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세교 거주중입니다.
어제 면접을 보고 왔는데,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셔서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광진구에 어린이 대공원쪽이라 요 정도 거리 자차로 출퇴근을 해볼까?
아니면 이사를 가야할까 고민중에 있습니다.
편도 60km 정도 되고, 시간은 안막히면 1시간, 평균 1시간 반정도 될것 같습니다.
가뜩이나 기름값이 비싸진 요 시점에 이런 고민을 하게 되었네요
혹시 비슷한 거리를 출퇴근하시는분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오산 세교 거주중입니다.
어제 면접을 보고 왔는데,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셔서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광진구에 어린이 대공원쪽이라 요 정도 거리 자차로 출퇴근을 해볼까?
아니면 이사를 가야할까 고민중에 있습니다.
편도 60km 정도 되고, 시간은 안막히면 1시간, 평균 1시간 반정도 될것 같습니다.
가뜩이나 기름값이 비싸진 요 시점에 이런 고민을 하게 되었네요
혹시 비슷한 거리를 출퇴근하시는분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예전 편도 10키로 내외 출퇴근 할 때랑 비교하면 삶의 질 하락해요 ㅠ 운전이 은근 피곤한건지 퇴근하면 밥먹고 바로 잡니다.
경험을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서 고민입니다 ㅠㅠ
체력적으로 후달린다... 명심하겠습니다.
가까운게 최고에요
암튼 감사합니다. 이사도 고려해봐야겠습니다.
가산디지털단지 출퇴근합니다.
자차로 다니고 하루 120키로 타는데 할만합니다.
광진구라면 얘기가 좀 다르긴 하겠네요 ㅠㅠ
한강을 넘어가느냐에 따라 차이가 많이 나는거 같습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대중교통을 통해 운전피로를 줄이기 중 따져보면
자차 운전이 되려 전체 피로도가 덜할겁니다만
퇴근 때 넘 피곤해서 졸음 운전하실까봐 걱정이네요.
주 이틀이면 어케 비벼보겠지만 5일은 무리에요.
아직 출근까지는 시간이 있으니 이사 고민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핀교 오산 30분컷 해야 된단 소린데 말도 안되죠 엄청 막힙니다…
여건 되시면 이사하시는걸 추천드려요. 광진구 30년 살았는데 살기에도 좋습니다
잘 참고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북오산 IC 근처라서 경부 타기에는 나쁘지 않습니다.
출퇴근시간에 한강다리 건너는데 30분은 걸리구요..(성수, 영동, 잠실 모두.. 올림픽은 쫌 낫구요)
분당수서 타고 온다치면 건대로 빠지는 길도 20분은 걸려요..
5월 2일부터 3달정도는 출퇴근해야하는데, 잘 참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