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20대지만 그냥 블루클럽에서 깍는게 마음도 편하고 딱히 가격도 안비싸고 머리에 관심도 없어서 그냥 편한대로 잘라주세요 하고 숙면을 매번 취했는데..집 앞에 미용실 생겼다고 해서 가보니 차원이 다르군요..머리 자르기 전에 음료수 주고 어느 스타일로 자를것인가 뭐 다 물어보더군요..머리 자르시는분가 스타일이며 뭐 결과물 보니 완전히 다르긴 하네요..가격도 2배 차이긴한데 한달에 한번씩 오니 갈만하더군요
샴푸 해주시는분이 말이 그렇게 많아서 저도 엄청 얘기했는데 저랑 좀 잘 맞는다고 하시던데..거기서 아 이래서 감정노동은 힘들구나 느꼈습니다 ㅋㅋㅋㅋㅋ
샴푸 해주시는분이 말이 그렇게 많아서 저도 엄청 얘기했는데 저랑 좀 잘 맞는다고 하시던데..거기서 아 이래서 감정노동은 힘들구나 느꼈습니다 ㅋㅋㅋㅋㅋ
특히 경력 없으면 남자머리 못해요 ㅠㅠ
블루도 마찬가지 ㅋㅋㅋ
한 번은 학원 마치고 온 사람이
떨며 가위질을 해사 무서웠아요
디자이너 잘 만나는 것도 진짜 복이예요 ㄷㄷ
그래서 거기서만 자릅니다
펌 이런것도 잘해야하지만 진짜 배기는 커트 잘하는 곳이 나머지도 잘하더라구요
작년부터인가 블루클럽 가고 있는데 오히려 스타일은 블루가 더나은듯, 전에는 원장이나 부원장한테 예약해서 몇만원씩 내고 자르던거 생각하면 너무 아까운 생각이 드네요, 품질차이가 별로 없다고 느낍니다 ㄷ ㄷ 사람마다 케바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