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스바라고 뭔가 대행업체보다 더 관대할것같지만
오히려 매우 엄격합니다.
이게 참 오묘한데 친절로 예쁘게 잘 포장해놓은 엄격함이예요.
그럼 엄격한데 일은 잘하냐? 천만의 말씀. 일처리도 엄청 느립니다 ㅋㅋㅋㅋ
순실전자 초고속 수리서비스를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중간중간에 에어팟맥스로 음악도 들어봐라. 신제품 구경해봐라. "새로나온건데 짱이지? 구경해봐" 요런느낌
오히려 일처리는 시간예약만 잘해놓으면 프리스비같은 대행업체가 훨씬 빠른 느낌입니다.
별다른 절차도 없고 전산상으로 타타탁하고 뒤로 스탁들어가서 리퍼제품꺼내주고 싸인하고 정도가 끝이니까요.
그래서 결론은
애플스토어 경험해본바로는 애플스토어 필요없고 애플페이나 들여와달라. 입니다.
Clienkit3 Betatester/
애플스토어 근데 좀 무서운 곳입니다..가면 지르고 싶어지는 욕구가 너무 충만해요..
설레이는 공간이기는 합니다
가끔 구경삼아 가면 너무 좋던데요^^
직원들도 뭔가 약간 거만한? 위에서 내려보는듯한 말투 쓰는 사람들이 많아서 잘 안가게 되네여..
/Vollago
그리곤 재고 있어 교환해준다고 하고 한참후에 왔어 재고 없다고..ㅋㅋㅋㅋ 자기 지점 재고 관리도 안되는 그런 곳이더군요..
ㅁ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