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제목만보고 또 제목 장사겠거니
친분있는데 농담이겠거니 했는데.. 진짜네요..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03/0011067891
저는 간이 더빙실 안에 있으니 밖에서 레코딩을 눌렀는지 모른다. 어떤 가수가 나왔는데 '녹화장 분위기 어땠냐. 난 그 가수 별로 안 좋아해'라고 했는데 그걸 (방송에) 냈다"고 떠올렸다.
이어 "나중에 세월이 흘러 그 방송에 또 그 가수가 나왔다. '두 번씩이나 나올 캐릭터는 아니지 않나'라고 했는데 그것도 방송에 냈다""며 "성시경"이라고 실명을 언급했다.
실수로 실명을 밝힌 안지환은 당황한 표정을 지으며 "노래는 성시경 노래를 가장 좋아한다"고 수습했다.
이에 김구라는 "애드리브가 아니고 본 마음 이냐"고 물었고, 안지환은 "애드리브가 맞다. 애드리브가 즉흥적으로 하는 내 속마음"이라고 했다.
노래는 좋죠. 김형석씨 노래도 있고
자의식강하고 허세가 너무 보이는 것도 그렇고
다른사람 무시하는 모습도 많이 보였어요
이승기한테도 그랬고요
아까운 노래들...
/Vollago
예전 예능에서 김종민 무시할 때 바닥까지 본 느낌이었어요.
세상 물정 모르고 쿨병 걸린 부잣집 막내아들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