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만 먹으면 이상해진다는 '국민의힘' 아니, '음주의힘'
당선인 분께서 술을 워낙 좋아하셔서 그런지 당원들도 만만치 않네요.
국민의힘 의원·대선캠프 인사들 '방역수칙 위반' 술자리 '승리의 러브샷'
국민의힘 구자근 의원은 누군가와 팔을 끼운 채 이른바 '러브샷'을 합니다.
뒤로 김병욱 의원이 술을 마시고 있고 그 옆에 윤상현 의원, 대선 당시 윤석열 후보 선거대책본부 특보를 지낸 송태영 충북대 교수 등 대선캠프 소속 인사 3명도 있습니다.
참석자는 모두 10명, 사적 모임을 최대 6명까지로 제한한 방역지침을 어긴 겁니다.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 윤석열 강원도 유세후 술자리서 성추행 혐의로 경찰 출동
강릉시 옥천동에 있는 ‘때때로’ 라는 식당에서 술자리가 벌어졌는데, 그 자리에는 "이준석 대표"도 동석하였습니다.
권성동 의원이 그 부부 손님의 아내에게 "원하지 않는 신체 접촉"을 하였으며, “안다리를 걸어도 아주 잘 걸었네 뭐” 라며, 성 희롱 발언을 서슴지 않고 했다고 합니다.

*아래 사진은 권성동 의원입니다.
(출처 : 연합뉴스 강원랜드 채용 비리 무죄)

선거 중에는 술자리에서 손님의 아내를 남편 앞에서 성추행, 선거 후에는 술자리 방역수칙 위반
국민의힘 사람들 술 마시고 사고 좀 그만 치세요.
*당대표와 술자리

*부산에서 술자리

*지역상인들과 술자리

*소주원샷

*술자리 회의 후 어깨동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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