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 왓챠 디플 3개 스트리밍 서비스 다 쓰고 있고
HBO 맥스 들어오면 그것도 결제해서 쓸 생각인데
제가 보려는 영화가 넷플,디플,왓챠에 다 없고
웨이브에만 있길래
웨이브도 잠깐이나마 써볼까 했더니
최고 비싼 프리미엄 요금제 월 13,900원짜리를
가입해도 특정 영화들은 개별구매 라고 해서
몇천원 유료결제를 해야 됩니다.
최신 영화만 그런게 아니라 10년전 영화도
500원을 받아요.
진심 미친거 같네요
세상 어느 스트리밍 서비스가 월 정기권을 결제 했는데도
추가요금을 더 받는지...
웨이브가 SKT 운영으로 알고 있는데
SK가 돈독이 오른건지..장사 안하려고 작정한건지..
kt의 시즌도 이런식인가요?
예전에 넷플이고 뭐고 활성화되기전 U+ TV의 무비월정액제 쓸땐 프리미엄 요금으로 가입하면
최신작들도 당연히 무제한 감상이었습니다
SKT만 이런건지 나 원...
첫달 100원 이벤트 기간이라 다행이네요
한달 지나서 자동결제 되지 않게 바로 해지해야겠습니다
살다살다 정기결제 해도 추가금 더 받는 스트리밍 서비스는 처음 봤네요 ㄷㄷ
시즌은 개별 구매 아니면 영화 패키지 구매 밖에 없죠.
OTT정액요금 없고 영화는 그냥 개별구매해서 봐라..
최저요금인 7,900원은 최신영화 볼땐 돈 더 내라 까지만 해도 이해가 될 거 같은데 젤 비싼 요금제로 무려 월 14,000원 입니다.
다운로드 소장도 아니고 며칠 스트리밍 하는데 돈 더 내고 봐라? 글쎄요..
명확한 목표가 없이 그냥 남이 돈 많이 버는 분야니까 뛰어들어서 그래요.
돈만 벌려고 하니 사람들은 더 남기보단 떠나려 하겠죠
저 처럼 국내방송은 거의 안보는 사람에겐 1도 필요없는 서비스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