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은행에 일이 있어서 갔다가 마이너스 통장 한도 늘어나는거 맞냐고 물어봤더니 4월4일부터 한도 증액이 가능하답니다.
얼마까지 되냐고 물어봤더니 “지금은 5천이 한도인데 음.. 고객님은 2억까지 가능하십니다”? ㄷㄷ
아니.. 늘려주는게 문제가 아니고 금리가 계속 올라가는 상황에 아무 생각없이 마통 몇억짜리 만들었다가 (물론 사람 신용도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나중에 금리 크리맞으면 어쩔라고.. 하는 무서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상환능력도 되고 여유있는 분이야 알아서 대출한도를 조절하겠지만 자칫하다가 제2의 카드사태가 되지 않을까 걱정스럽습니다.
집은 고정금리로 하나 갖고 있고 신용대출은 간신히 거의 다 상환해놨으니 망정이지 걱정스럽습니다.
정말 각자도생의 때가 온 것 같습니다.
얼마까지 되냐고 물어봤더니 “지금은 5천이 한도인데 음.. 고객님은 2억까지 가능하십니다”? ㄷㄷ
아니.. 늘려주는게 문제가 아니고 금리가 계속 올라가는 상황에 아무 생각없이 마통 몇억짜리 만들었다가 (물론 사람 신용도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나중에 금리 크리맞으면 어쩔라고.. 하는 무서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상환능력도 되고 여유있는 분이야 알아서 대출한도를 조절하겠지만 자칫하다가 제2의 카드사태가 되지 않을까 걱정스럽습니다.
집은 고정금리로 하나 갖고 있고 신용대출은 간신히 거의 다 상환해놨으니 망정이지 걱정스럽습니다.
정말 각자도생의 때가 온 것 같습니다.
결국 DSR 40%는 계속 적용이거든요
(2억짜리 마통을 뚫으면 신용대출 2억 만든거랑 같이 취급)
주담대받고 추후에 와이프 명의로 마통팔수는있겠네요..ㅡ.ㅡ;;;
어느날 갑자기 큰 돈이 필요한 경우가 있을 수 있으니까요.(예시 : 병원비)
안쓴다고 연봉이 줄은것도 아닌데 한도 후려치는거보다야 훨씬 낫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