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이 5년 넘게 없는 경우가 있는데 요새 결혼 할 나이가 되서 그런지 청첩장이 모바일로 꽤나 오더라구요
분명 친했긴 했는데 살다보니 연락이 뜸해져서 안하다가 오랜만에 연락온게 청첩장이라니... 돈이야 어차피 5~10만원 의례로 보내는 거라 큰 건 아니지만 적어도 모바일로 쫙 돌릴거면 그 전에 한번이라도 전화로 안부 물으면서 말이나 해줬으면 하는 섭섭함이 있네요
연락이 5년 넘게 없는 경우가 있는데 요새 결혼 할 나이가 되서 그런지 청첩장이 모바일로 꽤나 오더라구요
분명 친했긴 했는데 살다보니 연락이 뜸해져서 안하다가 오랜만에 연락온게 청첩장이라니... 돈이야 어차피 5~10만원 의례로 보내는 거라 큰 건 아니지만 적어도 모바일로 쫙 돌릴거면 그 전에 한번이라도 전화로 안부 물으면서 말이나 해줬으면 하는 섭섭함이 있네요
/Vollago
꼭 줬으니 받아야하는 문제는 아니고
관계 유지와 관련된 문제죠.
그런데 조사같은경우는 보냅니다.
그 외는 뭐 ...
과거엔 교류가 있었는데 오랜만에 연락온 게 모바일 청첩장으로 끝이면 5만원 보내고 관계 정리합니다.
왜냐하면 저부터가 연락에 충실한 편이 아니라 행한만큼 돌아오는 느낌이라...
본인이 결혼하셨으면 당연히 축의금 낼 필요 없고
본인이 미혼이고 추후 결혼 계획이 있다면 내는게 여러모로 낫겠죠.
저같은 경우는 별로 친한사이가 아닌데 전화나 만남으로 청첩장주는게 더 귀찮고 모바일로오는게 더 편하더군요.
더하여 어차피 별로 친한사이도 아닌데 청첩장 주는 입장이나 축의그 ㅁ내는 입장이나 축하받을 마음 없고 축하해줄 맘도 없는것 아닌가요...
하지만, 결혼식 이후 연락올 가능성도 0에 수렴하니 굳이...
/Vollago
받았으면 주는거라
축의금 5만원 보냅니다.
앞으로 연락할 일 없다고 해도 이렇게 해야 마음이 편하더라구요.
조사는 경사보다 중하니 직계는 무조건 보냅니다
내키지 않고 여유 없으면 안 보내셔도 됩니다
/Vollago
물론 저한테 몇년만에 연락오면 당연히 안냈구요
못받는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본인 경조사 끝나면 모르쇠 하는 인간들 모두 손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