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처음에는 페미는 이제 놔줄때라고 생각했는데 제 생각이 틀렸습니다.
그냥 잼 당대표(진) 믿고 따를렵니다.
오전에 40대가 20대에게 의견 말하는 글에 댓글이 500개가 넘게 달려서 놀랐는데, 확인해보니 이정도 글에 이정도의 반발이 ??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대선 끝난지 며칠 지나지도 않았는데 그 슬픔과 탄식을 가라앉히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좀 넘어가고 다음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박 공동비대위원장도 이번 대선에서 공이 크기 때문에 앞으로 잘할거라 믿습니다.
지선은 힘들지 몰라도 앞으로 올 총선 그리도 차기 대선... 뒤집는 그날까지 한 목소리 냅시다
20대
모두 클량에서 호감 얻기 어려운 단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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