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윤석열의 성매매 의혹이 마타도어 즉 흑색선전이라는 시각에 대하여
1) 이 의혹에 대한 여러 제보자 분들은 윤석열이 "검사"로서 그런 짓을 하며 사는 것까지는 그렇다 쳐도,
그런 사람이 무려 "대통령"이나 하려 하는 것은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 하셨습니다.
2) 오늘 방송하는 윤석열의 성접대에 대한 내용은, 수위를 지키기 위해 최소한으로 가려서 하는 것입니다.
혹시 이 보도에 불쾌하시다면 윤석열 측은 저희를 고소하시기 바랍니다.
차마 보도하지 못한 내용들, 재판에서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3) 윤석열의 성접대 의혹에 대해 윤석열 측에 반론권 보장을 위해 카톡을 보냈지만, 역시 "읽씹"했습니다.
<2> 삼부토건 조남욱 일정표에 등장하는 윤석열 본부장
1. 건설업자 조남욱. 윤석열 양재택 등 여러 검사들을 지속적으로 관리했다.
1) 우선 조남욱 회장의 일정표에는 "양재택 검사"가 수십 차례 등장합니다.
삼부토건의 마름 내지 해결사가 아니었겠나 할 정도로 말이죠.
삼부토건이 어딘가에 입찰을 하면, 그 전후에 반드시 양검사를 여러 차례 만나거나
검사들을 초대해서 연회를 베푸는 패턴이 반복됩니다. 이유는 충분히 짐작하실 수 있을 겁니다.


2) 윤석열은 1997년부터 등장하며, 윤석열의 막역지우인 동부전기 황하영 사장 역시 자주 함께 했음이 확인됩니다.
심지어 윤석열이 2012년 3월 11일에 결혼하기 수 개월 전인 2011년 11월에는 장모 최은순도 함께 만나며,
결혼식 당일에는 화환도 보내 주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2006. 9. 3. 파주 운남지구 봐주기 이후
2. 조남욱의 후계자 조시연이 말한 "윤총에게 세 번 걸렸어"는 뭐가 걸린 걸까?
*한겨레가 보도를 포기해서 오마이뉴스가 보도했던 조시연의 녹취록.
이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사건 이름만 알려 드립니다.
2005년 파주 운정지구 비리,
2007, 2008 덕소 뉴타운에 타인이 매입한 땅을 삼부토건이 가로챈 사건
그리고 내곡동 헌인마을 비리입니다.
-> 이 중 덕소 뉴타운에 대해서는 아직 제대로 보도된 바가 없습니다. 차후 보도 예정입니다.

김장환 목사 20여 차례 등장
<3> "윤프로" 윤석열의 성접대 의혹 취재
1. 제보 내용



2. 이 제보의 신빙성을 확인하기 위해, 다음 사항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 그리고 차차 보시겠지만, 이 사항들은 모두 충분히 사실로 볼 수 있습니다.

3. 그 태XX건설사 대표와 통화해 봤습니다. 역시 부정으로 일관하는데...
* 노XX는 대구한의대를 졸업했고 검찰청 수사관 출신. 그런데 건설사 대표입니다.


- 글쎄, 저 말을 믿을 수 있을지는 한번 계속 보시죠. 말도 계속 더듬으시고...
4. '롱롱 타임 어고'로 시작하는 팝송은 무엇일까?
* 검색으로 금방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돈 멕클레인의 '아메리칸 파이'입니다.
이 노래가 왜 중요하냐면... 실제로 윤석열이 "반주 없이도 잘 부르는 곡"이라고 확인된 노래이기 때문입니다.


5. 2014년에 갔다는 룸살롱 '정동'. 지금 이름은 다릅니다만...
1) 7층이 룸살롱, 6층부터가 객실이라는 제보 = 일치
2) 여종업원 OO가 당시 이 룸살롱에서 일한 것 = 일치
3) 노XX 대표가 이 룸살롱을 당시 방문한 것 = 크로스 체크로 사실일 가능성 거의 확실


<4> 또 다른 끔찍한 성접대 의혹들
1. 1994년, 난장파티의 목격자 제보 내용
* ...유난히 나이 많아 보이던 검사가 아주 그냥.......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차마 할 수가 없네요.
(내부자들을 순한 맛이었;;;;;;;)

2. 윤석열의 서울대 79학번 동문이 전하는, 고시생 시절 사시 합격자가 마련한 자리에서의 윤석열

*이 분의 말씀을 정리하자면 이렇습니다.
"일개 검사나 검찰총장 정도까지 하고 말면 말 안 하려고 했다.
그러나 대통령까지 하겠다면 인간에 대한 예의, 배려, 태도가 중요하지 않은가?
아무리 유흥업소 여종업원에 대한 행위라지만
검사가 되기 전에 이미 (차마 말로 표현 못할, 보도할 수 없는 언행들)을 저지른 자라면,
그런 인간성을 가진 자를 어떻게 대통령으로 인정할 수 있겠는가?
...그리고 이런 증언을 하신 분은 여러 명입니다. 차마 방송으로 옮길 수 없는...
<5> 잠깐 장모 최은순 근황. 올해 2월 대화 녹음
* 최은순은 이미 본인이 대통령 장모라 합니다. 어깨뽕이 장난 아니라고...
- 요양병원으로 부정수급한 거 다 봐주고, 보석조건 위반도 봐주고,
아무런 증거도 없이 1심에서 법정구속하고 징역 때린 걸 무죄라며 풀어준 윤강열 판사씨. 좋아요?
저딴 인간이 무려 "거짓말을 엄벌해야 한다"는 떠벌임이라니...

