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가 주로 20대 30대 각급 직원들이 이용하는 대나무숲 같은 것이라는 것은 아실겁니다.
그런데 그냥 눈팅만 하는 것도 매우 역겨운 것이 대학생들의 에타 같은 것으로 매우 일베 혹은 펨베스러운 것이지요.
그건 요즘 어느 직장 블라인드방을 봐도 마찬가지에요.
특히 공기업 블라인드도 그런데
역설적인 것은 뭣도 모르고 공기업 2030도 2번남들이 절대 다수라는거에요.
공기업 채용이 민주정부에서만 특히 대형 공기업에서는 매년 200~300명을 채용했다는 것이에요.
문재인 정부에서도 기재부가 하는 공기업 경영평가에도 사회적가치 항목 점수를 높혀서
채용을 많이 하는 공기업에는 경영평가 점수를 좋게 줘요
이것이 왜 중요하냐면 공기업 직원들이 받는 상여금이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에요.
올해 A를 받은 공기업이 내년에 C를 받으면 20년차 이상 직원들의 경우 천만원 가까운 돈이 작년보다 줄기도 해요.
그래서 대학 동창 모임을 나가면 그해 C를 받으면 10년차 15년차 직원이 민간 대기업 다니는 친구들 회사의 대리급 연봉을 받기도 했어요.
제가 다니는 회사도 노무현 정부때는 매년 200명 넘게 채용하다가 2008년 MB정부 때부터 박근혜 정부까지는
공채를 단 두 차례 밖에 없었어요. 큰 규모의 회사 같은 경우는 전국에 배치해서 뿌리면 한 10년 가까이 후배 구경도 못해요.
그러다가 문재인 정부에서도 이렇게 많이 뽑으면 배가 갈아앉는거 아니냐 농담이 나올 정도로 무지하게 채용을 했죠.
민간부분에서 못하면 공공부문에서 당연히 채용을 많이 해줘야 하는게 맞죠.
자 이제 지옥문이 열렸으니 공기업 다니는 20대 30대 이제 후배 구경도 5년간은 못하게 생겼네요.
민간의 효율성과 창의성을 중요한다니 당연히 일정 부분 공공이 담당하는거 민간이 참여하게 하다보면
채용 티오도 늘려달라고 기재부에 요청도 못하는거죠.
후배가 안들어와서 일에 허덕이는건 솔직히 가장 실무적으로 손발 역할을 해야 하는30대 이하 직원들이지
40대 넘어가면 중간관리자로서 중요 보고서를 작성하고 어떤 결정을 하고 판단을 해야 하는 위치라서 칼같이 가도 상관은 없어요.
그러고보면 이번 대선에서 가장 본인의 이익에 맞게 투표한 그룹은 강남3구+마용성 주택 소유자이고
가장 본인의 이익과 맞지 않게 멍청한 투표를 한 그룹은 윤찍남녀 혹은 2번남녀 들이에요.
참 어리석죠.
요
공기업도 철밥그릇이 아님을 겪어봐야
본인들이 어떤 짓을 한건지 느낄겁니다
당장 호봉제 없애고 직무급제 밀어 붙이겠네요
사람은 안나가고 2-30대들 직무는...
We all lie~
요.
후배 안들어와도 상관없어요. 기존직원들 나가지 않으면 빈자리 안생기구요. 빈자리 생겨도 복직자들이 채웁니다.
신규 채용은 오히려 새 정권에서 줄어들면 좋아하죠.
근데 새 정권에서 정리해고 생기는건 좀 무서워하죠
벌써 이러던데요 ㅋㅋㅋ
비정상적으로 많이 뽑아서 정상적으로 줄어든데요. 비정상과 정상의 기준이 뭔지.
근데 윤 되니 안해도 되겠다고.나름 장점있네..이렇게요..
2번 찍은 남녀들 이런 내용 알기나 알고 찍은걸까요?
모두 단순하게 외우고 무언가를 결정 하는
시험에 의해서 등수를 나누고 그것으로 선택을 하였기에
나의 실력 나의 능력으로 되었다 라는 착각을 하는
사람들이 만들어져서 라고 생각합니다.
아니 시험에 의해서 이기 때문에
더 사교육과 집안의 재력이 이어져 연결된 결과 라고 봐야죠.
저들은 공존 수많은 청년 정책 의미 없습니다
왜냐 난 셤은 너네보다 잘보고 능력 있으니
내일이 아니라고 생각 하니깐요
심지어 공무원 공기업 이런게 결국
국민의 세금으로 돌아가고 봉급을 받는 다는걸
망각하고 경쟁에서 이겨서 얻은 당연한 권리로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