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오데시마님 위의 링크로 워마드 사이트 가보니까 2번이죠? 박정희 빠는거 맞죠? 문통욕하고 극우개신교와 시위하는거 맞죠? 허구한날 중국 타령하는거 맞죠? 워마드 글들이 극우 단체가 주장하는 내용이죠? 여시에 워마드가 대거 테라 포밍한거 본인도 인정하시고요. 워마드 새눌당 캠프 출신이 만든거 맞죠? 마지막으로 이거 한번보세요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leejaemyung&no=581286 이재명 갤러리에 제가 쓴글로 다뵈/열공 방송탄 제보 내용입니다. 이 바닥이 이렇게 돌아간다고 누누히 예기드리고 있습니다. 젠더는 투트렉으로 돌아간다.
@소똥구리님 "올바른 페미" 말고 그저 남녀협력이나 성평등 정도로 했으면 하네요. "페미"라는 단어 자체가 전 이미 오염되었다 생각합니다. 정의당, 워마드, 메갈 이외에 수많은 혐오 극단주의 세력들이 자신들이 페미라고 자칭하고 있는데, 왜 굳이 이 단어를 사수해야 하나 싶습니다.
@소똥구리님 네. 그 혐오 확증편향 갈라치기 모두 “페미”라는 단어에서 나오는 부정적인 뉘앙스의 영향력도 꽤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 단어를 끝까지 사수하시려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성평등 남녀평등 이라는 단어 자체의 정의는 내리기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생물학적 다름이나 사회적 차별을 인정하고 그 차이가 만들어내는 상황에 맞춤 보완”이라 하셨는데, 법률화할 때 “성평등 혹은 남녀평등” 등의 단어 정의를 이렇게 내리고 앞으로의 정책적 수립과정에서 이를 명시하면 될 것 아닌지요? 이미 오염된 단어를 다른 의미라 설명하고 가져다 쓴들 혐오세력들도 여전히 그 단어를 쓰는 중이고, 결국 주장하시는 혐오 확증편향 그리고 갈라치기에 이용되기 아주 쉽고 취약해집니다.
@소똥구리님 시작이 어렵지, 정책적 수립을 적극적으로 하고 정의를 내리며 혐오적 페미니즘과는 아예 연관이 없다고 강하게 주장하면 될 일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상식적인 페미니스트를 보지 못해서요;; 그런 분들이 있나요? 제가 페미라는 의미에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게 된게 대학 수업에서 페미니즘 관련 강좌를 직접 듣고 나서 부터 입니다. 남성은 잠재적 범죄자이니 항상 미안한 마음으로 생활하라는 투로 이야기 했구요. 일상적으로나 온라인 상으로나 정상적인 페미니스트를 본 적이 없습니다; 말씀하시는 정상적인 페미분들이 더 적극성을 띄셨으면 좋겠네요. 제 인식이 이렇게 박힌 것도 한두해로 그렇게 된 게 아니니, 힘내셨으면 하네요. 마치 목사에 대한 인식과 비슷하다고 생각이 드는 군요. 진정한 목사분들은 존경하겠지만, 먹사들이 많아 해당 종교에 대한 이미지가 대중들에게 나쁘게 각인되었듯이요.
@소똥구리님 제 질문에 대답을 안하셨습니다. 혹시 말씀하시는 페미니스트 분 중에 상식적인 레디컬과는 선을 긋는 남성과 화합을 도모하는 분이 계신가요? 그런 분들을 통해 배워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요? 제 개인적인 온오프라인 경험이 모두 부정적이었으니 실제로 배우려 들은 수업도 부정적이었으니 이런 결론을 도출한 것입니다. 긍정적으로 바뀔 수 있게 예시를 주십사 하네요.
@소똥구리님 제 여친 여사친 모두 페미니즘에 반감을 가지고 있죠. 그래서 “페미”에 대해서 반감을 가진 여성들이 저에겐 평범한 여성입니다. 그래서 도돌이표이지만, “페미”라는 단어를 포기하자는 것입니다. 여성들에게 조차 부정적인 그 단어를 왜 써야 하나. 그게 정말 의문이었습니다. 일베는 뭐 극혐하구요. 티내면 걍 ㅂㅅ취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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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
2022-03-13 14: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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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건은 이미 권력형 성범죄로 결론이 났습니다. 남성의 감수성이 아닌 여성의 감수성으로 본다면:: 전형적 권력형 성범죄가 맞습니다. 민주당 지지하는 많은 여성분들이 비분강개하면서 안희정 욕하는것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이런걸로 갈라치기 안했으면 합니다.
나쁜 페미 착한 페미 없다고 봅니다. 그냥 페미는 다 문제있죠. 국민의 인간의 인권 평등 공정이 아니라 그들은 항상 앞에 여성이라는 단어를 붙이니깐요. 국힘이나 민주나 페미는 다 똑같지만.. 국힘 페미는 민주당보고 페미라고 까고 자기들은 아닌척 할 뿐이죠. 여폭법만 봐도 국회에 페미는 그나물에 그밥이죠. 여폭법 사과한 민주당 의원 한 명 없고 수정하겠다고 구라친 의원 요즘 조용하죠. 국힘은 말할 것도 없이 페미소굴이면서 아닌척. 정상적인 페미가 국회에 있었다면 여폭법이 그렇게 되었을까 의문입니다. 국힘이든 민주당이든 페미는 그냥 다 똑같은 페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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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마치 그게 페미니즘인양 전제하고 얘기하는 것이 정말 무지하게 느껴집니다
이준석이 2번남을 선동한 방법이 딱 그것인데 말이죠
심지어 클리앙에서조차 여전히 그 전제를 깔고 얘기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다는 것이 놀라울 뿐이에요
페미를 버리면 되지. 사람을 버리자는게 아니라 '페미니즘'이란걸 버리면 되잖아요?
