.
본래 에어컨 판매장 같은곳이었는데 바로 옆 창고 같은 상가가 오린지라는 까페로 개조 뒤 대박나더니 그 옆 창고 같은 상가도 뚝딱뚝딱해서 와인바가 되었더군요.
초반이라 손님이 많은걸 같진 않아서 당일 방문했습니다.
주인장에 비해 알바분의 준비가 좀 모자란감은 있는데
의외로 음식은 싸고 괜찮은편이고 와인 추천도 좋았습니다.
집에서 걸어 3분 거리라 가끔 종종 가지 않을까 싶네요.
최근 송리단길에 문을 연 와인바입니다.
본래 에어컨 판매장 같은곳이었는데 바로 옆 창고 같은 상가가 오린지라는 까페로 개조 뒤 대박나더니 그 옆 창고 같은 상가도 뚝딱뚝딱해서 와인바가 되었더군요.
초반이라 손님이 많은걸 같진 않아서 당일 방문했습니다.
주인장에 비해 알바분의 준비가 좀 모자란감은 있는데
의외로 음식은 싸고 괜찮은편이고 와인 추천도 좋았습니다.
집에서 걸어 3분 거리라 가끔 종종 가지 않을까 싶네요.
Hasta la victoria siempre
몰랐던 곳들은 새롭게(?)
항상 구경 잘하고 있습니다 :)
위스키를 주로 즐기는터라 와인은 잘 모르지만 기회가 되면 구경가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