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밥,김치 많이 먹어야 건강에 좋다 라는말에
억지로도 먹고 그랬는데
알고보니 흰쌀밥도 건강엔 큰 이점없고
조금 과장해서 설탕 탄수화물 덩어리 식품에 가깝고
김치도 그렇구요
특히 한국인들 김치찌개에 밥 이렇게 자주 먹곤하는데
이게 과연 건강에 좋을까? 싶어서
굳이 건강에 큰 이점이 없고 좋지도 나쁘지도 않으면
제가 좋아하는
삼겹살로 식단을 대체하거나 그러고 있네요..
건강,식품, 영양학에 관심 많은분들
흰쌀밥이 김치찌개
흰쌀밥이 된장찌개 어떻게 보시나요?
찌개 - 혈압을 빠르게 올리는 나트륨
흰쌀밥 대신 잡곡
찌개는 조금씩만
먹으면 괜찮을겁니다
이건 사랑 아닐까요?
반찬 필요 없습니다
양념 깬잎 왜 뺴십니까 ㅋㅋㅋㅋ
그냥 맛있어서 먹는거죠..^^
/Vollago
그런 거 전혀 안먹은 사람의 수명을 비교해보면 될까요?
개인적으로 사람의 몸은 대체적으로 적응하며 버텨내는 능력이 있고
그것만 먹고 사는 게 아닌 이상 지나치게 민감하게 구애될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범사에 적당히 범사에 감사하며 먹는 게 좋다고 봅니다.
과도한 과식이나 무리한 다이어트가 더 건강에 나쁠 겁니다.
사족을 달자면, 그거 말고는 먹을 게 별로 없었던 노인층의 우리나라 평균 수명이
세계적인 수준인 걸 봐도 별 상관 없어 보이더군요.
김치찌개가 맛있는 김치찌개로 보는데요. 저는…
현미나 잡곡이 모두에게 맞는거 아니예요.
흰쌀은 밀가루처럼 가루로 만들어 조리하는게 아니라 밀가루와 비교자체가 안돼요.
밀가루는 글루텐함량도 높구요.
밀가루가 훨더 혈당을 높이고 더불어 밀가루는 밀가루로만 못먹죠. 항상 뭔갈 섞어야하는데 대부분 기름과 설탕,소금이죠.
무조건 과식하면 몸에서 탈납니다.
한반도 선조들은 흰쌀밥과 소금국에 지금까지 잘 살아왔습니다
뭐든 과유불급인듯합니다.
파스타를 햇반공기에 담아서 딱 그만큼만 먹으라던데…. 가능할까요 ㅠ
특히 맵고 짜게 먹는 습관을 가진 사람들도 많아서
건강에 그리 썩 좋다고도 할 수는 없지만 대신 그만큼
채소섭취도 많은 편이긴 하니까요.
헌데 저도 이젠 나이를 먹다보니 고기나 튀김, 밀가루 위주의
음식은 먹으면 소화를 잘 못시키고 꽤 오랫동안 더부룩하네요.
ㅠㅠ 나이 먹으니 이젠 흰쌀밥이 제일 소화가 잘되고 속이 편합니다.
요기 유투브에서 정리 잘 되어있더라구요.
항간에 현미가 더 몸에 좋다는 고정관념과 다르게
현미가 주는 이점이 있지만, 주식이 되어 버리면 몸에 더 안좋을수 있다고 하네요.
더 짜고 살찌고 몸에 안좋죠.
서양애들이 한식을 보고 건강식이라고 말하는 이유가 걔네들 음식이
한식 보다 고도 비만 유발하는 기름진 음식이고 짜기도 엄청 짜죠.
한식 대체하려면 소금 없이 쌩야채만 먹어야 되고 전세계 어느 나라 음식이든
짜고 달고 기름지고 안그런 음식은 하나도 없어서 .. 쌀밥에 김치찌개 정도면 맛있게
먹으면 됩니다.
한국 일본 중국에서 한국이 제일 고도비만이 낮을까요.
아닌데? 맛있는 음식도 있는데? 그 음식은 건강에 좋은 음식 중 맛있을 뿐.
음식 전체를 월드컵이라고 했을 때 월드컵 아시아 예선 정도랄까요?
건강에 딱히 이상이 없는데도 현미, 생건, 채식 등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만 챙겨드시는 분들은 자기통제가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래야하는데...
삼겹살 왕창 넣은 김치찌개가 딱이죠!
고루고루 여가지를 염두에 두고 드시면 좋아요.
일주일에 짠 음식은 세번으로 제한 하기 등
짠맛을 많아 먹은 점심이면 저녁은 담백하게 드시거나
다음날 회식이나 식사약속이 있으면
전날은 가볍게 먹는쪽으로 구성해서 건강하고 스트레스 받지 않는 식사생활을 유지하는게 좋아요.
무엇보다 자신의 몸상태를 파악하여 일주일 식단을 대충 생각에 담아 두는게 조금이나마 건강한 몸을 유지하게 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