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점심시간 (한시간반 중 한시간 공부 30분 취침)
퇴근길에 집앞 스터디카페(시간당 900원정도) 에서 2시간 30분정도 하고..
아침에 일어나 30분정도 복습합니다.
그렇게 짜내고 짜내야 하루에 4시간이 맥시멈이네요.
나이가 있다보니까 사실 매우 힘듭니다..
집중력도 암기하는것도 예전보다 훨씬 못하고요..
저는 점심시간 (한시간반 중 한시간 공부 30분 취침)
퇴근길에 집앞 스터디카페(시간당 900원정도) 에서 2시간 30분정도 하고..
아침에 일어나 30분정도 복습합니다.
그렇게 짜내고 짜내야 하루에 4시간이 맥시멈이네요.
나이가 있다보니까 사실 매우 힘듭니다..
집중력도 암기하는것도 예전보다 훨씬 못하고요..
"인격은 세파속에서 완성되고 재능은 고독속에서 피어난다" "외로움이나 불안은 존엄한 개인으로 살아가기 위한 대가인 것이다. " “훌륭한 삶이란 사랑에 의해 고무되고 지식에 의해 인도되는 삶이다.” "지조-오직 사람과 역사 앞에 부끄럽지 않기를 소망한다"
그 마음 이어 가시면 좋은 결실있으실것같습니다.
저는 애는 없지만 결혼해서 평일에 공부 시간 내기가..
거의 힘들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주말에 몰아서 했습니당
(+근무 시간에 틈틈히...ㅎㅎ)
근무중일때보다 혼자있는 시간을 이용해서 인지 등등
그래도 대단하시긴 한겁니다.
진짜 힘듭니다.
저는 생활 속 공부를 많이 했어요
암기 해야 할 것들이나 그런 거
폰에 메모어플로 정리해서 틈틈이 봤구요
일하면서도 짬날 때마다 봤어요
5분씩 슬쩍슬쩍 보는 게 효과 무시못하더라구요
암기는 반복하면서 익숙해지는 거라서요
퇴근 후에 도서관 갔습니다.
7-10 or 11시 정도까지 했구요
저녁에 피곤해서 집중이 너무 안 되면
과감하게 안 하고, 아침공부 루틴으로 바꿨어요
그리고 저는 시간보다는,
공부 목표 달성 방식으로 공부해서
공부시간 자체는 들쑥 날쑥 했어요
2-3시간 정도 공부할 분량으로 나눠서
그냥 그 분량을 다 소화하면 책 덮었어요
시간 남았다고 다른 공부는 안 했습니다.
그래야 성취도 오르고 목적의식이 강해져서 공부 능률도 오르더라구요.
오답정리는 간단하게 휴대폰 어플로 하고
수시로 반복해서 봤구요. moca라는 어플이 있는데 영단어 암기로 쓰긴 했는데, 문답 형식으로 다른 영역도 활용이 되더라구요. 30분 간격 팝업 쓰게 해서, 팝업 울리면 일하다가도 슬쩍 봅니다. 바쁘면 나중에 몰아서 보구요. 무한반복.
시험 임박하면 30분에서 시간을 좀 더 단축시키구요. 알림이 오니까 어떻게든 보여지니 효과는 괜찮더라구요.
근데 어떤 분들은 산만해져서 싫다고도 하시는데 전 이 방법이 제일 좋았어요.
일 끝나고 도서관 의자 앉으면, 와.... 허리아프고 어깨랑 목 아프고, 눈도 아프고 2시간은 커녕 10분 도 못 앉아 있겠더라구요 ㅠㅠ
그리고 자격증 같은 경우 cbt인가? 기출문제 모음집 같은 어플, 그거 폰으로 많이 풀었어요.
구글링으로 누가 정리해 놓은거 훑어도 보고, 유튜브에 같은 자격증 공부 요약 같은 거 있으면, 집에서 드러누워서 그런거 보고 그랬습니다.
/Vollago