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스튜디오 하판의 원형 미끄럼 방지 고무를 제거하면 네 개의 나사가 보이고 이것을 제거하면 하판을 분리할 수 있다. 전원 공급 장치를 고정하고 있는 나사만 분리하면 양쪽에 위치한 SSD 슬롯을 확인할 수 있다. 구입하며 장착된 SSD는 테이프로 고정되어 있고 다른 한쪽은 비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기존 SSD를 분리해 반대쪽 슬롯에 장착할 수 있는 것도 확인됐다. 규격에 맞는다면 두 개의 SSD를 장착할 수 있다. 슬롯 모양은 2019년형 맥북 프로와 비슷해 보이지만 길이가 맞지 않아 장착할 수 없다. 맥북 프로의 경우 최대 8TB로 자가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SSD를 따로 판매하고 있다. 맥 스튜디오를 위한 SSD 업그레이드 키트 판매도 기대해 볼 수 있다.
맥 스튜디오 저장 공간은 512GB가 기본으로 최대 8TB 용량까지 선택할 수 있고 가격은 324만원이 추가된다. 애플은 맥 스튜디오 저장 장치를 임으로 분해할 수 없다며 제품 구입 시 고용량 업그레이드 구입을 권하고 있지만 맥스 테크의 영상을 보면 추후 직접 업그레이드할 수 있고 적절한 호환 SSD가 나온다면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업그레이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램 메모리는 32GB, 64GB, 128GB를 선택할 수 있다. 분해 영상에서는 M1 칩과 램 메모리가 통합되어 있어 자가 업그레이드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구입 시 신중히 선택해야 한다.
철저하게 전략적인거죠. 사용자들의 의견 꽤 많이 반영하는듯한 요즘의 애플이네요.
아이폰에도 usb3.0좀..yo
??? : 야! 설계담당 불러와! "우리"가 추가하기 편하게 만들랬지, "고객"이 추가하기 쉽게 만들랬어!?
이건 딱히 그런게 없으려나요
일단 스샷으로는 M.2 2230 같아 보이긴 하는데 정확히 어떤 규격인지 궁금하네요
이럴꺼면 분명 2230이나 최소 2242정도로 만들수 있을것 같은데 왜 죄다 길게만 만들어서 파는지 모르겠습니다
독자적인 스토리지 컨트롤러가 애플실리콘에 통합되어있다고 본거같은데 다른분들 기대처럼 일반 PC용 SSD를 사용가능할거같진 않아요. 언급된것처럼 애플이 제공하는 업그레이드 키트만 될듯...
썬더볼트 제품이라고 마냥 다 잘붙는것도 아니기도 해서...
그리고 USB포트 서비스 하느라 고생한 흔적이 보이는군요.. 전부다 프레임에 나사로 조이다니.. 애플답지 않게 사후지원? 에도 고민을 많이 했네요.
2세대 3세대 나오면 최적화(?)가 진행 되면서 업글은 불가능 하게 되겠죠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