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해밀턴 (메르세데스 드라이버)

우리팀(메르세데스)는 실수를 하지 않는다고 말해요. 입금됐니?
사실 8시즌 연속 컨스트럭터 챔피언을 했다는 것은 그 만큼 실력있고 실수도 없었다는 뜻이기는 해요. 작전을 그 따위로 해도 말이지
피렐리 (타이어 공급사, 레이스 지배자)
새로운 18인치 타이어가 스페인에서 치러진 프리 테스트에서 3천 랩 이상을 소화해요.

새로운 레이스카때문에 의문이 있지만 타이어는 긍정적이래요. 작년에도 이렇게 말했어요
팀들이 주로 C2, C3 컴파운드 를 주로 테스트해요. 딱딱하잖아
컴파운드가 딱딱해야 타이어 변수를 줄이고 레이스카 설정에 집중할 수 있기 때문이예요.
결국 타이어 자체 테스트는 그다지 충분하지 않다는 말이 되기도 해요. 무슨 소리야. 트랙에 물뿌리고 테스트도 했다고
그럼에도 피렐리는 좋았대요. 정신승리 오지구요
페르난도 알론소 (알핀 드라이버)
A14라는 드라이버 유망주를 관리하는 회사를 설립해요.

슬퍼보이는 건 기분탓이예요.
알핀에서 연간 2천만달러 정도를 벌어들이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어요. 연봉보다 부수입이..
이제 매니지먼트 활동을 하며 유망주 발굴과 공급이라는 새로운 먹거리를 추가하나봐요.
Kimoa 라는 브랜드를 만들었던 알론소는 여기서 손실을 기록했다고 해요. 어쩌면 마이너스의 손
니키타 마제핀 (전 하스 드라이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면서 여러 방면에서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요.
마제핀은 러시아인이라는 이유로 퇴출됐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마제핀의 스폰서 회사가 자금줄이 막혀서 퇴출되면서 같이 잘린 거긴 하지만요. 돈이 안되면 필요없는 것이 F1
마제핀은 할 말이 더 있다고 해요. 푸틴에게 할 말은 없니?
발테리 보타스 (알파 로메오 드라이버)

가장 최고의 기량으로 시즌을 치를 준비가 되었다고 말해요. 그러나 레이스카가 똥망이지
알파 로메오는 프리 시즌 테스트에서 하스와 함께 레이스카 트러블로 가장 적은 랩을 돌았어요.
샤를 르클레르 (페라리 드라이버)
포퍼싱(Porpoising) 현상이 비행기 난기류같은 느낌이며 아프다고 소감을 밝혀요.

각 팀들이 이 증상을 해결하는 데에는 5~6 경기정도 걸릴 것이라는 분석이 있어요.
그 동안에는 각 레이스카의 최고 성능을 보여주지 못할 수도 있다는 뜻이예요. 그럼 F2되는데
바레인 그랑프리에서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완전히 잡는건 아직 못한다고...
알렉산더 알본 (윌리엄스 드라이버)

친구 잘 둔 덕에 조지 러셀 다시 F1 시트에 앉은 알본이예요.
윌리엄스 사장 요스트 카피토가 알본이 예상보다 훨씬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칭찬해요. 지금 마구 불타오르고 있는 알본인걸
알본을 잘 이끌겠다는 라티피였는데 불쌍해지려고 해요. 하지만 난 챔피언을 만드는 재주가 있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