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아파트 기전 기사로 있는데 여기 있다 보니까 기본적인 용접 기술을 익힐 필요도 있고 해서 배울려고 하네요
근데 나이가 적은 것은 아니어서 될려나 모르겠네요
요즘 같이 직장의 안정성이 없는 데에서는 몸으로 쓰는 기술이 최고이네요
동네에 국비 지원 용접 학원 알아 볼려고 하네요..
젠장 나이가 먹으니 뭐라도 해야 겠다는 게 갑자기 생각이 드네요
혹시 용접으로 밥 먹고 계시는 분 있으시면 조언도 해주시면 감사하고요
현재 아파트 기전 기사로 있는데 여기 있다 보니까 기본적인 용접 기술을 익힐 필요도 있고 해서 배울려고 하네요
근데 나이가 적은 것은 아니어서 될려나 모르겠네요
요즘 같이 직장의 안정성이 없는 데에서는 몸으로 쓰는 기술이 최고이네요
동네에 국비 지원 용접 학원 알아 볼려고 하네요..
젠장 나이가 먹으니 뭐라도 해야 겠다는 게 갑자기 생각이 드네요
혹시 용접으로 밥 먹고 계시는 분 있으시면 조언도 해주시면 감사하고요
의외로 몸쓰고 나면 기분도 개운해지고 근육도 뽈록해 지고 좋더군요
국비지원학원에 보니 연세있으신 분들 많이 계시더라구요.
전기기술사를 따셔서 감리쪽으로 가는 것도 괜찮다더라구요.
일도 여가도 시작이 어렵네요 ㅎㅎ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