<6> 아크로비스타 1704호의 비밀

1. 윤석열 김건희. 혼인신고만 하고 별거했나?
1) 둘이 결혼한 건 2012년 3월인데, 1704호에의 전입신고는 4월에 따로 합니다. 여기서부터 벌써 이상한데...
2) 김건희는 5년 뒤인 2017년 1월 26일에 도로 306호에 전입신고를 하고, 1704호는 최모씨에게 전세권을 설정해 줍니다.
-> 그 전인 2014년 11월 17일에 삼성전자는 306호의 전세권을 해지하고 2년 반이 지난 상황이었죠.
-> 그리고 윤석열이 306호에 다시 전입신고를 한 것은 그로부터 또 2년이 지난 2019.6.19.였습니다.
이렇게 해 두면 1704호는 윤석열의 재산신고 대상이 되지 않으니까요.
그리고 이 정도라면 김건희는 306호에, 윤서열은 1704호에 각각 살았던 것이 아닐까 하는 의혹을 충분히 가질 수 있습니다.
2. 김건희가 결혼 이후 재산세를 3년 동안 체납한 이유는?
1) 민주당은 이것을 "검사 남편 믿고 저지른 것"이라고 했지만,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2) 재산세 고지서는 "주소지"로 발송됩니다. 따라서 김건희가 1704호에 전입신고를 한 2012년 이후에도
306호에 살고 있었다면, 재산세 고지서를 제대로 받지 못했다는 게 납득이 되지요.
3. 2017년에 1704호에 전세권을 설정한 최아무개씨에 대하여...
1) 무려 18년 동안이나 아크로비스타에서 전세살이를 한 것처럼 나와있는 최모씨.
"크린앤사이언스"라는 공기청정기 필터 생산업체 관계자인데, 이 회사가 삼성전자의 협력업체입니다.
...또 삼성?
2) 이 분이 아크로비스타에서 전세를 자주 옮겨다니시는지 이해하기가 어렵네요.
저렇게 아크로비스타에서 왔다갔다하는 동안, 인근의 고급주택인 "상지리츠빌"을 소유하고 있던 분인데...
그리고 이 분은 2020년 압구정 현대아파트를 매입해서 이사가기까지 한 분이 어째서?


<7> 마무리
1) 오늘 윤석열의 성접대... 결코 개인적인 문제, 단순한 흑색선전으로 볼 내용이 아닙니다.
건설업자로부터 이권과 특권을 기대한 성접대를 받은 것으로 볼 만한 정황도 충분하고,
그동안의 수많은 본부장 비리에 더하여 오늘의 의혹까지. 그는 결코 대통령 자리를 노릴 자격이 없는 자입니다.
2) 김건희가 "내"가 권력 잡으면 가만두지 않겠다는 우리 열공TV... 글쎼요? 어떻게 될지 보시죠.
시인 김주대 님께서 보내 오신 글로 마무리합니다.
머리로 하는 말은 머리를 울리고
심장으로 하는 말은 심장을 울립니다.
그러나 온몸으로 하는 말은 머리 심장을 휘돌아
온몸을 다 울립니다.
열린공감TV의 모든 기자들이 발로 뛰고
온 몸으로 운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열린공감TV의 보도는 몸의 문장, 온 몸의 말이었습니다.
취재결과를 내놓고 늘 담담했지만
진실을 향해 얼마나 두려운 마음으로 떨었을까 생각하면
시청자로서 그저 말의 응원이 아니라
온몸의 응원을 보내고 싶습니다.
매일의 사건과 함께 세상은 늘 새로운 시작이듯이
20대 대선을 앞둔 열린공감TV의 오늘 마지막 방송 또한
새로운 시작이라고 굳게 믿습니다.
유력 대선후보 부인의 협박을 받기도 했지만
안개가 아무리 짙어도 꽃을 꺾을 수 없고
추위가 아무리 드세도 봄을 이길 수 없듯이
열린공감TV에 대한 국민의 기대는 만발하기만 합니다.
진실은 초대하지 않아도 옵니다.
열린공감TV가 그 어떤 난관도 뚫고
봄날의 새순처럼, 진흙 속의 연꽃처럼 피어나기를 바랍니다.
열린공감TV는 국민에게 신세를 졌지만
국민은 열린공감TV에게 신세를 졌습니다.
무한한 악과 싸워 이기면 이긴 것이고,
져도 이긴 것이라는 신화가
열린공감TV로부터 시작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힘들고 아팠던 시간이 겨울처럼 지나가리라고 확신합니다.
힘내십시오. 열린공감TV.
시청하시는 시민들의 투표가
열린공감의 끝과 중단없는 시작을
결정하리라고 봅니다.
적극적인 투표를 당부드리며
응원의 말씀을 대신합니다.
감사합니다.
- 시인 김주대 -
몇몇 사람들이 김용민 막말하는거 아니냐고 까는데,
맘아팠습니ㅏ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