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능구렁이 같은 교토와 정 반대인 동네가 바로 근처에 있습니다.
바로 오사카입니다.
거긴 일본 내에서도 돌직구를 날리는 경향이 있죠.
예를 들어 이웃이 밤마다 피아노 쳐서 층간소음이 일어나면?
교토: 댁은 피아노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네요. 밤마다 칠 정도라니 본받고 싶어요.
오사카 : 마! 내 참다참다 말하는데 니 피아노 땜시 밤에 잠 못 잔자는거 아나?
이 정도?
그래서 일본 사람들 중 그나마 한국인과 비슷한 축이라고 할 수 있죠.
의외로 능구렁이 같은 교토와 정 반대인 동네가 바로 근처에 있습니다.
바로 오사카입니다.
거긴 일본 내에서도 돌직구를 날리는 경향이 있죠.
예를 들어 이웃이 밤마다 피아노 쳐서 층간소음이 일어나면?
교토: 댁은 피아노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네요. 밤마다 칠 정도라니 본받고 싶어요.
오사카 : 마! 내 참다참다 말하는데 니 피아노 땜시 밤에 잠 못 잔자는거 아나?
이 정도?
그래서 일본 사람들 중 그나마 한국인과 비슷한 축이라고 할 수 있죠.
오사카는 장사의 도시고
교토는 정치의 도시니까요
사나가 그래서 내가 하는 말이 장난같았어? 돌직구를 날렸죠 ㅋㅋㅋ
그래서 한국 사람들이 일본 사람들 중에 오사카 사람들을 좋아한다고..
교토는 아예 관광도시니까 그냥 별 느낌 없었는데 도쿄는 뭔가 좀 눈치보이고 조심스럽고 그랬거든요.
도쿄는 서울, 오사카는 부산
같다고~~ ^^
교토는 뭔가 길밖에 나서면 조심스러워지고(여기가 1000년 수도인가...)
오사카 와서 좀 숨통 트이고 돌아다녔던 기억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