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뀐 점이 크게 두 가지네요.
첫번째는 기본 음량 조절 버튼이 Btv 전원에서 TV음량 조절로 바뀌었다는 점과
두번째는 스마트 tv모드가 추가되었다는 점이군요.
첫번째 변화는 반길만 한게 원래 Btv 음량과 TV음량이 따로 놀아서 가끔은 스마트 TV 기능을 쓸 때 음량이 엄청 커서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이건 좋은 방향이네요.
두번째 변화는 사실상 TV리모컨을 대체하는 기능이네요. 스마트 TV버튼을 누르면 스마트 TV를 제어하도록 바뀝니다. 스마트 TV 리모컨의 화살표 키를 Btv리모컨이 대체합니다.
전체적으로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스마트TV를 포용하는 방향으로 가는 군요.
문제가 한 가지 있다면 스마트 TV모드에서 Btv로 이동할 때 실시간 채널이 아닌 Btv 홈으로 이동한다는 겁니다. 이건 마케팅 팀이랑 UX팀이랑 싸우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소소하게 원가 절감이 있는데 가운데 홈버튼이랑 마이크 버튼에 있던 테두리 LED가 없어졌군요.뭐 그건 원래 필요 없었으니..
SKT는 확실히 UX에 많이 신경을 쓰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고객이 우선인 거 같네요. 칭찬합니다.
이거 설정하는게 있을 겁니다
본것 같아요
채널 변경시 반응속도가 달라지지는 않죠?
LG 쓰다가 sk 넘어오고 제일 적응 안 되는 부분이더라구요.
심지어는 애플티비 조차도 채널 변경시 렉이 심하다고 하는 걸 보면
sk 종특 인 것 같기도 하구요.
역시 그렇군요.
저는 사과 농장이라서 애플 tv 자체는 매우 좋아해요.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