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자극적인 제목 죄송합니다.
전자기기 때문에 자주 와서 눈팅하다가 정치적인 견해도 많이 참고되어 같이 보고있는 회원입니다.
윤석열 당선되고나서 다들 힘드신건 이해하는데 그래도 클량 회원분들은 이성적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지금 올라오는 글을 보면 의료민영화 120시간 최저임금 폐지 등 가짜뉴스 및 확증편향에 빠져 상대방을 비판이 아닌 비난만 하시는 모습이 실망스럽네요.
그리고 이재명 전지사님께서도 대선패배의 원인은 자신이 부족한 탓이라며 다른분들의 책임은 묻지말라고 하셨는데 무슨 문통때문이니 저거때문이니 하면서 다음을 미래를 얘기하는게 아니라 내부 총질에 집중하시는 것도 이해가 안가구요
다들 페미가 저지른 패악은 잊어버리셨습니까? 조금만 찾아봐도 여시 쭉빵 더쿠 등 여초 카페에서 나온 만행이 엄청난데 아무리 적을 물리치게 힘을 모아야했다지만 대선끝나고나서는 손절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여시 등의 여초는 독이든 성배여서 빨리 관계를 끊고 저희도 여성계의원을 배제한 후 정상적인 여성 정책을 발표하여 정상적인 여성과 연대를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마지막으로, 조롱이 아닌 정당한 비판은 받아들일 필요가 있습니다. 매번 빈댓글로 대응하면서 주류의견과 다른 의견은 배척하는게 정상적인 대응이라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이문제는 비단 지금 제가 쓰는데 아니라 다른 분들도 많이 글을 작성하셨습니다. 고인물은 썩듯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다른 의견도 비판적으로 받아들일 필요가 있습니다.
이만 글을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혐오...멈춰!!!
페미에 영향을 받더라도 정상적인 상호주의로 바뀔 수 있게 노력해야죠
1번녀 대부분은 멀쩡하고 꼴페미는 소수다 생각하고 덤벼야 겠죠
저도 페미 끔찍하게 싫어하지만 모든 여자가 다 페미는 아니니 바꿔나가고 노력해야 하지 읺나 싶습니다
이제는 우리편도 많이 필요한 상황이기도 하고
아~ 물론 진심이 아니라고 생각해봅니다. 분풀이가 필요하긴 하죠.
/Vollago
대선 끝난지 이제 하루 이틀밖에 안 됐는데 다들 분노 표출 좀 하면 어디가 덧납니까?
그리고 페미 관련해서 더쿠 여시 등 만행이 엄청나다고 했는데, 그럼 펨코 일베 디시등의 만행은 언급 안합니까?
주120시간 쉬운해고 최저임금 안줘도 일할사람 많다고 말한 것을 선동이라고 하는데 저는 그렇게 안봅니다. 펨코에서는 법으로 정해져 있는데 못없앤다. 라고 하는데,
503때도 행정부에서 저성과자 해고지침을 본격적으로 시행할려다가 탄핵되기도 했고 법원에서 제동 걸어서 못한거고, 지금이라도 다른 이름과 명분으로 대통령의 권한으로도 충분히 행할수 있는 겁니다.
그리고 최저임금 폐지요? 폐지는 못하죠, 근데 최저임금 위원회에서, 최저임금 폐지수준으로 삭감, 지역별 규모별 차등적용은 충분히 가능하죠 노사정 위원에서 사측하고 정부가 한편인데 과연 마냥 불가능한 일일까요?
그리고 주120시간은 기존에 특례라고 하면서 연장근로 예외 업종에 속해있던 많은 업종들을 삭제했는데, 이것을 다시 복귀 시키면서 또 과거로 회귀하겠다는거고 가장 큰 문제는 노동에 대한 무이해죠, 120시간을 일할수도 있다고 하는것을 보면 노동에 관심 있는 사람 생각입니까?
가짜뉴스 선동이라고 하시는데 충분히 가능성 있는 이야기 입니다. 이미 전적이 있는 이야기 인데 좀 찾아보시죠.
가짜뉴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 코스프레 그만 하시고 놀던데 가서 노세요.
모공 관리자 삭제된 게시물입니다.
사유: 특정집단 비하 표현 / 조치일시: 2021-07-14 18:40:23
모공 회원 삭제된 게시물입니다.
모공 회원 삭제된 게시물입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도 진것 때문에 기분 안 좋은거 극복하려고 이렇게 며칠 노는거죠
보기 싫으시면 당분간 들어오지 마세요
시간 지나면 자연스럽게 줄어들고 원래대로 돌아올겁니다
뭐 5년 내내 이러고 있을거 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