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쿠스 의자를 2018년도에 구매를 하여 작년부터 엉덩이 스폰지 꺼짐이 심해서
좌판 a/s 받으려 혹은 파츠 구매하려 하였으나
조립 설명서에 번호가 없는 파츠는 구할 수 없습니다
나사등보면 숫자가 있지만 핵심 부품들에는 이 번호가 없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a/s 10년 보장이라 생각했던 부분은 a/s가 아닌
10년 보증 이라는 이상한 해석이 되서 10년간 써도 문제 없는 제품이다! 라는 의미로
10년 보증 타이틀을 달고 있는 것 같네요
암튼 이케아 제품의 a/s는 365일 까지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품질보증 범위
본 품질 보증은 아래 명시된 부품의 소재 및 제조상 결함 시 제공됩니다.
• 구조 프레임
• 움직이는 부품
움직이는 부품이란 이동 및 길이조절 기능을 갖춘 구성품을 말합니다. 바퀴, 가스 실린더, 기계 장치, 팔걸이 및 등받이 조절 장치 등 구성품의 본래 기능에 대해서만 품질보증이 적용됩니다.
가죽의 해짐등은 문제가 되지 않고 고정쇠 같은 부속이 10년을 못버티고 부식이 되서 부셔지거나 해야 해당 파츠를 제공해 준다로 보여 집니다... 초기 생산불량만 책임 진다는 거죠 뭐...
365일 내에는 환불이 되기 때문에 소보원 해봤자 의미 없어 보입니다 1년 보장되면 끝이니까요
상담원이 뭐라 자기 상식에도 안맞는 내용을 말하려니 힘들어 하는게 보여서 어차피 안될거 알겠다고 하고 끊었네요 ㄷㄷ
허위 과장 광고 같습니다..
제가 구매한 LG 냉동고 컴프레셔 10년 품질 보증인데.. 정말 10년내에 컴프레셔 문제는 무상이더라고요..
소보원 넣어봤자 1년 환불정책 있으니 지금 까지 문제 없는 것 같습니다...
소비자 관점에서 오해가 생기는 부분이 없도록 수정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잘못알고있었던 것일까요...;;;;;;두둥
품질보증 범위
본 품질 보증은 아래 명시된 부품의 소재 및 제조상 결함 시 제공됩니다.
• 구조 프레임
• 움직이는 부품
움직이는 부품이란 이동 및 길이조절 기능을 갖춘 구성품을 말합니다. 바퀴, 가스 실린더, 기계 장치, 팔걸이 및 등받이 조절 장치 등 구성품의 본래 기능에 대해서만 품질보증이 적용됩니다.
요 범위에 들어갔나요?
지금도 홈페이지에서 버젓이 10년 품질보증을 하고 있네요.
강제성은 없습니다, 다만 문제가 있다고 판단 시 과태료는 날아갑니다.
그러니 원만하게 처리 후 내부 정책을 수정하는 수순을 밟게 됩니다.
얼핏 보면 10년간 보증 해 주는것으로 밖에 이해가 안되는 광고를 고수하고 있어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시간이 나시면 한번 연락 해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ㅎㅎ
우리가 상식적으로 아는 보증기간이 아니더군요
자동차는 충돌로 찌그러지면 자동차회사가 차를 너무 약하게만들어서 찌그러졌다.. 고 생각하지는 않고.. 주차해둔 차의 어딘가 찌그러짐을 발견하면 내가모르는 사이의 충돌을 의심하는 반면.. 가구는 제품의 품질만 의심하는 경우도 많다보니,
다른 가구들은 보증이라는 말을 아예 안하는데.. 이케아에서 사용하다보니 우리에게 좀 애매하고 헤깔리는거 같아요.
더구나 이케아는 부정적인 표현이 안되는 회사라서 그냥 깔끔하게 그건 안된다.. 고 하면 될것을.. 엄청 돌려서 가능한 부분만 설명하는 등... 이해못할 내용도 아닌데 회사측과 이야기하다보면 울화통 터지는일이 많습니다.
책상 상판같은 합판은
구조랄게 없으니 그냥 소모품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