남여 조합을 이루어야 한다는 리버럴은 소위 꼴페미인 래디컬 페미들한테 눌려 숨도 못쉬고 있는데요
워마드는 1번 2번이 아니라 생물학적 여성이면 뽑는 여성우월주의 페미나치 들이죠
벌써 트페미, 여시에서 1번남 2번남 갈라치기 하고 민주당 먹어서 페미당으로 바꾸자 중간지점 찾기가 가능하다 보시나요
지금 들어가서 워마드 보시죠 워마드 모르시네요 그리고 워마드 박정희 빠는거 모르세요? 새눌당 캠프 출신이 워마드 만든거 그게 그렇게 감이 안오시나......
페미끼리 싸움이 날 수 없습니다 애초에 래디컬 페미들이 절대 다수인데 어떻게 페미끼리 싸움이 나나요
여쭤보고 싶은게 여성시대는 래디컬 페미 인가요 아닌가요
이재명 갤러리에 제가 쓴글로 다뵈/열공 방송탄 제보 내용입니다. 이 바닥이 이렇게 돌아간다고 누누히 예기드리고 있습니다. 이런 코어단체를 파야 젠더의 정체가 드러난다. 젠더는 투트렉으로 돌아간다. 여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만
아니 어떻게 젠더 갈등의 양끝의 정점이 같은 극우에서 나왔는데 그게 쥐xx만한건가 이해가 않되네요
결국 결론이 꼴페미들은 국짐 지지하고 착한 페미들은 민주당 지지한다 이거 말씀하고 싶으신거죠?
여시부터 성소수자 (게이,트젠) 욕 엄청 하면서 레즈는 신성시하는거 아시죠? 왤까요?
마찬가지로 이쪽이 여시를 테라포밍했으니까 당연한거죠. 혐오 퍼트리기
그래서 더욱 갑자기 DC에서 나타나서 일베 카피하고 sns / 커뮤 테라포밍한 레디컬. 그 난리친 그 대량의 인터넷 레디컬 페미의 정체가 궁금하지 않아요? 이해가 않되네? 기관끼고 젠더 여론 조작 한것 부터가 놀랍지가 않아요?
벌써 1번남녀 2번남녀 갈라치기 시작했는데 이게 정녕 통합이라 보시는지 갈수록 갈등이 격화될겁니다
그런데, 있었나요?
"페미"라는 단어 자체가 전 이미 오염되었다 생각합니다.
정의당, 워마드, 메갈 이외에 수많은 혐오 극단주의 세력들이 자신들이 페미라고 자칭하고 있는데,
왜 굳이 이 단어를 사수해야 하나 싶습니다.
왜 그 단어를 끝까지 사수하시려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성평등 남녀평등 이라는 단어 자체의 정의는 내리기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생물학적 다름이나 사회적 차별을 인정하고 그 차이가 만들어내는 상황에 맞춤 보완”이라 하셨는데, 법률화할 때 “성평등 혹은 남녀평등” 등의 단어 정의를 이렇게 내리고 앞으로의 정책적 수립과정에서 이를 명시하면 될 것 아닌지요?
이미 오염된 단어를 다른 의미라 설명하고 가져다 쓴들 혐오세력들도 여전히 그 단어를 쓰는 중이고, 결국 주장하시는 혐오 확증편향 그리고 갈라치기에 이용되기 아주 쉽고 취약해집니다.
시작이 어렵지, 정책적 수립을 적극적으로 하고 정의를 내리며 혐오적 페미니즘과는 아예 연관이 없다고 강하게 주장하면 될 일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상식적인 페미니스트를 보지 못해서요;;
그런 분들이 있나요?
제가 페미라는 의미에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게 된게 대학 수업에서 페미니즘 관련 강좌를 직접 듣고 나서 부터 입니다.
남성은 잠재적 범죄자이니 항상 미안한 마음으로 생활하라는 투로 이야기 했구요.
일상적으로나 온라인 상으로나 정상적인 페미니스트를 본 적이 없습니다;
말씀하시는 정상적인 페미분들이 더 적극성을 띄셨으면 좋겠네요. 제 인식이 이렇게 박힌 것도 한두해로 그렇게 된 게 아니니, 힘내셨으면 하네요.
마치 목사에 대한 인식과 비슷하다고 생각이 드는 군요.
진정한 목사분들은 존경하겠지만, 먹사들이 많아 해당 종교에 대한 이미지가 대중들에게 나쁘게 각인되었듯이요.
혹시 말씀하시는 페미니스트 분 중에 상식적인 레디컬과는 선을 긋는 남성과 화합을 도모하는 분이 계신가요?
그런 분들을 통해 배워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요?
제 개인적인 온오프라인 경험이 모두 부정적이었으니 실제로 배우려 들은 수업도 부정적이었으니 이런 결론을 도출한 것입니다.
긍정적으로 바뀔 수 있게 예시를 주십사 하네요.
그래서 “페미”에 대해서 반감을 가진 여성들이 저에겐 평범한 여성입니다.
그래서 도돌이표이지만, “페미”라는 단어를 포기하자는 것입니다. 여성들에게 조차 부정적인 그 단어를 왜 써야 하나. 그게 정말 의문이었습니다.
일베는 뭐 극혐하구요. 티내면 걍 ㅂㅅ취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