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tapa.org/article/-xlb2 하단의 기사 링크입니다. --- 검찰보고서에 따르면, 이 씨는 조선일보에서 퇴직한 직후인 지난해 6월 화천대유와 연봉 1억 2천만 원에 고문 계약을 맺었다. 검찰 압수수색 시점인 2021년 9월 말 현재 이 씨가 수령한 3개월치 연봉은 세전 3천 5백만 원, 세후 2천 8백만 원 가량이다. 뉴스타파는 조선일보 전 논설위원 이 씨에게 사실 관계 확인을 요청했다. 그는 “평소 친분이 있던 김만배 씨가 ‘언론 관련 사업을 준비하는데 도와 달라’고 해서 고문직을 수락했다. 화천대유니 대장동이니 하는 것은 전혀 알지 못했다. 대장동 사태가 터지고 얼마 안 돼 그만뒀다”고 말했다.
니꺼중에최고
IP 223.♡.91.248
03-08
2022-03-08 18:23:05
·
이거 이동훈 아닐까요 윤석열 공보단장인가 뭐신가 했다가 사퇴먹은
podonim
IP 39.♡.230.6
03-08
2022-03-08 18:23:07
·
조선일보야 며칠만 기다려요~
절자제
IP 61.♡.9.83
03-08
2022-03-08 18:23:26
·
오 되치기네요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하단의 기사 링크입니다.
---
검찰보고서에 따르면, 이 씨는 조선일보에서 퇴직한 직후인 지난해 6월 화천대유와 연봉 1억 2천만 원에 고문 계약을 맺었다. 검찰 압수수색 시점인 2021년 9월 말 현재 이 씨가 수령한 3개월치 연봉은 세전 3천 5백만 원, 세후 2천 8백만 원 가량이다. 뉴스타파는 조선일보 전 논설위원 이 씨에게 사실 관계 확인을 요청했다. 그는 “평소 친분이 있던 김만배 씨가 ‘언론 관련 사업을 준비하는데 도와 달라’고 해서 고문직을 수락했다. 화천대유니 대장동이니 하는 것은 전혀 알지 못했다. 대장동 사태가 터지고 얼마 안 돼 그만뒀다”고 말했다.
사퇴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