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공에 글 거의 안쓰는데요
5년전 이재명 질타당할때 혼자 이재명 괜찮은데 도대체
각도기운운하던 이세력들은 머지? 하던 흔한 클량눈팅 1인입니다.
그때당시 설마 박근혜가 뽑힐줄도 몰랐고 명박이가 뽑힐줄도 몰랐고...
최근엔 5세훈이가 설마 또 뽑힐줄 몰랐죠...말도 안된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그렇게 되더군요
말도안되는 인물들의 매치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지만
말도 안되지만 이게 가능한게 어째든 40넘게 살면서 이제는 바뀌는듯하지만
아직까지 대선은 그래도 지역구도 라는건 어쩔수가 없어요...
매번 개표하면서 특정지역 완전 붉은색 물드는거...
여전히 불안합니다...
사전투표하고 밭갈기 했지만... 정말 불안합니다...
/Vollago
아직 안끝나지 않았나요? 8시가 대략 종료인듯한데
갈고있는데 모공 와보니 응? 이기는 분위기인데 라는 느낌이 강해서 트라우마죠 머...ㅜㅜ
아직 고개들지 맙시다
/Vollago
503은 머 아직까지 지역이라 그렇다쳐도 서울시장은 충격이였어요 개인적으로...
맘카페글이나 머 주변 다 파랑이라던가... 기우이길 바랍니다...ㅠㅠ
그래도 이번엔 다들 밭도 열심히 갈고, 분위기가 다르다고 봅니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같이 기다려봐요
서울시장 트라우마가 가장 깊네요... 진짜 그럴리가 없다고 생각했거든요...
재출마한것도 웃겼는데
불안한건 마찬가지지만, 이기는쪽이 더 절실했구나..라고 생각 하려구요.
작은 추측에도 가슴이 벌렁벌렁
이미 다했...
분위기 아침에 일어나서
나라 망한 느낌이란.
어르신들은 아침부터 웃으시면서
잘 할거야 아버지닮아서 허허허 하셨는데...
진짜 2 년뒤 큰 사태 터졌으니..진짜 망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