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기에 당근시스템을 이해 못해서, 물건을 팔고나면 '구매자 지정'을 안하고 그냥 판매완료만 시켰습니다.
제가 구매자평가를 안하니 상대방도 판매자 평가를 안하더군요..
그러네 최근에야 '매너온도'라는게 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이게 거래시마다 피드백을 계속 받아야 온도도 올가간다고 하더군요
이후에는 판매(구매)시마다 피드백을 꼬박꼬박 했습니다. 그러니 당연히 상대방도 피드백 해주구요
그게 7번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매너온도는 요지부동이네요.. 초반에 까먹은게 결정타 같습니다.
요즘은 누가 제 매너온도 물어볼까봐 겁나네요.. 진작 알았어야 했는데 말이죠
오히려 온도가 높은 사람들이 이상한 경우도 많습니다 너무 괘념치 마세용ㅎㅎ
ㅎㅎ 감사합니다
제가 49.9까지 갔다가 한동안 어플 켜지도 않았더니 지금은 37정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