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슈퍼 타마데입니다.. 일종의 대형 슈퍼마켓으로 물건이 아주 싸서 좋더군요. 그런데 저게 오사카에만 있는지 도쿄는 하나도 안 보여요. 오사카에 있을 때 돈을 아낀다 싶으면 여기서 도시락을 샀는데 300~400엔이면 제법 훌륭하게 때울 수 있었죠. 어차피 지금 일본 사는 것도 아니라서 별 상관 없는 이야기.
도부초엔마에서 있을때 들러보긴 했습니다 ㅎ
그런데 일본은 소비세 같이 붙여서 표기했으면 좋겠어요
소비세가 붙어버리니 가격이 더 오르니 -.-
출장중에 간판? 광고판?을 얼핏 보고 다마(玉)가 나오는(出) 것이니 파칭코겠군! 이라고 넘겨짚었던 기억이 납니다.
http://www.seijoishii.co.jp/
다마테보다는 좀 비싼가요?
역시 야스우리는 오사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