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정말 진작에 이야기 하지, 저번주에..."
이거 잘 먹힙니다.
저도 거절 잘 못하는 성격인데, 이 멘트배우고 난 다음에
쏠솔하게 잘 거절하고 있습니다.
뒷부분은 응용하면 됩니다.
ㅇ 아파트 중도금 들어갔어.
ㅇ 부모님이 급한돈 필요하다해서 다 보냈어.
ㅇ 그동안 못낸 부가세 냈어
몇가지 나만의 멘트만 가지고 있으면 물흐르듯 방어 가능합니다.
살면서 거절 못해서 뜯긴 돈만.. 아흑...ㅠ.ㅠ
"아~~정말 진작에 이야기 하지, 저번주에..."
이거 잘 먹힙니다.
저도 거절 잘 못하는 성격인데, 이 멘트배우고 난 다음에
쏠솔하게 잘 거절하고 있습니다.
뒷부분은 응용하면 됩니다.
ㅇ 아파트 중도금 들어갔어.
ㅇ 부모님이 급한돈 필요하다해서 다 보냈어.
ㅇ 그동안 못낸 부가세 냈어
몇가지 나만의 멘트만 가지고 있으면 물흐르듯 방어 가능합니다.
살면서 거절 못해서 뜯긴 돈만.. 아흑...ㅠ.ㅠ
남에게 거리낌없이 돈 빌려달라는 사람을 가까이 할 필요는 없는거 같더라구요.
물론 잘 아는 사이이고 그 사람이 왜 돈을 필요로 하는지 잘 이해를 하고 있다면 그건 별개의 이야기구요.
근데 그렇게 어려운 사정을 가진 사람도 돈을 빌리고 나면 얼굴 표정이 바뀐 다는 걸 느낀 적이 있어서.. 어떤 경우에도 돈 빌려달라는 사람을 믿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돈이 절실하게 필요한데도 빌려달라는 말을 하지 않는 사람을 본 적이 있는데, 그런 사람은 믿을만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필요하면 빌려가라고 말해본 적이 있는데요. 그런데도 괜찮다고 안빌리더라구요. 어떻게든 자기가 해결한다며..
부록으로,
돈이 다 묶여 있어서
와이프가...
마이너스 통장이 꽉 차서
애들 유학비 때문에
등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