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facebook.com/gc9law2020
측면승부 유료편에 나오던 조상호 변호사 페북글인데,
검찰개혁 관련해서 가장 날카롭고 정확한 분석을 했던게 조상호 변호사였습니다.
'핵심은 특수부 개혁이라고 그렇게 강조했건만 검찰 전체를 들쑤셔 오히려 더 포악하고 오로지 특수부만을 위한 검찰을 만들어 냈습니다.'
이동형이 많은 인재들을 발굴했지만 아직 안 알려진 인물중에 가장 빛나는 인물이 조상호 같더군요.

https://www.facebook.com/gc9law2020
측면승부 유료편에 나오던 조상호 변호사 페북글인데,
검찰개혁 관련해서 가장 날카롭고 정확한 분석을 했던게 조상호 변호사였습니다.
'핵심은 특수부 개혁이라고 그렇게 강조했건만 검찰 전체를 들쑤셔 오히려 더 포악하고 오로지 특수부만을 위한 검찰을 만들어 냈습니다.'
이동형이 많은 인재들을 발굴했지만 아직 안 알려진 인물중에 가장 빛나는 인물이 조상호 같더군요.
일부 동의 안 될 부분도 있긴 합니다만,
검찰 관련 지적은 정말 날카로운 분이예요
그렇긴 합니다.
급진페미니즘에 대한 동조는 황보승희 이수정 신지예에게나 찾으시고요.
윤미향 의원은 뭘그리 잘못했는데요? 피해할머니에게 팽당했다고요? 얼마전 여가부 폐지 때문에 이준석에게 홀대당하고 민주당 와서 막아달라고 하시던데... 그 할머니에게 팽당했다고 우리도 내쳐요?
검찰개혁도 금태섭을 못봤네요. 정정합니다. 그냥 볼가치도 없네요.
일부 동의 안 될 부분이 있긴 하죠
언론의 일방적인 보도를 고려하지 않고 뉴스를 접하면,
조국, 윤미향등을 저런 프레임으로 보게 되더군요..
김두관, 표창원, 그리고 저분 모두 그런 경향이 있는거 같습니다.
걸러 들으면 될거 같습니다.
검찰 부분은 굉장히 날카롭고 정확하게 분석하던 변호사죠.
윤미향 의원이 탄핵을 당해요?
어느 지구에서 살다오셨나요?
나를 다치게 할 수 있는 우리 편과 나를 죽일 수 있는 상대편이 있을 때 우선순위를 둔다면, 상대편을 방어하는 것이 먼저겠지요
부동산 문제는 원인의 한 시각으로 받아들입니다만, 핵가족화 된 사회에서 2%가 가족 전체에 미치는 영향에서 납득이 되지않지요 전세물건을 늘리고자 한 임대사업자 혜택의 실패가 제일 크다 생각하는데 핀트가 빗나갔다고 생각하고
젠더갈등 이미 제목에서 젠더갈등으로 몰아가는 것이지요, 같고 다르다와 옳고 그르다를 우리는 틀리다로 잘 못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요 옳고 그른 기본 상식 문제를 알아본 1번남 1번녀 와 계급투표 한 3번 사람들과 비상식적인 정답을 제출한 2번남 2번녀로 구분 이 발견으로 혐오 할 대상과 진지하게 대화를 해 볼 수 있는 연대의 대상을 구분 할 수 있게 되었고 대화의 끝이 한쪽 목소리를 모두 수용하는 것이 아니기에 우려는 할 수 있으나 상대를 인정하고 진지한 대화를 시작했다고 생각하기에 우려는 인정하지만 이전과 다르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검찰개혁 헌법에 박아서 국민들이 바꿀 수 없게 만든 민주주의 근본 원리에 반하는 조항 기소독점권 이를 문제점으로
인식하지 않는 기득권 조직 구성원에 의한 개혁의 청사진을 인정하라는 것은 비상식적이라 생각하는데요
금태섭을 예로 들기에 더 읽고 싶지도 않았지만 참고 읽었는데
이미 기울어진 천칭을 교체 할 수 없는 걸 인정하고 근본 원인을 고칠 수 없으니 완화하는 억제기를 설치하는 것에도
열렬히 반대하는 검찰 출신 위정자들을 순진하게 바라 볼 사람이 없습니다
이상직은 논외로 하고 윤미향의원 나 같은 비전공자도 기사분석하고 자료 찾아보면 구조적 모순을 범죄로 몰고 팩트가 아닌 의심을 여론화 하고 시민사회운동 하는 사람들의 직업으로의 사회운동을 일제치하의 독립운동가의 자기희생정신과 등치시켜 사회운동가의 업적을 더럽히는 친일신문의 그것을 연상시켰다고 보는데
변호사들도 다를 게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선 듯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저분이 대선이 끝나고서도 중립적 시각을 가진 중도층을 위한 글을 쓴건가요?
그런 글을 썼는데 , 정치고관여층이 모여있는 클리앙에 가져오면 어쩌자는 건지요 ?
http://naver.me/5TvGdVM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