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21살 2002 한일월드컵 시대 출생자입니다.
닉네임을 개혁이필요한순간으로 지은 이유는 우리나라가 하루빨리 개혁적인 나라로 전진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지었습니다.
사실 중학교때 뉴스타파와 jtbc 뉴스룸(이때는 손석희 앵커가 있던 시절), 등을 보면서 정치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2018년경부터는 핸드폰에도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죠.
인생도 스펙타클하고, 병역판정도 별 서류들 다 챙겨 보내라는 병무청, 그리고 대학교 과제땜에 요새 머리가 아프지만 말이죠.
제가 비인가 대안학교 초,중,고 검정고시 출신인지라 더더욱 스펙타클한것 같습니다.
여하튼 저 21살 맞습니다.
( 갑자기 월드컵인데도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던 제 지난 인기가 ㅜㅜ)
이십대로 돌아가고싶어요.
근데 중학교때 뉴스타파 볼 정도면 진짜 멋지네요. 좋고나쁜 언론 구분 하기도 어려운 시기인데
초등학교는 일반학교 3년다니다 적응을 못해서 대안학교 테크트리를 계속 밟았는데 초등학교 전에는 실컷 놀았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