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기반 영화이며, 넷플에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한 여자애가 납치되어서 성폭행을 당했다가 살아 돌아옵니다.
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아무도 안 믿는데,
이는 그 여자애의 환경이 매우 열악한 상태였죠.
이미 집에서 상습적인 성범죄를 당하고 있었으니까요.
영화 초중반까지는 이렇게 납치당해서 성폭행을 당하고 있고, 여자애는 조금씩 행동을 시작합니다.
범죄자의 집에서 지문을 찍기도 하면서, 증거를 남깁니다.
탈출에 성공한 뒤에도, 사람들은 자신을 믿지 않는 가운데,
경찰서에서 한 수사 경찰이 그 아이의 성폭행범과, 해당 경찰서에서 6개월 넘게 수사중인 연쇄 살인마의 동일인물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아이의 옷에서 나온 섬유는, 연쇄 살인마 사건의 섬유와 일치하게 되고,
수사는 급격하게 진행되기 시작합니다.
지금까지 수건의 살인사건에서, 목격자 조차 없는 상황이였는데,
무려 생존자가 나오게 되었으니까요.
그리고, 범인은 구속되고, 아이도 부모집이 아닌 친하게 지내던 고모집으로 가면서 영화는 끝나게 됩니다.
마지막에 실제 사건의 인물이 나오는데,
성범죄 수사 보안관이라고 하는군요. (현재 시점은 은퇴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무난하게 볼 수 있는 작품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